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ED NEWS · URL

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절차·도입이 궁금하면 기부 가이드를, 검증된 사례는 기부 사례를 먼저 보세요.

디지털자산

애플·구글, 스테이블코인·RWA 인재 채용…’디지털 결제’ 인프라 확대 검토하나

애플과 구글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 관련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 채용에 나섰다. 21일(현지시각) 체인캐처 등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달 26일 공식 채용 페이지에 ‘애플페이 금융상품 전략 책임자’에 대한 공고를 올리고, 이력서를 받고 있다. 해당 직책은 애플카드, 애플캐시 등 애플페이 금융상품의 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신규 사업 기회와 파트너십을 검토한다. 소비자 신용카드와 개인 간 송금, [...]

정책

국민의힘 “디지털자산 과세 서두르면 투자자 부담…과세체계 다시 살펴야”

국민의힘이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를 앞두고 과세 인프라와 자산 간 형평성 등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외 거래소·개인 지갑을 이용한 거래의 취득가액 확인과 새로운 거래 유형에 대한 과세 기준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과세 시기를 포함한 제도 전반을 살펴보겠다는 방침이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

정책

“폴리마켓 약 138억원 규모 사기 공격 노출에도 CEO, ‘성장 우선’ 논란”-WSJ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이 미국 시장 진출 과정에서 최소 1000만달러(약 138억원) 규모의 사기 공격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에서는 자금세탁 방지 장치를 완화하는 데 대한 우려가 제기됐지만 경영진이 성장을 우선시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20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폴리마켓을 공격한 사기범들은 지난 2월 도난 당한 직불카드를 이용해 폴리마켓 미국 플랫폼에 자금을 입금한 뒤 베팅을 거쳐 자신들이 통제하는 [...]

디지털자산

이더리움 3개월 만 75% 급등…바이낸스 출금 3년 최고, 비트코인보다 강했다

이더리움(ETH)이 최근 3개월간 75% 넘게 상승하며 비트코인(BTC)보다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바이낸스에서는 이더리움 출금 활동이 3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늘어나는 등 중장기 보유 수요가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인증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에 따르면 이더리움 가격은 최근 3개월 사이 1510달러에서 2650달러까지 상승했다. 상승률은 75%를 웃돈다. 최근에는 지난 4월 고점도 돌파하며 [...]

디지털자산

[파생시황] ‘숏 청산 우위’서 단기 ‘롱 청산 우위’로 반전…BTC 8만500달러 수성 여부 관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청산 규모가 하루 만에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비트코인(BTC)이 8만2000달러 돌파에 실패한 뒤 8만1000달러선까지 밀리면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됐다. 다만 24시간 전체로는 숏(매도) 청산이 우세했다.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주요 디지털자산이 상승한 영향을 받았다. 반면 최근 1시간에는 BTC가 급락하면서 롱(매수) 청산이 우위를 보였다. 21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파생상품 청산액은 4억677만달러(약 5634억원)​로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50주 이평선 돌파, 약세장 끝났다”–갤럭시 디지털

알렉스 손(Alex Thorn) 갤럭시 디지털 연구총괄이 :비트코인(BTC)의 주간 종가가 50주 이동평균선 위로 마감하며 약세장 바닥이 확정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20일(현지시각) 알렉스 손은 자신의 X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50주 이평선 돌파는 지난 45주 만에 처음으로 나타난 현상으로, 역사적 경험에 비추어 볼 때 강력한 시장 전환 신호로 해석된다. 🟠 BTC CLOSES WEEK ABOVE [...]

해외 사례

여론조사 자리 넘보는 美 예측시장…‘돈으로 만든 당선 확률’ 믿어도 될까

미국에서 선거 판세를 읽는 도구로 여론조사 대신 ‘예측시장’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칼시와 폴리마켓 같은 플랫폼에서 실제 돈을 걸고 거래한 가격을 후보자의 당선 가능성처럼 활용하는 방식이다. 주요 언론까지 이를 선거 보도에 활용하면서 예측시장은 정치권과 투자자에게 새로운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거래가 많지 않은 선거에서는 소수의 자금만으로도 확률을 크게 움직일 수 있어 [...]

정책

[코인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대서 숨고르기…시장 관망세

비트코인이 최근 8만달러선을 회복한 뒤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금리 인상과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라리티법의 상원 처리 차질을 겪은 이후 반등했지만, 주요 코인이 뚜렷한 방향 없이 혼조세를 보였다. 21일 오전 8시03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07% 상승한 1억1100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06% 내린 8만1175달러를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8만800달러로 밀렸다…8만달러 방어 실패 땐 변동성 커진다

비트코인이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8만800달러 선까지 밀리면서 시장에 다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8만2000달러 위에는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 물량이 쌓여 있지만 정작 현물 매수세가 약해 이를 시험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가격이 추가로 밀려 8만달러 선마저 내줄 경우 최근 반등 과정에서 유입된 단기 자금이 빠져나가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계감도 나온다. 20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

해외 사례

블랙록 “비트코인, 월가 자금 들어와도 분산투자 역할 여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기관투자자의 시장 참여가 대폭 늘어난 이후에도 비트코인의 포트폴리오 위험 분산 효과는 유효하다는 진단을 내놨다. 동시에 인공지능(AI) 분야 투자와 관련해서는 기존의 반도체·소프트웨어 등 기술주 중심 프레임에서 벗어나 전력망과 원자재, 데이터센터 등 기초 인프라로 시야를 넓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20일(현지시각) 크립토닷컴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제이 제이콥스(Jay Jacobs) 블랙록 미국 주식 [...]

해외 사례

[뉴욕 코인시황] 81K 팽팽한 ‘눈치보기’… 비트코인 ‘3조원 청산 레이스’ 시작됐다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 선에서 치열한 방향성 탐색전을 벌이고 있다. 장중 한때 8만달러 초반까지 밀리는 등 변동성이 커졌으나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며 낙폭을 대부분 회복했다. 시장전문가들은 현 가격대를 중심으로 상·하단에 얇게 깔린 대규모 파생상품 청산 물량이 향후 단기 향방을 가를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2% 안팎 내린 [...]

디지털자산

세일러, “약간의 오렌지 추가” …비트코인 매수 시사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Strategy) 회장이 소셜 미디어 X(옛 트위터)에 비트코인(BTC) 보유 현황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20일(현지시각) 세일러는 “약간의 오렌지 추가(A little more orange)”라는 문구와 함께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구매 기록 차트를 공개했다. 이는 회사의 추가 비트코인 매입 발표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A little more orange. pic.twitter.com/Z3n9jDAEpn — Michael Saylor (@saylor) September 20,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극단적 압축 상황…단기 급등 또는 급락 분수령”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적인 방향성 선택의 기로에 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의 30일 압축 지표가 93.9%까지 치솟아 극단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진단했다. 이는 현재의 약세장 국면에서 네 번째로 나타난 현상으로, 시장의 변동성 압축이 심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지표는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성 압축 정도를 측정하며, 높은 수치는 가격 [...]

해외 사례

[코인 크라임] “테더를 주시면 원유를 드릴게요” 국제 사기꾼에 당한 폴란드 국영기업

“원유 대금을 달러 스테이블코인 테더로 처리했으니, 곧 선적이 이뤄질 겁니다.” 폴란드 국영기업 관계자들은 이 말을 있는 그대로 믿었다. 2024년 1월, 베네수엘라 동부 호세(José) 원유 수출 터미널 앞바다. 초대형 유조선 세 척이 며칠째 빈손으로 정박해 있었다. 배를 빌린 폴란드 국영 에너지기업 오를렌의 스위스 자회사 오를렌 트레이딩 스위스(OTS)는 속이 타들어갔다. 약속한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한 달 [...]

정책

“누구를 위한 금리인상이냐, 클래리티 좌초도 기득권 때문”

미국의 금리 인상과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좌초를 둘러싸고 ‘금융시장의 혜택이 누구에게 돌아가느냐’는 논쟁이 커지고 있다. 아서 헤이즈는 금리 인상이 부유층의 금융자산 매입 여력을 키운다고 주장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클래리티법에 포함됐던 스테이블코인 보상 제한을 두고 은행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금융 기득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 시장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야 [...]

해외 사례

금이냐, 비트코인이냐…골드만, “금값 2027년 5400달러 간다”

골드만삭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금 가격에 대한 장기 강세 전망을 유지했다. 금리 상승이 단기적으로 금 상장지수펀드(ETF) 수요를 압박할 수 있지만 중앙은행의 금 수요가 이를 상쇄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골드만삭스는 금 가격이 단기적으로 완만하게 오르면서 2027년 말 온스당 54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고수했다. 연준의 긴축이 금 가격의 최종 목표치를 낮추기보다 상승 속도를 [...]

디지털자산

지캐시는 왜 ‘비트코인의 프라이버시 보완재’로 떠올랐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사 패러다임이 지캐시(ZEC)를 “비트코인의 프라이버시 보완재”로 평가했다. 비트코인과 경쟁하기보다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유지하면서 거래정보 보호 기능을 보완하는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맷 황 패러다임 공동창업자는 지난 16일 엑스(X)를 통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패러다임이 지캐시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캐시의 주요 지갑을 개발하는 지캐시 오픈 디벨롭먼트 랩에도 투자했다고 공개했다. 구체적인 지캐시 보유량은 밝히지 [...]

디지털자산

리플 ‘스웰 2026’ 전체 일정 공개…엑스알피·토큰화 집중

리플 랩스가 연례 행사 ‘스웰(Swell) 2026’의 전체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부터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인공지능(AI) 결제까지 디지털자산과 전통 금융의 접점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리플은 이번 행사에서 기관 금융과 블록체인의 결합을 전면에 내세웠다. CME그룹과 BNY, 바클레이즈, 스테이트스트리트 등 전통 금융권과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등 디지털자산 업계 주요 인사가 한자리에 모인다. ‘스웰 2026’ 10월27~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