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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ジタル資産・寄付ニュース

会員がキュレーションしたデジタル資産・寄付関連の記事と情報です。手続き・導入は 寄付ガイドを、検証された事例は 寄付事例を先にご覧ください。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건강한 조정…가격 급락 없이 미결제약정 감소–크립토퀀트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선에서 하락 조정을 받고 있으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이 감소하는 등 레버리지 재조정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격 급락 없이 레버리지가 감소하는 건강한 조정이라는 분석이다. 미결제약정 12% 감소…건강한 레버리지 리셋 8일 크립토퀀트는 전체 거래소의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이 지난 9월 22일 약 290억달러에서 258억달러로 약 12%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감소세는 대부분 일주일 만에 [...]

해외 사례

삼성월렛, USDC 기본 탑재…스테이블코인 송금 시대 연다

삼성전자가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월렛에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를 기본 탑재한다. 미국 갤럭시 이용자들은 별도의 디지털자산 지갑 없이 삼성월렛에서 USDC를 송금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글로벌 송금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셈이다. 삼성전자 미국 법인은 7일(현지시각) 삼성월렛에 써클(Circle)이 발행하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이달 마지막 주 미국에서 시작한다. [...]

디지털자산

83K 무너진 비트코인… 글래스노드 “81K 뚫리면 75K까지 하락 가능성” 경고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선 아래로 떨어지면서 8만1000달러가 단기 시장의 핵심 지지선으로 떠올랐다. 현물 거래량과 신규 자금 유입이 부족한 가운데 단기 투자자들의 차익실현까지 늘어나면서 추가 하락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7일(현지시각) 발표한 주간 보고서(A Rally Running Light)에서 “비트코인의 최근 반등이 충분한 매수 수요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특히 바이낸스 현물 시장의 매수 주문과 [...]

디지털자산

“1200만→70만” 트래픽 90% 급감한 코인텔레그래프…매각 추진하나

디지털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새 주인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월간 1200만건이 넘는 방문을 기록했던 사이트 트래픽이 70만건대로 급감하면서 구글 검색 노출 붕괴가 사업 기반을 흔든 핵심 요인으로 지목된다. 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 등 복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코인텔레그래프는 현재 잠재적 인수자를 찾고 있다. 매각 희망 가격과 협상 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다. 시밀러웹(Similarweb) 추정치에 [...]

디지털자산

[퇴근길시황] 삼성전자 107조 실적에도 코스피 2.62% 하락⋯비트코인 8.2만달러·ETF 6.6억달러 유출

8일 코스피는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에 2% 넘게 밀리며 6600선까지 후퇴했다. 비트코인(BTC)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이탈 속에 8만2000달러대로 내려왔다. 주요 디지털자산 현물 ETF에서는 약 6억6000만달러(약 8877억원)가 빠져나갔다. 국내에서는 이날 발표된 8월 경상수지와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가 주목받았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경상수지는 461억1000만달러(약 62조180억원) 흑자로 [...]

정책

‘2.6조 KOK 사기’ 국감 도마에…이강일 “FIU 범죄자금 추적 한계, 수사기관 연계해야”

2조6000억원대 KOK 코인 사기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자산 범죄 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 개인 지갑과 국내외 거래소를 넘나드는 범죄자금을 추적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의 시장감독,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자금 분석, 수사기관의 범죄정보 수집 기능을 긴밀하게 연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융위의 시장감독 기능과 FIU의 자금 분석 기능, 수사기관의 범죄정보 수집 [...]

디지털자산

이더리움 연구진의 경고…”양자컴퓨터보다 AI가 먼저 암호 깰 수도”

인공지능(AI)의 수학적 추론 능력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양자컴퓨터 상용화 이전에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핵심 암호체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자산 보유자들이 공개키가 노출되지 않은 새로운 지갑 주소로 자산을 이전하는 방안을 준비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저스틴 드레이크 이더리움 재단 연구원은 8일 X를 통해 “AI가 최근 기존 수학계의 오랜 난제를 [...]

정책

이더리움 ‘글램스터담’ 세폴리아 가동…후속 ‘헤고타’서 EIP-8363 철회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 ‘글램스터담(Glamsterdam)’이 세폴리아(Sepolia) 테스트넷에서 가동됐다. 이더리움이 레이어1 처리 용량 확대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후속 업그레이드 ‘헤고타(Hegota)’에서는 ETH 발행정책 변경안이 적용 후보에서 빠지는 등 차기 로드맵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8일 이더리움 재단에 따르면 글램스터담은 지난 6일 세폴리아에서 활성화됐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블록당 가스 한도를 기존 6000만에서 2억으로 3배 이상 높여 대형 블록을 안정적으로 [...]

디지털자산

맷 호건 낙관론에 니어프로토콜 6% 급등…AI보다 주목받은 ‘실제 수익’

맷 호건 미국 디지털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니어프로토콜(NEAR)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가운데 NEAR 가격이 6% 넘게 상승했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장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실제 거래 실적과 수수료 수익이 새로운 투자 근거로 부각되는 모습이다. 8일(한국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NEAR는 24시간 전보다 6.23% 오른 5.38달러에 거래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호건이 NEAR를 단순한 ‘AI [...]

디지털자산

은행 해킹 용의자, NFT 마켓플레이스도 노린 듯…AI로 취약점 조사

한국 금융권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의 배후로 의심되는 인물이 텔레그램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선물(기프트) 거래 플랫폼의 보안 취약점도 조사한 정황이 드러났다. 금융기관뿐 아니라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까지 공격 대상으로 삼으려 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실제 NFT 플랫폼 해킹 시도나 침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나라 수사당국은 해당 인물을 포함해서 이번 공격을 주도한 개인 또는 단체를 [...]

해외 사례

[펀드플로] 디지털자산 ETF 시장서 약 8816억원 유출…이더리움 자금 이탈 장기화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이더리움 자금 이탈이 장기화하고 있다. 이더리움(ETH) 현물 ETF는 7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도 4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7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즈에 따르면, 이날 ETH ETF에서는 1억6090만달러(약 2153억원)가 순유출됐다. 지난 9월29일부터 7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이 기간 누적 순유출액은 5억6790만달러(약 7599억원)로 집계됐다. 상품별로는 블랙록 ETHA에서 1억1610만달러(약 1553억원)가 빠져나가며 [...]

해외 사례

XRP 고래들, 지난 30일간 바이낸스서 13억8000만개 출금…7개월 만 최대

글로벌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엑스알피(XRP) 고래 투자자들의 출금 규모가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규모 보유자들의 자산 운용 방식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8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XRP 고래 출금량은 최근 30일 누적 기준 약 13억8000만개에 달했다. 고래 출금량 급증…거래소 매도 물량 감소 기대 크립토퀀트 자료를 보면 바이낸스의 XRP 고래 출금량은 지난 [...]

해외 사례

[파생시황] ‘매파적’ FOMC 의사록에 롱 3300억원 증발…전체 청산의 83%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롱(매수) 포지션 청산이 집중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8만5000달러선을 내준 뒤 8만3000달러 초반까지 밀리면서 추가 하락 시 연쇄 청산에 대한 경계감도 커지고 있다. 8일 오전 3시(현지시각) 공개된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Fed) 위원 대부분이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리는 것이 적절할 가능성이 [...]

디지털자산

[인터뷰] “AI도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에이전트·NFT 마켓으로 판 키우는 액세스 프로토콜

솔라나 기반 콘텐츠 구독 프로토콜 액세스 프로토콜(Access Protocol)이 AI 에이전트와 자체 NFT 마켓플레이스를 앞세워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지난해 예고했던 웹2 사용자용 모바일 앱은 우선순위에서 뒤로 미뤘다. 대신 크리에이터의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Access Agent’를 전면에 내세웠다. AI가 만든 콘텐츠와 AI 크리에이터까지 생태계로 끌어들이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레오 웡(Leo Wong) 액세스 프로토콜 아시아태평양(APAC) 리드는 코리아 [...]

정책

이강일 “디지털자산 시장 해외에 뺏길 판”…이억원 “입법 서두를 것”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디지털자산기본법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제도 마련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의 제도화 경쟁에서 한국이 뒤처지고 있다는 국회의 지적에 입법을 서두르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이 위원장은 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디지털자산기본법과 스테이블코인을 빨리 도입하라는 취지로 이해하고 있다”며 “관련 내용은 이미 준비해 놓았고 [...]

정책

“코인 주문, 가장 유리한 거래소로” …시장 판도 바꿀 ‘최선집행의무’ 핵심 쟁점 부상(종합)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가 이어지면서 정부안에 ‘최선집행의무’가 포함될 지가 거래소 판도를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이미 일부 의원안에 담긴 해당 조항이 정부안까지 채택하면 투자자 주문이 체결 조건에 따라 이동하면서 업비트·빗썸 중심의 시장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디지털자산 호가 잔량이 얇은 거래소는 주문을 가져가기 어려워, 거래소별 수혜 여부는 유동성에 따라 갈릴 것으로 보인다. 8일 디지털자산 업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