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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절차·도입이 궁금하면 기부 가이드를, 검증된 사례는 기부 사례를 먼저 보세요.

디지털자산

이더리움, 지지선 위험하다…2000달러 하락 가능성–기술적 분석

디지털자산 이더리움(ETH)이 2700달러 저항선에서 조정을 겪은 후 25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현재 2400달러 핵심 지지선이 압박을 받고 있어 추가적인 가격 변동성이 예상된다. 이더리움은 일간 10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머물고 있다. 모멘텀 약화와 거래소 공급 비율의 반등은 가격에 부정적인 재료다. 광범위한 가격 회복이 나타나기 전, 추가 변동성에 대비해야 함을 시사한다. 기술적 지표,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연말연초 횡보장과 닮았다…8만500달러 손익 분기점 공방

비트코인이 투자자들의 평균 손익 분기점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현재 가격 흐름이 2025년 말과 2026년 초의 움직임과 유사하다는 분석이다. 약 8만500달러에 형성된 평균 매입단가가 향후 가격 방향을 결정할 핵심 지지선으로 지목됐다. 10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는 “비트코인이 자본가중 평균 매입단가를 중심으로 과거와 유사한 등락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격으로는 약 8만500달러선이다. Bitcoin is [...]

디지털자산

XRP, 핵심 추세선 시험대…1.45달러 돌파가 분수령–기술적 분석

엑스알피(XRP)가 조정 국면을 거치며 핵심 추세선을 시험하고 있다. XRP는 현재 1.4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중요한 지지선과 저항선 사이에서 방향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10일(현지시각) 크립토포테이토의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XRP는 1.45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가 단기적인 가격 흐름을 결정할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핵심 저항선 1.45달러 돌파 여부 촉각 XRP는 지난 9월 고점 이후 조정을 겪으며 [...]

디지털자산

비트와이즈 CIO “비트코인, 금처럼 시총 30조달러 가능”

비트코인(BTC)이 금과 같은 성장 경로를 밟아 시가총액 30조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기관투자자의 참여가 확대되고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자금 유입이 지속되면 비트코인 시장도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맷 호건 비트와이즈 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는 9일(현지시각) 엑스(X)에 올린 글에서 금과 비트코인의 ETF 출시 이후 시장 성장 가능성을 비교했다. 그는 미디어 매체 심플리 비트코인(Simply [...]

정책

레저 지갑서 무단 삽입 부품 확인…크립토빌리스 유출 사태 확산

레저(Ledger)가 피해 이용자의 지갑에서 무단으로 삽입된 하드웨어 부품을 확인한 가운데, 동남아시아 판매업체 크립토빌리스(CryptoBilis)를 통해 유통된 제품이 공급망 공격에 노출됐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비트코인닷컴뉴스에 따르면 레저는 10일(현지시각) X를 통해 피해 이용자 한 명의 기기에서 허가받지 않은 하드웨어 부품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기기 자체가 물리적으로 변조됐다는 사실을 회사가 공식 확인한 것은 [...]

해외 사례

월가, 이더리움서 자금 회수…공매도 규모 50억달러

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9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간 반면, 파생상품시장에서는 이더리움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공매도 포지션이 50억달러 규모로 불어났다. 기관 자금 이탈과 현물 수요 약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더리움의 추가 하락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지난 9일(현지시각) 기준 561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9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로, 이번 유출액은 전부 블랙록의 [...]

해외 사례

AI가 키운 글로벌 사기 산업… 연간 피해액 4420억달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인공지능(AI)과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악용한 온라인 사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과거 동남아시아의 대규모 범죄 단지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사기 조직이 AI 도구와 온라인 범죄 서비스 시장을 활용해 소규모 조직으로 분산되고 있다. 사기 수법을 만드는 비용은 낮아진 반면 범죄 조직을 추적하고 해체하는 일은 더욱 어려워졌다는 분석이다. 블룸버그는 10일(현지시각) 글로벌 반사기연합(GASA)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42개국에서 발생한 사기 [...]

해외 사례

[뉴욕 코인시황] 190억달러 청산 사태 1년…비트코인, 8.3만달러선 기싸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10일(현지시각) 비트코인 8만3000달러 선을 중심으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 같은 날 발생한 190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청산 사태가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주요 디지털자산이 동반 상승했다. 다만 비트코인은 당시 기록한 사상 최고가보다 여전히 34%가량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시장의 경계심은 이어지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디지털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2조81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82% [...]

정책

스테이블코인도 과세… 프랑스, 코인 양도세 확대 추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프랑스가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스테이블코인으로 교환할 때도 양도차익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금까지는 디지털자산을 유로화 등 법정화폐로 바꿀 때 과세했지만, 앞으로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하는 거래에도 과세하겠다는 것이다. 투자자들이 가격 변동을 피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으로 자산을 옮기면서 세금 납부를 미룰 수 있었던 구조가 바뀔 가능성이 제기됐다. 비트코인닷컴은 10일(현지시각) 프랑스 하원인 국민의회 재정위원회가 디지털자산의 스테이블코인 전환 거래에 [...]

정책

중국, 블록체인·AI·양자기술 육성… 미국과 기술 경쟁 가속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중국이 전국 단위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통합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제한을 유지하면서도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등 차세대 기술을 국가 차원에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미국과의 기술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디지털경제의 기반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다. 코인게이프는 10일(현지시각) 중국 관영 신화통신을 인용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이 국가 블록체인 네트워크 구축을 포함한 디지털경제 발전 방침을 발표했다고 [...]

해외 사례

골든크로스 뜬 월드코인(WLD)… ‘0.75달러 저항선’ 넘어야 1달러 간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월드코인(WLD)이 지난 7월 하락세에서 벗어나 반등을 이어가면서 1달러 도달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주요 이동평균선에서 골든크로스가 형성되는 등 기술적 지표는 개선됐지만, 0.56~0.75달러에 형성된 강력한 저항 구간을 돌파해야 상승 추세 전환을 확인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코인피디아는 10일(현지시각) 월드코인의 기술적 차트를 분석해 0.56~0.75달러 구간이 향후 가격 방향을 결정할 핵심 저항선이라고 보도했다. 이 구간 전체를 넘어설 경우 [...]

정책

중국 디지털자산 시장 재개방 가능성… 솔라나 CEO “슈퍼사이클 기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중국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 다시 문을 열 경우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슈퍼사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 정부가 거래 제한을 유지하면서도 홍콩을 통해 규제 모델을 시험하고 블록체인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중국이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비트코인과 채굴 영향력도 주목받고 있다. 코인피디아는 10일(현지시각) 조지프 치 솔라나컴퍼니 최고경영자(CEO)의 최근 인터뷰를 인용해 이같이 [...]

정책

‘1% 확률’ 55배 대박… 칼시, 백악관 인선 내부자 거래 조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임 백악관 대변인 인선 발표 직전 예측시장 칼시(Kalshi)에서 이뤄진 베팅이 내부자 거래 의혹에 휩싸였다. 당첨 확률이 1%에 불과했던 후보에게 총 173달러를 베팅한 거래 3건에서 약 9600달러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칼시가 조사에 착수했다.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더블록은 10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칼시가 케이티 자카리아의 백악관 대변인 지명을 정확히 예측한 거래들을 조사하고 [...]

해외 사례

“2032년 8.87달러 전망”… XRP, ETF·결제망 확대에 ‘청신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가 1.40달러 부근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가운데 2029년 5달러를 넘어 2032년 최대 8.87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단기적으로는 매도 압력이 남아 있지만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기관 자금 유입과 리플의 결제 인프라 확대가 장기 성장 요인으로 제시됐다.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크립토폴리탄은 10일(현지시각) 엑스알피 가격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말 최고가를 2.55달러로 예상했다. 2028년에는 최대 4.77달러, 2029년에는 5.86달러, [...]

해외 사례

이더리움 위기론 반박…강세론 살아있는 10가지 이유

이더리움(Ethereum·ETH)의 시장점유율 하락과 네트워크 수익성 악화를 둘러싼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 그러나 디파이(DeFi) 유동성과 기관투자자 참여, 스테이킹을 통한 자산 수요를 고려하면 이더리움의 경쟁력이 여전히 강력하다는 반론이 나왔다. 핵심 쟁점은 이더리움을 수수료 수익을 창출하는 블록체인으로 평가할지, 글로벌 금융시장의 담보·결제 기반 자산으로 평가할지에 있다. 블록웍스의 제이크 코크갤럽 연구원은 9일(현지시각) 발행한 뉴스레터(0xResearch)에서 이더리움의 경쟁력 약화를 주장한 [...]

디지털자산

XRP 무단 발행 진짜 없었나? “실행 어려운 버그라며 왜 이렇게 서둘렀나”

엑스알피(XRP) 무단 발행 버그 처리를 둘러싼 논란이 일파만파다. 해당 버그는 11년 동안 잠복해 있다가 불과 14일 전에 발견됐다. 개발팀은 공격자가 이 버그를 악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했기 때문에 이렇게 오랜 기간 발견 되지 않은 것이라는 해명을 내놨다. 그러나 버그 신고부터 패치 배포까지 XRP 개발팀은 정해진 절차를 생략해가며 사흘만에 전광석화처럼 노드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

디지털자산

XRP 긴급 패치 논란…본스, “독립 검증 훼손, 중앙화 자백한 것”

엑스알피(XRP) 무단 발행 버그가 발견되고 이를 처리하는 과정을 놓고 커뮤니티 내에서 비판 여론이 본격화할 조짐이다. 저스틴 본 사이버캐피탈 창립자는 “XRP가 탈중앙 가치를 훼손하고 스스로 중앙화된 블록체인임을 자백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반면 XRP 개발팀은 긴급한 보안 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맞섰다. 검증자 투표 생략 논란의 핵심은 개발진이 정규 검증자 투표를 [...]

디지털자산

“XRP 아찔한 순간” 무단 발행 버그 ’11년 잠복’ 단 사흘만에 해결?

XRP 레저(XRPL) 블록체인에 약 11년간 숨어 있던 치명적인 보안 결함이 발견됐다. 공격자가 기존에 없던 엑스알피(XRP)를 무단으로 생성할 수 있는 취약점이다. 자칫 총발행량 1000억개라는 공급 원칙이 무너질 수 있었다. 개발진은 신고 접수 사흘 만에 긴급 패치를 배포했다. 실제 공격에 악용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XRPL 개발진은 9일(현지시각) 공식 보안 보고서를 공개하고 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