CURATED NEWS · URL

Digital assets & giving news

Member-curated articles on digital assets and giving. For process and onboarding, see the donation guide; for verified examples, see case studies first.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주봉 마감 주목… “50주선 넘으면 강세장 확인”

비트코인(BTC)이 50주 이동평균선(MA)을 웃돈 채 주봉을 마감할지가 시장의 새로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해당 가격대를 지켜낼 경우 강세장이 확인되고 기존 ‘4년 주기’와 다른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디지털자산 시장 분석 계정 크립토 로버(Crypto Rover)는 19일(현지시각) 엑스(X)를 통해 비트코인의 이번 주 종가가 시장 흐름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50주 이동평균선 [...]

해외 사례

블랙록, “비트코인 금융화…담보 · 대출 활용성 높아졌다”

블랙록은 비트코인 현물 ETF가 안착하면서 가격 변동성이 낮아지고, 비트코인의 금융화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18일(현지시각) 블랙록의 미국 주식 ETF 부문 총괄 제이 제이콥스(Jay Jacobs)는 폼플리아노 유튜브에 출연, “비트코인의 변동성 축소는 시장의 성숙을 의미하며, 이는 비트코인의 담보 가치, 대출 활용성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변동성 축소와 시장 성숙… 기관 유입과 금융화 [...]

해외 사례

[코생지] 금리 인상 파도 넘은 비트코인⋯식지 않는 아비트럼·유니스왑 강세

코생지는 가격 흐름 뒤에 가려진 디지털자산 시장의 내부 움직임을 데이터로 관찰하는 블록미디어의 분석 리포트입니다. 온체인 활동과 시장 참여, 소셜 신호를 종합한 코인 생명력 지표(Coin Liveness Metric·코생지)를 통해 하락과 반등 국면에서 자산의 ‘체력’을 점검합니다. <편집자주> [블록미디어 강나연 에디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조치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 대를 유지하며 가격 방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매크로 긴축 악재를 거시적으로 소화하는 과정에서 시장 전반의 위축...

정책

미국발 ‘AI 속도조절론’에 유럽 반발…”미국 독주 굳어진다”

인공지능(AI) 개발 속도를 조절하자는 미국 주요 AI 기업들의 제안에 유럽 업계가 반발하고 있다. 안전 확보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공동으로 개발 속도를 늦추면 이미 앞서 있는 미국 기업의 지배력이 굳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프랑스 미스트랄을 비롯한 유럽 AI 기업들은 새로운 안전 규정이 후발 주자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유럽은 주요 AI [...]

디지털자산

블룸버그, ZEC 랠리 지속 가능성에 물음표…숏스퀴즈·채굴자 축적이 밀어올렸다”

올해 주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가운데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지캐시(ZEC)를 두고 급등의 지속 가능성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프라이버시에 대한 관심 확대라는 구조적 호재가 존재하지만 채굴자들의 물량 축적과 숏스퀴즈 등 수급 요인이 가격 상승을 증폭시켰다는 분석이다. 지난해에도 블룸버그 소속 ETF 분석가가 ZEC 열풍이 비트코인의 정치·문화적 지지까지 분산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은 바 있다. [...]

디지털자산

토큰값 그대로인데 담보가치 급감…레버리지 투자자 ‘주의’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익스체인지가 일부 디지털자산의 담보 인정 기준을 강화했다. 토큰의 시장가격이 떨어지지 않더라도 거래소가 인정하는 담보가치가 줄어들 수 있어, 레버리지 투자자의 대출한도와 증거금 여력도 축소될 전망이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18일(현지시각) 옥션(AUCTION), 블러(BLUR), 갈라(GALA), 하이퍼(HYPER), 소닉(S), 메이플파이낸스(SYRUP) 등 6종의 담보비율을 기존 30%에서 10%로 낮췄다. 반면, 아비트럼(ARB), 비트텐서(TAO), 월드코인(WLD)의 담보...

해외 사례

100년 된 독일군 암호, AI ‘아스트라’가 풀었다…비트코인도 뚫리나?

오픈AI 최신 인공지능(AI) GPT-6 아스트라(Astra)가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역사 속 독일군 암호들을 잇달아 풀어내 화제다. 1914년 1차 세계대전과 1939년 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암호문들이 AI 에이전트들의 협업을 통해 봉인 해제된 것. AI가 언젠가는 비트코인 비밀번호도 해독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올 정도다. 1차 세계대전 ADFGVX 암호를 풀다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은 ADFGVX 암호를 이용했다. [...]

해외 사례

바이낸스, 24시간 외환 무기한 선물 출시…최대 100배 레버리지

글로벌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외환시장을 기초자산으로 한 무기한 선물 상품을 출시한다. 첫 상품은 미국 달러와 브라질 헤알화의 환율을 추종하며, 최대 10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바이낸스는 18일(현지시각)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TradFi Perpetual) 상품군에 외환 상품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거래는 24시간 중단 없이 가능하며, 일반 선물과 달리 만기일이 없고, 계약 만기를 앞두고 새로운 상품으로 갈아탈 필요도 없다. [...]

정책

ICE, 뉴욕증권거래소 디지털 거래망에 아발란체 검토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24시간 운영되는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의 기반 기술로 아발란체(Avalanche·AVAX)를 검토하고 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의 모회사인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는 아직 적용할 블록체인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24시간 거래와 규제 준수를 함께 구현할 후보 가운데 아발란체를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토큰증권은 주식 등 기존 금융자산의 권리를 블록체인상의 디지털 토큰으로 구현한 것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기존 거래소의 운영시간과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연내 10만달러 갈까…예측시장서 25% 확률 평가

비트코인(BTC)이 8만1000달러를 넘어섰지만, 예측시장 참가자들은 추가 상승 폭을 두고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가격에서 가까운 8만4000달러까지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봤지만, 목표 가격을 9만달러, 10만달러로 높이자 예상 확률은 빠르게 낮아졌다. 예측시장은 참가자들이 특정 사건의 결과에 실제 자금을 걸어 거래하는 시장으로, 참여자가 몰리는 방향에 따라 해당 사건이 일어날 것으로 보는 시장의 예상 확률이 [...]

디지털자산

[주간파생] 75K서 롱 털고 81K서 숏스퀴즈… ‘양방향 청산’ 끝낸 비트코인의 다음은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 선을 시험하며 롱 포지션을 대거 털어낸 지 불과 사흘 만에 8만1000달러를 뚫어냈다. 이번엔 숏 포지션이 무너졌다. 지지선이 무너질 수 있다는 공포가 오히려 과도했던 레버리지를 정리하는 출발점이 됐고, 이어진 반등이 숏스퀴즈(하락 베팅자의 강제 매수)로 옮겨붙으며 상승 속도를 끌어올린 모습이다. 75K서 롱 정리, 81K서 숏스퀴즈…‘양방향 청산’ 완성 이번 주 파생상품 시장의 흐름은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81K 회복, 숏 포지션 2.6억달러 청산

비트코인(BTC)이 8만1000달러선을 회복했다. 이더리움(ETH)도 2600달러선을 넘어섰다. 비트코인 가격이 24시간 동안 6% 넘게 오르는 과정에서 비트코인 선물 숏 포지션 약 2억6000만달러가 청산됐다. 가격 변동성이 커지자, 매도 쪽 포지션이 대거 정리됐다.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데이터 플랫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19일 오전 10시 현재 비트코인은 8만10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24시간 상승률은 약 6%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은 최근 [...]

정책

스테이블코인 보상 규제 무산…은행권 “예금 이탈” 반발 지속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이 상원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스테이블코인 보상 서비스가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다. 다만 2027년부터 별도의 규제가 시행되는 만큼 장기적인 존속 여부는 불투명하다. 스테이블코인 보상은 달러 연동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보유한 이용자에게 일정한 수익을 지급하는 서비스로, 은행 예금 이자와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재원과 지급 구조에는 차이가 있다. 스테이블코인 보상, 준비자산 운용수익이 재원 코인베이스에서 [...]

정책

비트코인 82K 안착하면 다음 타깃은 85K

비트코인(BTC)이 8만1000달러선을 돌파, 본격 상승 추세로 돌아설 것인지 주목된다. 19일 글래스노드 데이터와 분석가 렉트 캐피탈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실질 시장 평균선’을 회복한 후 8만2000달러 저항선을 공략 중이다. 클래리티 법안 무산과 금리인상 악재 속에서도 7만6660달러를 지지한 것이 큰 힘이 됐다. 평균 취득원가 회복…반등 기반 마련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실질 시장 평균가격(True Market Mean)인 7만6660달러를 [...]

정책

클래리티 법안 좌초에도 XRP 반등…추세 전환 시험대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 표결 무산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엑스알피(XRP)가 하루 새 7% 넘게 반등했다. 시장에서는 거래량과 대형 투자자 움직임을 근거로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엑스알피는 한때 1.27달러까지 떨어졌지만 이후 1.39달러 부근으로 회복했다. 최근 24시간 상승률은 7.23%다. 클래리티법 규제 불확실성에 금리 인상까지 겹쳐 이번 주 XRP 가격을 끌어내린 첫 번째 [...]

디지털자산

XRP, 고래 입금 6개월 만에 최대…매도 압력 커지나

엑스알피(XRP)가 한때 1.4달러를 넘어서면서 하락에 베팅한 숏 포지션이 대거 청산됐다.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해 현재는 1.39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가격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대형 보유자들이 바이낸스로 옮긴 XRP 물량도 최근 6개월 사이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XRP는 최근 24시간 동안 약 8.4% 급등하며 한때 1.402달러까지 올랐다. 당시 시가총액은 약 880억달러를 기록했다. [...]

포럼

아르헨티나, 2029년부터 해외 디지털자산 거래정보 공유

아르헨티나가 오는 2029년부터 다른 국가와 디지털자산 거래정보를 자동으로 교환한다. 이용자의 신원과 매매 내역뿐 아니라 해외 거래소와 외부 주소를 통한 거래도 공유 대상에 포함된다. 조세 목적의 투명성과 정보교환을 위한 글로벌포럼은 지난 14일 아르헨티나가 암호자산 보고체계(CARF)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CARF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마련한 국제 기준으로, 참여 국가의 과세당국이 디지털자산 거래정보를 자동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공통된 [...]

정책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8.1만 달러 돌파… CFTC 규제안·ETF 유입 영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를 돌파하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강한 반등에 나섰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과 미 상원의 클래리티법안(CLARITY Act) 처리 무산으로 주중 한때 7만5000달러 아래까지 밀렸던 비트코인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디지털자산 시장 규제안이 백악관 검토 단계에 들어갔다는 소식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을 발판으로 급반등했다. 여기에 가격 상승 과정에서 대규모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면서 상승 속도가 한층 빨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