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2029년부터 해외 디지털자산 거래정보 공유
아르헨티나가 오는 2029년부터 다른 국가와 디지털자산 거래정보를 자동으로 교환한다. 이용자의 신원과 매매 내역뿐 아니라 해외 거래소와 외부 주소를 통한 거래도 공유 대상에 포함된다. 조세 목적의 투명성과 정보교환을 위한 글로벌포럼은 지난 14일 아르헨티나가 암호자산 보고체계(CARF)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CARF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마련한 국제 기준으로, 참여 국가의 과세당국이 디지털자산 거래정보를 자동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공통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