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비트코인 ‘숏’ 4만BTC 쌓였다…코인베이스 롱의 272배 ‘파장은?’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시장에서 레버리지 펀드의 순매도 포지션이 4만BTC를 넘어섰다. 코인베이스 파생상품 시장의 순매수 포지션과 비교하면 270배가 넘는 규모다. CME에 대규모 포지션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향후 비트코인 가격이 급격하게 움직일 경우 포지션 정리가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CME의 매도 포지션을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베팅한 순수한 ‘숏’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현물이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