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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절차·도입이 궁금하면 기부 가이드를, 검증된 사례는 기부 사례를 먼저 보세요.

디지털자산

로빈후드 체인, L2 수익 1위…첫 달 360만달러 벌어들여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이 메인넷 출시 첫 달인 지난 7월에 360만달러의 실질 경제 가치(REV)를 창출하며 이더리움 레이어2(L2) 네트워크 중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고 17일 PA뉴스가 보도했다. 이는 폴리곤 PoS(Polygon PoS)의 270만달러와 코인베이스의 베이스(Base) 210만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로빈후드가 자체 개발한 L2 블록체인이 단기간에 시장의 주목을 받는 데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로빈후드체인은 아비트럼(Arbitrum) 기술 스택을 기반으로 [...]

정책

증권업계, 레버리지ETF로 1200억원 벌었다…개미 투자자 눈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 이후 극심한 변동성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손실을 입은 반면, 증권업계와 유관기관은 불과 두 달 사이에 1200억원이 넘는 막대한 수수료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손실 외면한 ‘1200억 수수료’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

디지털자산

크립토퀀트 “바닥 잡으려다 기회 놓쳐…장기 보유자 이탈이 매수 시점”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절대 바닥’을 정확히 예측하려는 시도는 잘못된 접근 방식이며, 오히려 장기적인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크립토 댄(Crypto Dan) 애널리스트는 “시장의 기회 창(window of opportunity)은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하는 것보다 더 오래 지속되지만, 바로 이때 대다수의 투자자가 시장을 떠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장기 보유자 손실 [...]

디지털자산

벤저민 코웬, “비트코인 저점은 69~73일후” …10월 바닥 재차 주장

비트코인(BTC)의 저점은 약 69~73일 내 도달할 것으로 전망이 나왔다. 디지털자산 분석가 벤저민 코웬(Benjamin Cowen)은 16일(현지시각) X에 “현재 비트코인 사이클 일수가 1363일에 도달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전 두 번의 저점이 각각 1432일, 1436일에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저점을 2026년 10월경으로 예측했다. #BTC is now on day 1363 of the cycle (note the last 2 [...]

디지털자산

엑스알피 1달러 공방…선물시장 반등 베팅 확대

엑스알피(XRP)를 둘러싼 약세론이 확산하고 있지만 주요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선물 투자자들은 반등에 베팅하고 있다. 미결제약정과 거래량이 동시에 늘면서 1달러 지지 여부가 단기 흐름을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코인데스크는 17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XRP 선물 미결제약정이 약 27억8000만달러로 24시간 동안 2%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선물 거래량은 55% 늘어난 약 11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파생시장은 반등에 베팅 [...]

디지털자산

[코인 투자 지표 xRev ③] 톱10 코인 이렇게 골랐다

디지털자산 투자 지표로 ‘매출 대비 시가총액(xRev 매출 배수)’이 있다. 주식 투자에 활용하는 PER와 유사한 개념으로 코인 시가총액을 프로젝트 매출액으로 나눈 값이다. xRev 산출에서 투자 코인 선정 방법론까지 3편의 시리즈 기사로 정리했다. 시총 100위 xRev 순위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시가총액 상위 100위권 코인들의 xRev를 조사했다. 스테이블코인 및 자산 연동 토큰은 제외했으며, 실시간 흐름을 [...]

디지털자산

[코인 투자 지표 xRev ②] 실전 산출 방법론과 분석 도구

디지털자산 투자 지표로 ‘매출 대비 시가총액(xRev 매출 배수)’이 있다. 주식 투자에 활용하는 PER와 유사한 개념으로 코인 시가총액을 프로젝트 매출액으로 나눈 값이다. xRev 산출에서 투자 코인 선정 방법론까지 3편의 시리즈 기사로 정리했다. xRev의 올바른 실전 산출 방법론과 추천 분석 도구 앞서 시리즈 1편에서 살펴본 펌프펀과 에어로드롬 사례는 디지털자산 투자에서 단순히 스크리너에 뜨는 [...]

디지털자산

[코인 투자 지표 xRev ①] 매출 배수(xRev)의 정의와 PUMP·AERO 사례

디지털자산 투자 지표로 ‘매출 대비 시가총액(xRev 매출 배수)’이 있다. 주식 투자에 활용하는 PER와 유사한 개념으로 코인 시가총액을 프로젝트 매출액으로 나눈 값이다. xRev 산출에서 투자 코인 선정 방법론까지 3편의 시리즈 기사로 정리했다. 매출 배수(xRev)의 정의와 PUMP·AERO 사례 디지털자산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프로토콜이 실제로 창출하는 매출에 기반하여 가치를 평가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그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6만4000달러 회복…HYPE 8% 급등

디지털자산 가격이 아시아 시장에서 회복세다. 17일 비트코인은 장중 한때 6만4000달러를 돌파했으나 이내 저항에 부딪히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자체 토큰인 HYPE는 한 주간 8% 넘게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비트코인, 6만4000달러 저항선 직면 비트코인은 아시아 시장 개장 초 6만4000달러를 넘어섰으며, 주요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

정책

월가 주요 기관, XRP ETF 매집 가속…제인 스트리트 120만주 보유

월가 주요 금융기관들이 엑스알피(XRP) 상장지수펀드(ETF) 매집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트레이딩 기업 제인 스트리트(Jane Street)는 비트와이즈 XRP ETF 지분을 대폭 늘려 눈길을 끈다. 16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최신 공시에 따르면, 제인 스트리트를 비롯해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등 거대 금융사들이 XRP ETF 포지션을 보고했다. 제인 스트리트, 비트와이즈 XRP ETF 대량 매수 [...]

해외 사례

“나는 1만5000시간 동안 비트코인을 공격했지만 실패했다”

캐나다 기업가 제프 부스(Jeff Booth)는 1만5000시간 동안 비트코인을 공격했지만 실패했다. 그는 이 시도가 오히려 비트코인이 깨질 수 없는 네트워크라는 확신을 더 강하게 심어줬다고 말했다. 부스는 2020년 저서 ‘가격의 미래(The Price of Tomorrow)’의 저자이며, 현재 이고 데스 캐피털(Ego Death Capital)의 창립 파트너이자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 이사회 멤버다. 그의 결론은 비트코인 코드가 아니라, 자신이 [...]

해외 사례

비트코인이 경험하지 못한 높은 금리… “투자 조건이 달라졌다”

글로벌 채권 수익률이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높은 금리다. 디지털자산 투자의 기본 조건이 완전히 달라진 상황에서 코인 가격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주목된다. 16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는 “높은 차입 비용이 비트코인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고금리 상황은 비트코인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채권과 달리 비트코인을 보유한다고 해서 이자가 [...]

해외 사례

엑스알피, 최고점 대비 73% 하락…이번주 운명 결정할 4가지 재료

엑스알피(XRP)가 1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최고가에서 약 73% 하락했다. 이번 주 디지털자산 시장의 운명을 결정할 4가지 주요 재료가 상황을 반전 시킬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17일 오전 8시30분 현재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3% 떨어진 6만28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는 1% 떨어진 0.9928달러다. 지난주 비트코인과 XRP 모두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번주에는 △미국의 대통령 주재 백악관 암호화폐 [...]

디지털자산

“코인 투자 실질이 중요” …시총 랭킹으로 판단하던 시대는 끝–코인데스크

디지털자산 투자자들이 단순히 시가총액 순위가 높은 코인을 고르기보다, 해당 프로젝트가 실제로 얼마나 쓰이고 돈을 벌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과거에는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순위가 중요한 기준이었다면, 이제는 프로젝트의 사업성과 실제 이용 현황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의미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대표적인 사례다. 하이프(HYPE) 토큰은 플랫폼에서 실제로 얼마나 많은 거래가 이뤄지는지, 수익을 얼마나 만들어내는지 [...]

해외 사례

밈코인 대소동 “소가 오자, 그는 지갑을 닫았다” …CZ “강제 소각은 내 의지 아냐”

어눌한 황소가 창펑자오(CZ) 지갑을 닫게 만들었다. 중화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밈코인 니우 라이(Niu Lai 牛来)가 소동극의 주인공이다. 니우 라이는 ‘소가 온다’는 제목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엉성한 스타일로 비평가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온라인에서 입소문이 돌았고,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오디세이, 스파이더맨에 버금가는 화제성을 몰고 왔다. 니우 라이 밈코인도 등장했다. 문제는 이 밈코인 개발자가 바이낸스 창업자 [...]

디지털자산

밈코인 대박의 실체…120달러로 20만달러 벌었다?

밈코인 투자에 나섰던 한 트레이더가 120달러를 투자해 단 몇 시간 만에 20만5000달러 이상을 벌었다. 16일(현지시각)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해당 투자자는 120달러로 ‘牛来(니우라이)’ 밈코인을 1910만 개 구매했다. 이중 일부인 910만 개를 2만5900달러에 매도해 이익을 실현했다. 나머지 1000만 개는 보유 중이다. 평가금액은 약 18만200달러다. 실현된 이익과 평가 이익을 합치면 총 수익은 82배 [...]

디지털자산

샌디스크 무기한 계약 미결제약정 17.3억달러 최다…주식 파생상품 시장 주도

샌디스크(SNDK) 주식 무기한 계약(Perpetual Contract)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이 17억3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주식 기반 무기한 계약 중 최고치를 달성했다. 이는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전통 주식 파생상품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평가된다. 16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샌디스크 무기한 계약의 미결제약정은 스페이스X(SPCX)의 9억2800만달러 대비 약 1.86배, SK하이닉스(SKHX)의 4억9300만달러 대비 약 3.51배에 달하는 수치다. 샌디스크는 현재...

정책

미 SEC 회의 무산, 클래리티 법안 부진에 규제 진전도 주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논의가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으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규제의 단기적 진전이 사실상 멈췄다. 당초에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진전되지 않을 경우 규제기관들이 별도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지만, 그 기대마저 보류된 상태다. 1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지난주 SEC 회의 무산으로 디지털자산 시장의 규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클래리티 법안 무산 이후 SEC가 추진한 최소한의 규제 장치마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