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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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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기부 시대 대비하는 비영리단체 실무 교육 성료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비영리단체들이 디지털 자산 기부 환경에 대비하도록 마련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디지털자산기부연구회(DADA, Digital Asset Donation Association)는 최근 ‘디지털자산기부아카데미’ 2기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은 열렸는데, 그 앞에는 서류 열두 장이 쌓였다
지난해 6월, 국내의 한 비영리법인이 거래소에서 이더리움 0.55개를 원화로 바꿨다. 약 198만 원. 액수만 보면 기사가 될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국내 첫 법인 가상자산 매도였다. 받을 수는 있어도 팔 수가 없어 지갑 안에 묶여 있던 자산에, 처음으로 출구가 생긴 날이었다.그
“미국 디지털자산 산업, 일자리 23.2만개 창출…GDP 550억달러 견인”
미국 디지털자산 산업이 단순한 금융 혁신을 넘어 고용과 경제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각) 미국 비영리단체 전미가상자산협회(National Cryptocurrency Association·NCA)가 프래그매틱 폴리시 그룹(Pragmatic Policy Group·PPG)에 의뢰해 발표한 ‘크립토 앳 워크(Crypto at Work)’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자산 산업은 2026년 기준 미국에서 직접 3만400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산업 연쇄효과를 반영하면 총 23만2000개의 일자리를...
만 원을 기부했는데, 천 원이 도착하기도 전에 사라졌다
우리는 보통 기부를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좋은 마음만 있으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믿는다. 나 역시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했다.그런데 언젠가부터 한 가지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선의는 어떻게 지연되는가. 마음은 분명히 그 자리에 있는데, 왜 그 마음이 필요한 사람에게 닿기
한 번 기부했을 뿐인데, 8년째 같은 문자가 온다
2018년, 체리를 처음 준비하던 무렵의 일이다. 다른 단체들은 기부를 어떻게 받고 있는지 직접 겪어보고 싶어서, 한 단체에 1만 원을 기부했다. 말하자면 공부 삼아 해본 한 번의 기부였다. 그런데 그 단체에서는 8년이 지난 지금도 내게 메시지를 보낸다. 놀라운 것은 그 내용이 그때와
세계자원봉사의 해… K-봉사의 울림으로 세계 채우자 대장정 시작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행정안전부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세자해’)를 맞아 2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기념식을 열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대장
“숨 멈춘 10.4억의 기적” 가상자산 기부, 새로운 나눔의 문 열다 - NGO저널
지난 29일 서울 마루 180 이벤트홀에서 디지털자산기부연구회(DADA) 주최로 '2026 디지털자산기부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에는 비영리단체 모금
이번엔 ‘리플’ 10만개…김거석 후원자 가상자산 기부
김거석 후원자가 취약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가상자산 리플(XRP) 10만개를 기부했다고 대한적십자사가 9일 박혔다.이날 오전 기준으로 리플 10만개는 약 2억원에
케이뱅크 계좌에 돈이 찍히는 순간, 모두가 숨을 멈췄다
모니터 속 숫자가 바뀌는 순간, 회의실은 잠시 조용해졌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원화로 매도되고, 케이뱅크 법인계좌에 입금이 완료됐다. 몇 초밖에 되지 않는 짧은 순간이었지만, 나와 동료들은 누구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했다.정말 되는구나.그 말이 가장 먼저 나왔다.국내 비영리법인이 기
디지털자산 기부, 세계는 이미 달리고 있다
2025년 6월 금융위원회가 공익법인의 가상자산 현금화를 공식 허용하면서 대한민국에도 제도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현장을 살펴보면 어려운 점들이 많다. 문은 열렸는데, 들어가려면 아직 챙길 것들이 많다.지난 글(누르면 연결)에서 디지털자산 기부 생태계의 큰 그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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