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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ジタル資産・寄付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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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례

비트코인 6.5만달러 부근 횡보 속 고래 매집 지속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 부근에서 좁은 범위의 움직임을 이어가는 가운데 대형 투자자들의 매집 움직임이 포착됐다. 최근 새로 생성된 지갑으로 약 1억27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이동했다. 고래 지갑의 보유량은 늘어난 반면 소액 보유자는 비트코인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의 관심은 6만6550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에 쏠리고 있다. 고래 1억2700만달러 매집…소액 지갑은 감소 코인피디아는 7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

정책

러 FSB “우크라 송금 혐의로 디지털자산 환전소 20여 명 구금”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이 모스크바에서 무허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환전소를 운영하며 러시아인에게서 가로챈 돈을 우크라이나로 보낸 혐의로 20명 이상을 구금했다. 러시아 당국은 디지털자산을 이용한 해외 자금이동 경로 9개도 폐쇄했다고 밝혔다. 다만 FSB는 우크라이나 콜센터가 범행을 지휘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공개하지 않았다. 코인데스크는 7일(현지시각) 러시아 FSB가 모스크바의 고층 업무지구인 모스크바시티에서 무허가 디지털자산 환전소와 관련된 20명 이상을 구금했다고 보도했다. [...]

정책

클래리티법 지연에 코인시장 관망…BTC 6만8000달러가 분수령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상원 표결이 9월로 미뤄지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불확실성도 연장됐다. 비트코인(BTC)은 6만4400달러 위에서 움직였고 이더리움(ETH)은 1900달러선을 유지했다. 엑스알피(XRP)는 1.05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코인게이프는 비트코인 6만8000달러, 이더리움 2000달러, 엑스알피 1.12달러 돌파 여부를 단기 흐름의 주요 변수로 제시했다. 클래리티법 9월로…연내 통과 확률 13% 코인게이프는 7일(현지시각)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법 표결...

정책

클래리티법 지연에 아시아 시장 부상… “자본·인재 이동할 수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상원 표결이 9월로 미뤄지면서 홍콩과 싱가포르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금융허브 경쟁에서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규제 불확실성이 길어지면 기관투자자의 시장 진입이 늦어지고 자본과 인재, 혁신이 규제체계가 명확한 국가로 이동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은 느린 일정보다 장기간 불확실성 어려워해” 코인텔레그래프는 7일(현지시각)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법 표결 연기가 홍콩과 싱가포르에 디지털자산 금융허브로서 [...]

해외 사례

미 고용 예상 밖 감소…비트코인 6만5000달러 회복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7월 고용이 시장 예상과 달리 감소하면서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를 넘어섰다. 고용시장 둔화 신호가 뚜렷해지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도 낮아졌다. 코인게이프는 7일(현지시각) 미국 노동통계국(BLS) 자료를 인용해 7월 비농업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시장에서는 8만명 증가를 예상했다. 이번 감소폭은 2020년 이후 세 번째로 큰 월간 고용 감소다. 6월과 비교하면 고용시장 둔화가 더욱 뚜렷하다. 미국은 [...]

정책

리플 CLO “크립토, 젊은 남성 전유물 아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튜어트 알데로티 리플 최고법률책임자(CLO)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젊은 남성 중심의 시장으로 보는 시각에 반박했다. 미국에서 약 6700만명이 디지털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성과 고령층까지 참여층이 확대됐다는 주장이다. 클래리티법안(CLARITY Act)을 둘러싼 미국 정치권의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디지털자산 투자자의 실제 구성까지 논쟁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교사·간호사·소상공인도 디지털자산 보유” 유투데이(U.Today)는 7일(현지시각) 알데로티 CLO가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 사설에서...

정책

튠 “클래리티법 9월 첫 표결 추진”…실패해도 디지털자산 규제 시계는 간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운명이 9월 상원 표결로 넘어갔다. 존 튠 미국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휴회가 끝나는 즉시 법안을 본회의 최우선 안건으로 올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민주당과의 협상이 결렬되면 연내 입법이 무산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이 경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행정규칙과 지침을 통해 제도화의 공백을 메울 전망이다. 법안은 디지털자산을 증권과 상품 등으로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활성 주소 8개월 만에 최대… 상승장 기대 아닌 ‘지갑 해킹’ 때문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일일 활성 주소 수가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시장은 이를 가격 상승에 대한 낙관론이 아닌, 하드웨어 지갑의 보안 취약점 노출에 따른 ‘자금 피신 패닉’이 만든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펌웨어 난수 결함에 1억달러 유출… 코인카이트 “즉시 지갑 이동하라” 7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

해외 사례

[퇴근길시황]비트코인 약세·ADA 홀로 질주…美 고용 발표 전 코인시장 ‘폭풍전야’

미국 7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 짙은 관망세가 깔렸다.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초반으로 밀렸고 이더리움과 솔라나 XRP 등 주요 가상자산도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카르다노(ADA)는 24시간 동안 7% 가까이 뛰며 홀로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오르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 부근까지 높아지면서 위험자산을 둘러싼 부담도 커졌다. 아시아 [...]

정책

태국, 디지털자산 양도세 ‘0%’…한국은 내년부터 과세

태국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로 발생한 양도차익에 대해 5년간 개인소득세를 면제하기로 하면서 글로벌 주요 국가들의 디지털자산 세제 경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반면 한국은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동안 두 차례 연기됐던 디지털자산 과세가 현행법상 2027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세제 논의에서 추가 유예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내년부터 국내 투자자들의 과세 부담이 현실화한다. 태국, [...]

디지털자산

두나무, 경찰청 압수 디지털자산 보관 사업 수주

두나무가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이번 사업은 경찰이 압수한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달청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두나무는 기술평가에서 94.14점을 받아 지난달 8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 압수 디지털자산은 두나무의 수탁 서비스 ‘업비트 커스터디(Upbit Custody)’를 통해 보관된다. 두나무는 야간과 휴일을 포함해 24시간 이상 [...]

디지털자산

테더, 금 보유 146톤으로 세계 최대 민간 보유자 등극…준비금 10%가 금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가 올해 2분기 실물 금 보유량을 대폭 늘리며 중앙은행과 정부를 제외한 세계 최대 민간 금 보유자로 올라섰다. 미국 국채 중심이던 준비자산을 금으로 다변화하면서 디테더, 금 146톤 보유…민간 최대 금 보유자 등극지털자산 기업의 영향력이 전통 금융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현지시각) 테더는 2분기 실적 보고서를 통해 14톤의 실물 금을 추가 매입해 [...]

정책

거래소 폐업 잇따르는데 코인 손실 처리는 ‘불명확’…국세청 “과세 기준 마련 중”

정부가 내년 1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 시행 의지를 드러내고 있지만 스테이킹·에어드롭·파생상품 등 디지털자산 시장의 다양한 거래 유형을 반영한 세부 과세 기준은 아직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거래소 폐업으로 자산을 돌려받지 못해 발생한 손실을 어떻게 인정하고 공제할지가 불분명해, 과세 시행에 앞서 납세자의 실제 손익을 반영할 수 있는 기준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

정책

클래리티 최종 협상, 트럼프 면세 vs 윤리조항 강화…공화-민주 맞교환 시도(종합)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의 상원 표결이 최종 협상을 남겨두고 있다. 8월 처리가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도 있으나, 공화당과 민주당이 극적인 ‘맞교환’ 협상을 시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상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디지털자산 사업 매각에 따른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과 위반 시 각 주 법무장관에게 강력한 독자 [...]

해외 사례

메타마스크도 가세한 ‘AI 에이전트 지갑’ 전쟁…x402 기반 금융 인프라 뜬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비스가 자산을 보관하고 직접 거래·결제하는 ‘지갑’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2월 코인베이스가 AI 전용 ‘에이전틱 월렛(Agentic Wallets)’을 출시한 데 이어 글로벌 디지털자산 지갑 메타마스크(MetaMask)도 ‘메타마스크 에이전트 월렛(MetaMask Agent Wallet)’을 선보였다. 메타마스크는 7일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온체인 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셀프 커스터디(Self-Custody) 지갑 ‘메타마스크 에이전트 월렛’을 공개했다. 해당 지갑은 AI에 [...]

해외 사례

이더리움 현물 ETF, 사흘 연속 순증…블랙록 ETHA 하루 8114만달러 유입

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사흘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기관 자금의 유입세를 이어갔다. 전체 유입 규모는 전일보다 확대됐으며, 블랙록(BlackRock)의 ETHA가 대부분의 신규 자금을 흡수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6일(현지시각)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의 하루 순유입액은 9215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날 6086만달러보다 유입 규모가 늘어나며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누적 순유입액은 114억1000만달러로 증가했고, 전체 순자산은 106억4000만달러를 [...]

디지털자산

[롱/숏] XRP·DOGE 롱 우세, SOL은 숏 압력 지속…비트코인 횡보에 알트 베팅 엇갈려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선에서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파생시장에서는 자금이 종목별로 엇갈리는 모습이다. XRP와 도지코인(DOGE)에는 상대적으로 롱 포지션이 유입된 반면, 솔라나(SOL)는 숏 포지션이 우세했다. 시장 전체 거래는 위축됐지만 투자자들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의 단기 방향성에 선택적으로 베팅하는 양상이다. 7일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전체 파생시장 거래량은 24시간 기준 1484억달러로 전일 대비 16.35% 감소했다. 미결제약정은 1141억달러로 0.1% 줄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