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ED NEWS · URL

Digital assets & giving news

Member-curated articles on digital assets and giving. For process and onboarding, see the donation guide; for verified examples, see case studies first.

해외 사례

[VC동향] 가운틀렛, 1억3000만달러 유치… 인프라·기관 금융 서비스 강세

글로벌 디지털자산 벤처캐피털(VC) 자금이 대형 인프라와 기관 대상 금융 서비스로 쏠리고 있다. 신규 토큰과 단기 유행 등 투기성 테마에서 장기적인 산업 기반 구축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11일 블록미디어가 크립토 펀드레이징 자료를 집계·분석한 결과, 이번 주 공개된 투자 사례는 총 7건이었다. 수억달러 규모의 대형 자금이 기관용 거래 인프라와 자산운용, 데이터 서비스 분야로 향했다. 인수합병(M&A)부터 [...]

디지털자산

[온체인동향] 5억달러 몰린 하이퍼리퀴드, 아비트럼은 4억달러 ‘순유출’

온체인 시장에서 대규모 유동성 이동이 포착됐다. 아비트럼 기반 USDC가 거래 증거금으로 사용되는 하이퍼리퀴드로 자금이 이동하면서 하이퍼리퀴드에는 대규모 자금이 유입된 반면, 아비트럼에서는 그만큼이 빠져나갔다. 11일 디파이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아르테미스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기준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네트워크는 하이퍼리퀴드였다. 순유입 규모는 약 5억4000만달러(약 8117억원)로 다른 체인을 크게 앞질렀다. 이어 이더리움이 약 3억1000만달러(약 [...]

해외 사례

[코생지] 전쟁도 못 꺾은 투심…비트코인보다 강했던 알트의 공통점

코생지는 가격 흐름 뒤에 가려진 디지털자산 시장의 내부 움직임을 데이터로 관찰하는 블록미디어의 분석 리포트입니다. 온체인 활동과 시장 참여, 소셜 신호를 종합한 코인 생명력 지표(Coin Liveness Metric·코생지)를 통해 하락과 반등 국면에서 자산의 ‘체력’을 점검합니다. <편집자주> [블록미디어 강나연 에디터]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은 국제 유가와 안전자산 시장을 흔들었지만, 디지털자산 시장은 예상보다 담담했다. 비트코인은 6만3000달러선을 지켜냈고, 알트코인은 오히려 비트코인의 상승률을 웃돌았다. 전쟁이라는...

포럼

일본, 디지털자산 ETF 합법화 추진… 세금도 20%로 낮춘다

일본 정부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합법화와 디지털자산의 금융상품 분류를 추진한다. 법 개정이 완료되면 일본 투자자는 일반 증권계좌를 통해 디지털자산 ETF에 투자할 수 있게 되고, 세금도 주식과 같은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10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과 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이날 도쿄에서 열린 ‘오픈 퀵 2026’ 세미나에서 일본 정부가 디지털자산 ETF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제도 [...]

해외 사례

케임브리지 “이더리움 노드 31% 미국에 집중… 리스크 관리 필요”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동의 약 31%가 미국에 집중돼 있으며, 노드의 3분의 1 이상이 동시에 중단되면 블록 최종성(finalization)이 멈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안금융센터(CCAF)는 이날 공개한 ‘머지 이후 이더리움(Ethereum After the Merge)’ 보고서에서 이더리움 노드 활동의 약 31%가 미국에 분포한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노드의 3분의 1 이상이 동시에 오프라인 상태가 되면 [...]

디지털자산

메타 CDO “AI 에이전트 상거래가 다음 성장축”…스테이블코인 역할 강조

알렉스 슐츠 메타 최고데이터책임자(CD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를 회사의 차세대 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이 같은 생태계를 뒷받침할 핵심 결제 인프라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1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슐츠는 코인데스크 스포트라이트 인터뷰에서 “에이전트 상거래는 메타 전체의 다음 단계 사업이 될 수 있다”며 “모든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있으며 주간 활성 비즈니스가 100만개를 [...]

디지털자산

현대차, 스테이블코인 해외 송금 도입 준비… 국내 대기업 첫 사례

현대자동차가 아발란체(Avalanche)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해외 법인 간 송금 시스템의 실제 도입 가능한 수준으로 준비를 마쳤다. 한국 주요 기업 가운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 자금 이체 사례를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1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미국 법인과 멕시코 법인 간 내부 자금을 테더의 USDT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송금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발란체 생태계를 개발하는 [...]

정책

[주말시황] 비트코인 6만4000달러 회복⋯이더리움 3% 상승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토요일 오전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6만4000달러선을 회복했다. 이더리움(ETH)과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올랐다.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진전 소식이 이어진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긴장은 시장 경계 요인으로 남았다. 11일 오전 9시30분 기준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보다 20만9000원(0.22%) 내린 9550만90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바이낸스에서는 24시간 전보다 1036.68달러(1.64%) 오른 6만4120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장중 [...]

해외 사례

트럼프 디지털자산 수익 논란⋯美 상원 민주당 “공식 조사하라”

미국 상원 민주당 지도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업이 국가안보와 이해충돌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며 공화당에 공식 조사를 촉구했다. 최근 공개된 재산신고를 계기로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세를 강화했다. 1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은행·법사·국토안보·재무 등 상원 핵심 상임위원회의 민주당 간사들은 공동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의 디지털자산 사업에 대한 공식 조사를 요구했다. 민주당은 최근 [...]

정책

써클, 美 연방 신탁은행 인가…USDC 사업 확장 본격화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 써클(Circle)이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연방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신탁은행 설립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관 대상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연방 규제 체계 아래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1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통화감독청은 써클의 ‘써클 내셔널 트러스트(Circle National Trust)’ 설립을 승인했다. 새 법인은 디지털자산 수탁과 결제 [...]

디지털자산

[주요 경제·디지털자산 일정] 앱토스 토큰 언락 外 —토요일

[주요 경제 일정] △주요 일정 없음 [주요 디지털자산 일정] △ 바나(VANA) Vibecheck 스페이스 세션(국내시각 11일 오전 12시) △ 대시(DASH) 프라이빗 트랜잭션 메인넷 출시(국내시각 12일, 시간미정) △ 펌프펀(PUMP) 토큰 언락(국내시각 13일 오전 3시30분) △ 앱토스(APT) 토큰 언락(국내시각 13일 오전 12시30분)

해외 사례

[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6.4만달러 회복…중동 긴장 완화에 대규모 숏 청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 심리적 저항선인 6만4000달러를 회복하며 주중 낙폭을 대부분 만회한 가운데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기대가 지정학적 긴장을 다소 완화한 데다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이 발생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다만 투자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여전히 ‘공포’ 구간에 머물러 시장의 경계감은 이어졌다. 10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1900억달러로 전일 대비 [...]

디지털자산

[퇴근길시황] 코스피 2.5%·코스닥 5.5% 반등⋯비트코인 6만4000달러 회복

10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과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맞물리며 반등에 성공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 코스피는 2% 넘게 올랐고, 코스닥은 반도체·소부장주를 중심으로 5%대 상승했다. 비트코인도 6만4000달러선을 회복했고, 이더리움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상승했다. 다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ETF)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 가격 반등에도 기관투자자들의 경계심은 이어졌다. 국내에서는 이날 밤 예정된 [...]

해외 사례

펏지펭귄, 커뮤니티 명예의 전당 ‘펭귄의 벽’ 공개

글로벌 대체불가능토큰(NFT) 및 지식재산권(IP) 브랜드 펏지펭귄(Pudgy Penguins·PENGU)이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소유자들을 기념하기 위한 전용 공간인 ‘펭귄의 벽(Wall of Penguins)’을 9일(현지시각) 공개했다. 펭귄의 벽은 펏지펭귄 커뮤니티인 ‘허들(Huddle)’을 위해 헌신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가는 NFT 홀더들을 예우하기 위해 마련된 디지털 명예의 전당이다. 현재까지 197명의 홀더들이 커뮤니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펭귄의 벽에 이름을 올렸다. 펏지펭귄 [...]

디지털자산

액세스 프로토콜, 활성 구독자 28만명 돌파하며 솔라나 최대 수익화 레이어 입증

솔라나(SOL) 기반의 콘텐츠 수익화 프로토콜 액세스 프로토콜(Access Protocol·ACS)이 6월 월간 성과 보고서를 공개했다. 액세스 프로토콜은 28만명 이상의 활성 구독자를 확보해 높은 수익성을 보여줬다. 지난달 액세스 프로토콜은 생태계 내 창작자들을 독려하고 휴면 사용자를 복귀시키는 데 집중했다. 창작자들의 재능을 조명하는 ‘hOOkt one50 EXPO’를 개최해 활발히 활동하는 창작자들에게 보상을 지급했다. 이와 함께 한 달 이상 [...]

해외 사례

“정치·금리 베팅 금지” 월가, 예측시장 급성장에 ‘내부자거래 차단’ 나섰다

골드만삭스가 직원들의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 이용 범위를 대폭 제한하는 내부 지침을 마련했다. 정치와 금리, 주가지수 등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에 대한 베팅이 내부자 거래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10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최근 임직원들에게 배포한 내부 메모를 통해 예측시장 플랫폼인 칼시(Kalshi), 폴리마켓(Polymarket) 등의 거래를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분야로만 제한한다고 안내했다. 메모에는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수요, 올해 들어 가장 빠른 회복… “기관들, 저점 높아졌다”

비트코인이 올해 들어 가장 강한 수요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관투자자들은 이번 조정을 과거와 다른 ‘구조적 약세장’으로 평가하며 “비트코인의 저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9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의 비트코인 30일 현물·선물 수요 추이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최근 30일 누적 수요는 일주일 전 약 -50만BTC에서 현재 약 -7만5000BTC까지 회복됐다. 불과 일주일 만에 수요 부족 규모가 [...]

해외 사례

미 이더리움 ETF, 5거래일 유입 행진 끝…하루 새 5208만달러 이탈

미국 현물 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ETF)가 5거래일 연속 이어진 순유입 흐름을 마치고 순유출로 전환했다. 직전 5거래일 동안 1억6204만달러가 유입됐지만 9일(현지시각) 피델리티와 블랙록 상품을 중심으로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누적 유입분의 약 3분의 1을 하루 만에 반납했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9일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서는 총 5208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자금 이탈은 피델리티 FETH에 집중됐다. FETH에서는 3396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이날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