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ED NEWS · URL

Digital assets & giving news

Member-curated articles on digital assets and giving. For process and onboarding, see the donation guide; for verified examples, see case studies first.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vs 지캐시…양자컴퓨터·프라이버시 경쟁 시작됐다

비트코인(BTC)과 지캐시(ZEC)가 양자컴퓨터 시대를 앞두고 서로 다른 생존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기존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양자내성 서명체계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한 반면 지캐시는 이미 강력한 프라이버시 기술을 핵심 기능으로 구현한 데 이어 포스트양자(PQ) 체계로의 전환까지 로드맵에 올렸다. 특히 최근 블록스트림(Blockstream)이 비트코인에 양자내성 서명체계 ‘슈링크스(SHRINCS)’를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면서 양자컴퓨터 대응이 [...]

디지털자산

[속보]비트코인 8만 달러 터치

비트코인 8만 달러 터치. 비트코인이 8만 달러선을 회복했다.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8만 140달러를 기록중이다. 전세계적인 통화가치 하락에 대비한 대체자산으로 자리 매김하는 모습이다.

디지털자산

[퇴근길시황] 엔비디아 어닝 서프, 한은 금리 인상⋯ 코스피 1.53%↑·비트코인 7.9만달러 회복

27일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의 역대 최대 실적과 한국은행의 ‘백투백’ 금리 인상이 맞부딪친 하루였다. 코스피는 장 초반 7000선 문턱까지 올랐지만 금리 인상 발표 이후 상승폭을 줄여 6900선에서 마감했다. 비트코인은 7만9000달러대를 회복했고,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이날 국내에서는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하고,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에서 3.3%로 대폭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7.8만달러 횡보, 1년 뒤에 18만달러 간다?… “과거엔 97% 올라”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 터치 이후 7만8000달러선을 횡보하는 가운데 현재와 비슷하게 장기 추세를 밑돈 구간에서 과거 1년 뒤 가격이 오른 경우가 97%에 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 수익률의 중앙값을 적용하면 1년 뒤 가격은 약 18만1000달러로 계산된다. 27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시장 분석가 데이비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재 가격인 7만8000만달러는 파워로 장기 추세 가격 13만9000달러보다 약 44% 낮은 수준이다. [...]

디지털자산

박현주 “알트코인 상장 남발” 일침…코빗 10개 중 8개 거래대금 1000만원도 안돼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무분별한 알트코인 상장 관행을 비판한 가운데, 미래에셋이 인수한 코빗에서도 대다수 상장 종목이 극심한 거래 부진에 빠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빗 역시 제대로된 검증 없이 알트코인을 상장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박 회장의 일침대로 코빗이 알트코인들을 상장 폐지해 정리할 것인지도 주목된다. 코빗 원화마켓에 상장된 알트코인 10개 중 [...]

디지털자산

[펀드플로] 디지털자산 ETF, 하루 만에 4억달러 유입…8거래일 연속 웃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으로 자금이 8거래일 연속 순유입됐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솔라나 (SOL) ETF를 다 합쳐 총 4억달러 이상의 자금이 들어왔다. 26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즈에 따르면, 이날 BTC ETF에는 총 2억3220만달러(약 3206억원)​가 순유입됐다. BTC ETF는 최근 순유입 흐름을 이어갔지만 전날(3억1430만달러)보다는 유입 규모가 줄었다. 상품별로는 블랙록 IBIT에 2억80만달러(약 2771억원)​가 들어오며 자금 유입을 주도했다. 피델리...

디지털자산

단타 매물이 비트코인 ‘8만달러 안착’ 막았나… 6만 BTC 차익실현 러시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를 돌파한 뒤 다시 밀려난 배경에 단기 보유자들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근 급등 과정에서 수익권에 진입한 단기 자금이 거래소로 몰리면서 매도 압력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8만달러 앞에서 쏟아진 단타 물량 27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향해 상승하던 지난 20일 단기 보유자(STH)가 거래소로 보낸 비트코인은 6만 BTC를 넘어섰다. 당시 [...]

디지털자산

[파생시황] BTC 7.8만달러 후반 탈환에 숏 중심 청산….”8만달러 돌파 관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숏(매도) 포지션 청산이 소폭 우위를 나타냈다. 비트코인(BTC)이 한때 7만6000달러대까지 밀렸으나 다시 7만8000달러 후반까지 올라간 데 따라 4시간 구간에서 숏 청산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7만9500~8만달러에 강한 유동성이 쌓여 있는 만큼, 단기적으로 이 구간을 향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27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파생상품 청산액은 2억5911만달러(약 [...]

디지털자산

월가가 전망하는 연말 비트코인은? ‘3만8000달러’부터 ’25만 달러’까지

비트코인이 15주 만에 8만 달러를 회복했지만, 월가의 시선은 하나로 모이지 않고 있다. 한국 시간 26일 미국 PCE 발표 후 비트코인은 7만 800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는 상황이다. 올해 월가의 바닥 시나리오는 3만8000달러, 강세 타깃은 25만 달러. 주요 기관 전망의 스프레드가 6배 이상 벌어졌다. 단순한 숫자 차이가 아니다.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의 4년 주기를 깨뜨렸다고 보는 [...]

디지털자산

MSCI, 스트래티지 퇴출 재점화…세일러의 자금조달 전략 차질(종합)

비트코인 가격이 8만달러 선을 돌파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이 반등하자, 대규모 비트코인을 보유한 스트래티지사(Strategy) 주가도 최근 일주일 사이에 35% 급등했다. 스트래티지를 이끌고 있는 세일러는 가격 회복에 한숨 돌리며, 보통주를 발행해 달러 준비금을 쎃고, 우선주를 매입 소각하는 등 재무 구조 개선을 착착 진행했다. 비트코인 반등 속 다시 불거진 MSCI 퇴출 위기 블룸버그 통신은 26일(현지시각) 세일러의 [...]

디지털자산

[속보] MSCI, 스트래티지 지수 제외 논의 재점화

9월말까지 시장 참여자 의견 수렴, 10월 결과 발표. 속보 게재 후 상세 내용을 기사 하단에 추가하였습니다. MSCI, 스트래티지 퇴출 재점화…세일러의 자금조달 전략 차질(종합) 비트코인 가격이 8만달러 선을 돌파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이 반등하자, 대규모 비트코인을 보유한 스트래티지사(Strategy) 주가도 최근 일주일 사이에 35% 급등했다. 스트래티지를 이끌고 있는 세일러는 가격 회복에 한숨 돌리며, 보통주를 발행해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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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고래, 바이낸스로 물량 이동…4개월 최고” 매도 압박 커지나?

엑스알피(XRP) 고래들이 보유 코인을 바이낸스 거래소로 대거 이동시켰다. XRP 유입량은 최근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6일 크립토 분석가 아랍 체인(Arab Chain)은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 “최근 30일간 XRP 고래들의 바이낸스 총 유입량은 약 14억5100만 XRP에 달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4개월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상당한 양의 XRP가 거래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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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만난 박현주, 알트코인 상장 관행 비판…“고칠 건 고쳐야”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가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알트코인 상장 관행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국내 거래소에 수백개의 알트코인이 상장된 현실을 강도 높게 지적하면서, 미래에셋그룹이 인수한 디지털엑스는 기존 거래소의 관행에서 벗어나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박 회장은 26일 저녁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지털엑스 임직원들과 만나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가 개선해야 할 부분이 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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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오르자 ‘김치 프리미엄’도 돌아왔다…국내 매수세 다시 붙나

비트코인(BTC)이 강하게 반등하는 가운데 국내외 가격 차이를 나타내는 ‘김치 프리미엄’도 다시 플러스로 전환됐다. 최근까지 글로벌 시장보다 상대적으로 약했던 국내 투자심리가 비트코인 상승과 함께 회복되는 모습이다. 26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의 비트코인 가격 및 코리아 프리미엄 지수 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코리아 프리미엄 지수(Korea Premium Index)는 최근 0.5%를 기록하며 양수로 전환했다. 코리아 프리미엄 지수는 국내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

디지털자산

[퇴근길시황] 코스피 6800선 회복⋯비트코인 7만8000달러 숨고르기·ETF 7거래일 순유입

26일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수급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6800선을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며 7만8000달러 후반에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는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가격 하단을 지지했다. 국내에서는 기업 체감경기 개선과 가계대출 금리 상승이 동시에 확인됐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9.6으로, 2022년 9월 이후 약 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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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vs 미래에셋 대리전, 코인원·코빗, 수수료 ‘0원’ 승부수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그룹 등 대형 금융사의 투자를 유치한 코인원과 코빗이 ‘수수료 무료화’를 앞세워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업비트와 빗썸이 시장의 97%를 독식하는 상황에서 이용자 확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가운데, 금융사와의 연계를 통한 신사업 확장이 중장기 경쟁력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은 기존 증권업계에서도 시장 점유율을 놓고 경쟁하는 관계인 만큼, 디지털자산 시장에서도 향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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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대출 감소, 2022년과 무엇이 다른가–비트플래닛

크립토 자산을 담보로 한 대출 잔액은 지난 2분기에만 17% 가까이 감소했다. 이 같은 대출 감소의 배경을 진단해본다. EXECUTIVE SUMMARY 대출 잔액은 세 분기 연속 줄었지만 연쇄 파산은 없었다 주요 내용 크립토 자산을 담보로 한 대출 잔액은 2026년 2분기 113억 3,000만 달러(-16.78%) 감소해 561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1]. 2025년 3분기 정점과 비교하면 약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대항마’로 ZEC 띄운 그레이스케일…”프라이버시, AI 시대 필수”

자산운용사 중 최초로 프라이버시 코인 지캐시(ZEC) 기반 상장지수펀드(ETF)를 출범시킨 그레이스케일이 ZEC를 비트코인(BTC)의 잠재적 경쟁자로 전면에 내세웠다. 지캐시가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터 시대에 비트코인이 제공하지 못하는 기능을 갖췄다는 논리를 펴며 새로운 ‘디지털 화폐 경쟁 구도’를 제시했다. 그레이스케일 리서치는 최근 보고서에서 “기술과 시기의 조합을 고려하면 지캐시는 비트코인의 네트워크 효과에 실질적으로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은 최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