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싹쓸이한 비트코인 ETF, 6억달러 유입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하루 6억629만달러가 순유입되며 5월 이후 최대 기록을 세웠다. 블랙록의 IBIT가 전체 유입액의 83%를 흡수했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 솔라나(SOL) ETF에도 자금이 들어오면서 기관 자금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 범위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디크립트가 소소밸류 자료를 인용한 데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21일(현지시각) 전날인 20일 6억629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5월1일 이후 하루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