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ED NEWS · URL

Digital assets & giving news

Member-curated articles on digital assets and giving. For process and onboarding, see the donation guide; for verified examples, see case studies first.

기부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보유량 7787개…IMF 제약에도 증가세 지속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7800개에 육박했다. 국제통화기금(IMF)과의 구제금융 합의에 따라 공공 자금을 이용한 비트코인 추가 매입은 제한됐지만, 민간 기부 등을 통해 정부가 관리하는 비트코인 규모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27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 등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엘살바도르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7787.37개로 집계됐다. 현재 가치로 약 6억5800만달러 규모다. 최근 7일간 8개, 30일간 31개가 늘었다. 8월 28일 이후 [...]

디지털자산

[코인시황] 비트코인, 8만4000달러대 횡보…유가 상승에 투심 부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이란의 최신 제안을 거부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부각되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이번 주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을 열어뒀다. 28일 오전 8시04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

디지털자산

잠긴 비트코인 다중서명 지갑 구출할까…보안·유출 갈림길 선 ‘BIP138’

복잡한 설정 때문에 자금이 잠길 위험이 있었던 비트코인 다중서명 지갑을 구출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 제안이 비트코인 개선 제안 리포지토리에 공식 등록됐다. 다만 지갑 복구 편의성을 높이는 과정에서 메타데이터가 외부에 노출될 수 있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된다. 비트코인 개선안 공식 등록…시드 구문 한계 극복 추진 27일(현지시각) 비트코인 개발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개선 제안인 [...]

정책

펌프펀, 퀘벡서 무등록 영업 지정… “하루아침에 자산 묶일 수도”

캐나다 퀘벡주의 금융 규제당국인 금융시장청(AMF)이 솔라나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펀(Pump.fun)’에 대해 정식 등록을 거치지 않은 미인가 업체라며 현지 투자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27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AMF는 지난 25일 펌프펀을 ‘가상자산 및 고위험 플랫폼’ 경고 목록에 지정했다. AMF는 펌프펀이 퀘벡주에 정식 등록되지 않았으며, 주 내 주민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및 영업 [...]

해외 사례

[뉴욕 코인시황] ETF 자금 몰린 비트코인 85K 눈앞…9만달러 향하나, PCE가 변수

비트코인이 8만4000달러 후반에서 강세를 이어가며 9만달러 재진입 가능성을 시험하고 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강한 주간 자금 유입을 기록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8만4800달러 부근의 저항선 돌파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주 후반으로 갈수록 ETF 유입 속도가 둔화했고 9월 말 미국 물가 지표 발표도 예정돼 있어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

해외 사례

피델리티 “비트코인 10만달러 신호 떴다…8만달러 이중바닥”

비트코인(Bitcoin·BTC)이 8만달러에서 이중바닥을 형성, 10만달러 상승을 위한 신호가 떴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각) 피델리티의 글로벌 매크로 담당 이사 주리엔 티머(Jurrien Timmer)는 X에 “8만달러 이중바닥이 확인되면 비트코인은 10만달러를 바라볼 수 있다”고 말했다. Bitcoin is looking particularly interesting here as it challenges key resistance at $80k. If it breaks it will confirm a double ...

디지털자산

[코인 크라임] 비밀번호·개인키 탈취 없이 4000BTC 빼낸 해커… ‘이것’ 노렸다

비밀번호도 털리지 않았다. 개인키도 도난당하지 않았다. 그런데 비트코인(BTC) 약 4000개가 금고에서 빠져나갔다. 지난 6일(현지시각)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벌어진 해킹은 일반적인 디지털자산 탈취 사건과 출발점부터 달랐다. 공격자는 운영자의 개인키를 훔쳐 몰래 출금한 게 아니었다. 네트워크가 거래를 검증하는 프로그램의 허점을 찔러 ‘존재하지 않는 자산’을 ‘정상 자산’으로 믿게 만들었다. 이후 정상적인 출금 절차와 정상적인 [...]

디지털자산

알트코인 87% 장기 추세선 돌파… “과열 신호 주의”

알트코인 시장의 상승세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과열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바이낸스 상장 알트코인의 87%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웃돌면서 시장 전반의 추세가 강세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 시장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광범위한 상승세가 투자 심리 개선을 보여주는 동시에 과열을 알리는 초기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알트코인 87% 200일선 상회 다크포스트는 27일(현지시각) X에 “온체인과 시장 데이터를 [...]

디지털자산

FTX와 AI 종말론, 앤트로픽에 영향 “평온했던 시절은 끝났다”

“이젠 평온한 시절로 못 돌아간다(Things will never be chill again)” 인공지능(AI) 개발사 앤트로픽 직원들 노트북에는 이런 모토가 들어간 스티커가 종종 붙어 있다. AI 종말론을 의미하기도 하고, “그러니 종말을 막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는 뜻도 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각) AI 종말론의 뿌리를 찾는 장문의 기사에서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와 앤트로픽이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보도했다. [...]

디지털자산

비트겟 해킹 피해액 3억8750만달러로 상향…28일 출금 재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비트겟이 보안 사고로 공격자 지갑에 이동한 자산을 약 3억8750만달러로 상향했다. 이는 초기 추산액 3억5160만달러보다 3590만달러 늘어난 규모다. 비트겟은 “피해 자산을 추가로 확인한 결과”라며, “사고 이후 새로운 무단 이체가 발생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출금은 오는 28일(현지시각) 비트코인부터 단계적으로 재개할 계획이다. 자금 내역 추적하다 추가 자산 확인…출금 28일 재개 비트겟은 자금 이동 [...]

해외 사례

에테나, USDe 운용에 토큰화 주식 활용…디지털자산에서 확대

에테나(Ethena·ENA)가 합성 달러 ‘USDe’를 뒷받침하는 운용 전략을 디지털자산(가상자산)에서 미국 주식으로 확대한다. 바이낸스의 토큰화 주식 ‘비스톡스(bStocks)’를 보유하는 동시에, 관련 주식 무기한 선물에는 반대 방향으로 투자하는 방식이다. 에테나의 기존 헤지 전략을 주식시장에도 적용하려는 구상이다. USDe는 은행 예금이나 국채로만 뒷받침되는 달러 연동 코인과 구조가 다르다. 에테나는 자산을 보유하면서 해당 자산의 가격이 떨어질 때 이익을 얻는 [...]

정책

CFTC 셀리그 “자산 토큰화 급증 대비해야”…수혜는 누가 볼까

마이클 셀리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자산 토큰화의 대규모 확산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 가운데, 토큰화 시장이 커지면 관련 서비스 기업과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거래 수익과는 별개로 그 성장이 특정 기업의 이익이나 코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지는 따져봐야 한다. 마이클 셀리그는 지난 22일(현지시각) 토큰화와 이에 따른 24시간 거래가 금융시장을 빠르게 바꿀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토큰화된 주식을 [...]

해외 사례

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 2030년까지 40만달러 가능”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이 2030년까지 40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을 다시 내놨다. 그는 지난 19일(현지시각) ‘머니 리햅’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과거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나타난 가격 흐름을 근거로 들었다. 반감기는 새로 발행되는 비트코인의 양이 약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드는 시기다. 과거에는 반감기 이후 가격이 크게 올랐다가 장기간 하락하는 흐름이 여러 차례 나타났다. 암스트롱 [...]

정책

[디지털 권리장전③] AI가 쓰는 돈, “실생활에서 활용하게 하라”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26일(현지시각) ‘디지털 경제 시대의 번영을 위한 제언(Prescriptions for Prosperity in the Digital Economy)’이라는 장문의 글을 X에 게재했습니다. 이 글은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이 인공지능(AI) 시대에 경제 번영을 위해 어떻게 쓰여야만 하는 지 구체적인 제도화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세 부분으로 나눠, 전문을 게재합니다. 중간 제목은 편집자가 붙인 것입니다. 2편에서 [...]

정책

[디지털 권리장전②] 디지털 달러의 성공은 경쟁에서 온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26일(현지시각) ‘디지털 경제 시대의 번영을 위한 제언(Prescriptions for Prosperity in the Digital Economy)’이라는 장문의 글을 X에 게재했습니다. 이 글은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이 인공지능(AI) 시대에 경제 번영을 위해 어떻게 쓰여야만 하는 지 구체적인 제도화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세 부분으로 나눠, 전문을 게재합니다. 일부 중간 제목은 편집자가 붙인 것입니다. [...]

정책

[디지털 권리장전①] 디지털 경제 시대, 번영을 위한 제언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26일(현지시각) ‘디지털 경제 시대의 번영을 위한 제언(Prescriptions for Prosperity in the Digital Economy)’이라는 장문의 글을 X에 게재했습니다. 이 글은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이 인공지능(AI) 시대에 경제 번영을 위해 어떻게 쓰여야만 하는 지 구체적인 제도화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세 부분으로 나눠, 전문을 게재합니다. 일부 중간 제목은 편집자가 붙인 것입니다. [...]

디지털자산

써클 아크에 AI 신원 확인 도입…USDC 전환 전 사기 위험 점검

써클의 블록체인 ‘아크(Arc)’에서 일반 금융 계좌의 자금을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전환하는 서비스에 신원 확인 기능이 추가된다. 신원 확인 기업 소큐어(Socure)는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리스크OS(RiskOS)’가 아크 온램프의 이용자 확인과 사기 방지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온램프’는 은행 계좌 등에 있는 기존 화폐를 블록체인에서 쓰는 디지털자산(가상자산)으로 바꾸는 진입 경로를 뜻한다. 아크는 써클이 금융 거래와 자산 이동을 위해 [...]

디지털자산

솔라나 알펜글로우, 개발망도 가동…거래 확정 0.1초 목표(종합)

솔라나(Solana·SOL)의 새 합의 시스템 ‘알펜글로우(Alpenglow)’가 테스트넷에 이어 개발망에서도 가동을 시작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각) 테스트넷을 거쳐 25일 개발망에서 기존 시스템을 새 방식으로 교체했다. 알펜글로우는 거래의 ‘최종 확정’에 걸리는 시간을 현재 약 12.8초에서 0.1~0.15초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종 확정은 거래 기록이 네트워크의 동의를 얻어 사실상 되돌릴 수 없게 되는 단계를 뜻한다. 두 시험망에서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