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의 착시, 금리·유가가 잡는다-코인데스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최근 6만6000달러선을 회복하며 강세론이 다시 힘을 얻고 있지만, 미국 국채금리와 유가를 고려하면 본격적인 강세장이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달러 기준 가격만 볼 것이 아니라 ‘자본비용(cost of capital)’까지 반영한 밸류에이션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다. 코인데스크는 22일(현지시각)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유가를 함께 고려한 비트코인의 상대가치가 오히려 약화되고 있다며 시장이 지나친 낙관론에 빠질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