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가부채 사상 첫 ’40조달러’ 돌파…비트코인에 호재일까 악재일까
미국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 40조달러(약 5경5772조원)를 돌파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핵심은 부채 규모 자체보다 금리와 달러 그리고 유동성이 어떤 방향으로 흐르는지다. 20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국가부채는 사상 최초로 40조달러(약 5경5772조원)를 돌파했다. 지난 3월 39조달러(약 5경4378조원)를 넘어선 지 5개월 만이다. 지난해 10월 38조달러(약 5경2983조원)에서 39조달러로 늘어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