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ED NEWS · URL

Digital assets & givin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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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비트코인 7만7000달러 또 시험대…“무너지면 더블톱 하락 신호 켜진다”

비트코인이 최근 수주간 7만7000달러선을 반복적으로 지지하고 있지만 상승 탄력이 점차 약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격이 고점을 유지하는 것과 달리 상대강도지수(RSI)는 고점을 낮추면서 약세 다이버전스가 강화되고 있어 7만7000달러 지지 여부가 단기 방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11일 디지털자산 분석가 렉트캐피털(Rekt Capital)은 비트코인이 최근 몇 주 동안 고점 부근을 대체로 유지했지만 상승할 때마다 다시 [...]

디지털자산

‘밈코인 공장’ 펌프펀, 3조8800억원 규모 토큰화 주식 시장 공략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펀(Pump.fun)이 토큰화 주식을 거래 페어 자산으로 도입하며 사업 영역을 실물연계자산(RWA) 시장으로 확대한다. 밈코인 발행으로 성장한 펌프펀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온체인 주식 시장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는 모습이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펌프펀은 9일(현지시각) 새로운 토큰을 발행할 때 토큰화 주식과 주요 디지털자산, 귀금속 등을 그 토큰과 짝을 이루는 자산으로 사용할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순실현손익 플러스 전환… ‘항복 매도’ 지나 ‘회복 신호’ 나오나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의 순실현손익(NRPL)이 다시 플러스 영역으로 돌아섰다. 최근까지 이어진 대규모 손실 실현 흐름이 다소 진정되면서 시장이 이른바 ‘항복 매도’ 국면을 지나 손익 구조가 회복되는 구간에 들어섰다는 해석이 나온다. 10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NRPL은 이달 약 1억7650만달러(약 2361억원)를 기록하며 플러스로 전환했다. NRPL은 투자자들이 온체인에서 실제로 확정한 이익과 손실의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다. 지표가 플러스면 [...]

디지털자산

[펀드플로] 비트코인 ETF 하루 만에 1600억원 이상 유출…2거래일 연속 유출세

비트코인(BTC)이 한때 7만8000달러 아래로 밀리면서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하루 동안 1억20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그러나 이더리움(ETH) 및 솔라나(SOL) ETF는 소폭 유입을 보였다. 9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즈에 따르면, BTC ETF에서는 총 1억2020만달러(약 1607억원)가 순유출되며 2거래일 연속 유출세를 이어갔다. 전날 순유출액(4660만달러)와 비교하면 유출 규모가 2.6배가량으로 확대됐다. 상품별로는 아크인베스트·21셰어스 ARKB에서 7800만달러(약 1043억원)...

디지털자산

[파생시황] BTC 7만8000달러 붕괴에 롱 청산 급증…”7만6500달러까지 하락 가능”

비트코인(BTC이 7만8000달러선까지 밀리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롱(매수) 포지션이 대거 청산됐다. 최근 24시간 청산액은 전일보다 58% 증가한 4억달러에 육박했고, 특히 최근 4시간 청산의 약 89%가 롱에 집중됐다. 10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청산액은 3억9548만달러(약 5202억원)로 전일 대비 58.16% 증가했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은 2억7985만달러(약 3741억원), 숏(매도) 청산은 1억1564만달러(약 1546억원)였다. 롱 청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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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랠리에 가려진 알트코인 ‘레버리지 경고등’… “지난해 10월 폭락 전 수준”

비트코인(BTC)이 현물 수요를 기반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알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에서 지난해 10월 대규모 청산 사태 직전과 비슷한 레버리지 구조가 나타났다는 경고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각) 코인얼라이즈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7일 알트코인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는 약 400억달러(약 53조5200억원)로, 비트코인(약 239억달러, 약 31조9782억)을 넘어섰다. 이 같은 역전은 2024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마이클 부셀라 네오클래식 캐피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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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대로…유가 급등·엔 캐리 청산 우려 겹쳐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 회복에 실패했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데다 일본 엔화 강세에 따른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겹치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10일 오전 8시10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05% 상승한 1억642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54% 내린 7만8095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

디지털자산

컨센시스, 메타마스크 독립회사로 분리…IPO 계획은 ‘침묵’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가 가상자산 지갑 메타마스크(MetaMask)를 별도 회사로 분리한다. 소비자용 금융 플랫폼과 기관용 블록체인 인프라 사업을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직 개편이다. 9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컨센시스는 2026년 말까지 회사를 두 개의 독립 법인으로 분리할 계획이다. 기존 컨센시스 소프트웨어는 사명을 ‘메타마스크’로 변경하고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조셉 루빈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맡는다. 메타마스크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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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시황] 코스피, 33거래일 만에 7000선 탈환⋯비트코인 7.9만달러 반등

9일 코스피는 반도체와 이차전지주 강세에 힘입어 7000선을 되찾았다. 중동 긴장에 따른 국제유가와 미국 장기금리 상승에도 기관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비트코인은 7만9000달러대로 반등했지만 미국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동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날 국내에서는 취업자 수 발표가 관심을 끌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8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18만4000명 늘었다. 5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이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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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서비스명 ‘디지털엑스’로 변경… 16일부터 적용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오는 16일부터 서비스명을 ‘디지털엑스(Digital X)’로 변경한다. 미래에셋그룹 편입 이후 법인명을 바꾼 데 이어 거래소 브랜드도 디지털엑스로 통일한다. 코빗은 9일 공지사항을 통해 웹사이트 주소와 애플리케이션(앱) 이름, 아이콘 등을 함께 변경한다고 밝혔다. 기존 웹사이트는 신규 주소로 자동 연결되며 앱은 별도 재설치 없이 업데이트된다. 서비스명 변경 이후에도 이용자의 디지털자산과 원화, 거래 [...]

디지털자산

사상 최저 해시프라이스가 바꾼 2026년 채굴 경제성–비트플래닛

[블록미디어=비트플래닛] 비트코인 채굴 경제성은 구조적인 변화 국면에 있다. 비트코인 채굴에 따르는 수익성 지표들의 변화를 점검했다. EXECUTIVE SUMMARY 핵심 결론: 8월 반등에도 구조적 수익성 압박은 지속 주요 내용 해시프라이스는 비트코인 채굴 수익성을 보여주는 대표 지표다. 역대 최저 월평균 3개 기록이 모두 2026년에 나왔다. 6월 30.37달러, 7월 31.21달러, 3월 31.27달러 순이다[1]. 8월 8일 시작된 BIP-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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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시황] 비트코인 7만8000달러선 ‘흔들’…24시간 롱 1.63억달러 청산

비트코인이 7만8000달러선에서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시가총액 상위 자산을 중심으로 롱 포지션이 대거 정리됐다. 반면 단기 구간과 일부 알트코인에서는 숏 청산이 우위를 보이며 방향성이 엇갈리는 모습도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전체 청산액은 2억4768만달러(약 3322억원)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은 1억6263만달러(약 2181억원)로 전체의 65.7%를 차지했고, 숏 [...]

디지털자산

크립토퀀트 “비트코인 강세장 분수령 왔다…MVRV 365일선 시험대”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 대 실현 가치(MVRV) Z-스코어가 역사적으로 강세장 전환의 중요한 기준선으로 여겨지는 365일 이동평균선에 근접하고 있으나, 아직 본격적인 강세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회복 국면에서 확장 국면으로의 전환을 가늠하는 중대한 분기점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MVRV Z-스코어, 시장 주기 분석의 핵심 지표 MVR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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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디지털, 811만달러 하이퍼리퀴드 토큰 거래소로 이체…매도 물량 나오나

디지털자산 투자사 갤럭시디지털이 811만달러 규모의 하이퍼리퀴드(HYPE) 토큰을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물량이 거래소로 유입되면서 시장에서는 잠재적인 매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9일 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은 최근 4시간 동안 HYPE 9만5270개를 바이비트와 OKX로 전송했다. 바이비트에는 HYPE 3만6420개가 입금됐다. 약 310만달러 규모다. OKX로는 5만8850개가 이동했으며 가치는 약 501만달러로 집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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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7만8000달러선 약세…유가·금리 부담에 투심 위축

비트코인이 7만8000달러선으로 밀리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유가 상승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 높은 채권 금리 등이 주요 디지털자산 가격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전 8시29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1.15% 하락한 1억647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73% 내린 7만8435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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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골든크로스’ 떴다…과거엔 1년간 250% 오른 적도

비트코인 가격 차트에서 대표적인 장기 상승 신호로 꼽히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 다만 과거 사례를 보면 골든크로스 이후 항상 장기 상승장이 이어진 것은 아니어서 추가적인 가격 흐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50일 단순이동평균선(SMA)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했다. 골든크로스는 단기 가격 흐름을 나타내는 50일 이동평균선이 장기 추세를 보여주는 200일 이동평균선을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랠리 아직 안 끝났다… “숏 투자자 몰리면 상승 가속”

비트코인이 최근 8만2000달러를 돌파한 뒤 7만8000달러대로 밀려난 가운데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옵션시장에서 비트코인 변동성 하락에 베팅했던 투자자들이 가격 상승에 대응해 포지션을 정리할 경우 새로운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무기한 선물 펀딩비도 과열 수준에 도달하지 않아 최근 반등이 과도한 레버리지에 의존한 상승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8일(현지시각) 알렉산더 블룸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30만달러 간다” …란 노이너가 제시한 근거들

비트코인이 새로운 상승 사이클에 진입해 30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장기 추세선에서 반등한 데다 변동성이 축소된 뒤 상승 돌파가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7일(현지시각) 란 노이너 크립토 밴처 창업자는 알트코인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새로운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노이너 창업자는 과거 상승 사이클을 근거로 비트코인이 최대 30만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을 제시했다. 직전 사이클에서 비트코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