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 지정학적 리스크 딛고 반등…BTC, ETF 유입에 6.4만달러 회복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중동 지정학적 긴장으로 흔들렸던 투자심리를 회복하며 반등했다. 비트코인은 주중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발언으로 촉발된 위험회피 심리와 지정학적 불안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기관 자금이 다시 유입되면서 6만4000달러선을 회복했다. 시장은 오는 14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다음 핵심 변수로 주목하며 상승세 지속 여부를 가늠하고 있다. 시가총액 2조2100억달러…비트코인 6만4338달러 11일(현지시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