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물가 둔화에도 비트코인 주춤…6만3천달러 출렁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 장중 6만3000달러 아래로 밀린 뒤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 물가 지표가 완만한 흐름을 보이며 뉴욕 증시는 상승했지만 디지털자산 시장에서는 대규모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과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눌렀다. 특히 비트코인 롱 포지션 규모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단기 추가 청산 가능성에 대한 경계도 높아졌다. 13일(현지시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