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활성 주소 8개월 만에 최대… 상승장 기대 아닌 ‘지갑 해킹’ 때문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일일 활성 주소 수가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시장은 이를 가격 상승에 대한 낙관론이 아닌, 하드웨어 지갑의 보안 취약점 노출에 따른 ‘자금 피신 패닉’이 만든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펌웨어 난수 결함에 1억달러 유출… 코인카이트 “즉시 지갑 이동하라” 7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