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거래량 1년 새 ‘반토막’… 잠잠한 시장, 폭풍전야 신호일까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1년 전보다 절반 가까이 줄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의 유동성 위축이 뚜렷해지고 있다. 일각에선 이처럼 거래량이 급감한 저유동성 구간에서 큰 가격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월간 선물 거래량은 지난해 7월 2조5524억달러에서 올해 7월 1조4084억달러로 약 45% 감소했다. 같은 기간 OKX 거래량도 1조964억달러에서 4475억달러로 약 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