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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ジタル資産・寄付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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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지캐시는 왜 ‘비트코인의 프라이버시 보완재’로 떠올랐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사 패러다임이 지캐시(ZEC)를 “비트코인의 프라이버시 보완재”로 평가했다. 비트코인과 경쟁하기보다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유지하면서 거래정보 보호 기능을 보완하는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맷 황 패러다임 공동창업자는 지난 16일 엑스(X)를 통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패러다임이 지캐시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캐시의 주요 지갑을 개발하는 지캐시 오픈 디벨롭먼트 랩에도 투자했다고 공개했다. 구체적인 지캐시 보유량은 밝히지 [...]

디지털자산

리플 ‘스웰 2026’ 전체 일정 공개…엑스알피·토큰화 집중

리플 랩스가 연례 행사 ‘스웰(Swell) 2026’의 전체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부터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인공지능(AI) 결제까지 디지털자산과 전통 금융의 접점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리플은 이번 행사에서 기관 금융과 블록체인의 결합을 전면에 내세웠다. CME그룹과 BNY, 바클레이즈, 스테이트스트리트 등 전통 금융권과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등 디지털자산 업계 주요 인사가 한자리에 모인다. ‘스웰 2026’ 10월27~29일 [...]

정책

세일러 스트레티지 회장 “디지털자산 지키려면 5000만 이용자 확보가 먼저”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미국 의회의 포괄적인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법안보다 실제로 쓸 수 있는 금융상품을 빠르게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규제의 불확실성이 모두 해소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결제 비용을 낮추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먼저 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용자가 늘어나면 향후 정부가 관련 제도와 서비스를 되돌리기도 어려워진다고 봤다. 세일러는 지난 19일 엑스(X)를 통해 [...]

디지털자산

하이퍼리퀴드 18% 급등…비트코인보다 더 오른 이유는

하이퍼리퀴드(HYPE)가 일주일 만에 18%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반면,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도 5% 넘게 올랐지만 상승 폭에서는 큰 차이가 나타났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0일 오전 하이퍼리퀴드는 91.73달러에 거래됐다. 하루 전 94.41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소폭 떨어진 모습으로, 이는 일주일 전보다 18% 가까이 오른 가격이다. 같은 날 비트코인은 8만1060달러로 거래를 마쳤는데, 일주일간 상승률은 [...]

정책

XRP 미국 중간선거 랠리론…2달러 돌파가 관건

엑스알피(XRP)가 2024년 미국 대통령선거 이후 기록한 급등세를 올해 중간선거에서도 재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다만 과거 상승세는 선거뿐 아니라 리플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법적 분쟁이 해소된 결과라는 점에서 단순 비교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XRP는 20일 기준 1.40달러에 거래됐다. 연초 이후 하락률은 23.14%, 최근 1년간 하락률은 52.74%에 달한다. 2024년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XRP는 [...]

기부

캐시 우드 “비트코인 죽지 않았다…여전히 기회 많아”

대표적인 비트코인 낙관론자인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을 ‘죽은 고양이’에 빗댄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인공지능(AI)과 결합한 보안 기술의 발전과 탈중앙화 구조를 고려하면 비트코인의 역할은 앞으로도 확대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우드는 비트코인 초기부터 투자에 나선 기관투자자 중 한 명으로, 아크인베스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500달러에도 미치지 못했던 2015년 상장 자산운용사 가운데 처음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밝힌 [...]

해외 사례

써클, ‘아크’로 준비금 수익 의존 낮출까…거래량이 관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인터넷그룹(CRCL)이 자체 블록체인 ‘아크(Arc)’를 앞세워 온체인 금융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결제와 거래·정산이 이뤄지는 기반 시스템까지 직접 운영하겠다는 전략이다. 써클은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시가총액은 216억달러로, 단순한 디지털자산 프로젝트가 아닌 대형 전문 금융기술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아크는 써클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과 유로화 [...]

디지털자산

XRP ETF 자금 유입 3주째 둔화…20억달러 돌파 내년 4월로 밀리나

엑스알피(XRP) 상장지수펀드(ETF)의 자금 유입 속도가 눈에 띄게 둔화한 가운데, 현재 흐름이 이어진다면 20억달러 돌파 시점은 2027년 4월까지 늦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소소밸류가 지난 19일(현지시각)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8일 기준 XRP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17억1037만달러다. 20억달러까지는 약 2억9000만달러가 남았다. 이는 최근 3주 동안 자금 유입 속도가 계속 느려진 결과로, 8월 말처럼 대규모 자금이 [...]

해외 사례

써클, ‘아크’로 준비금 수익 의존 낮출까…거래량이 관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인터넷그룹(CRCL)이 자체 블록체인 ‘아크(Arc)’를 앞세워 온체인 금융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결제와 거래·정산이 이뤄지는 기반 시스템까지 직접 운영하겠다는 전략이다. 써클은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시가총액은 216억달러로, 단순한 디지털자산 프로젝트가 아닌 대형 전문 금융기술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아크는 써클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과 유로화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안 옮기고 대출받는다…아베, 기관용 모델 검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아베(Aave)가 기관투자자를 위한 새로운 비트코인 담보대출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기관이 수탁업체에 맡긴 비트코인을 꺼내지 않고도 아베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빌릴 수 있도록 하는 구조다. 비트코인스트에 따르면 아베랩스가 공개한 제안의 이름은 ‘수탁 담보 대출: 아베 V4 격리형 허브 앤드 스포크(Aave V4 Isolated Hub & Spoke)’다. 기관 전문 수탁업체가 보관하는 자산을 아베 V4의 [...]

해외 사례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8.1만달러 안착 시도…ETF 유입 속 대형 지갑 매도 경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 안팎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4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유입되면서 현물 수요가 가격을 받치고 있지만 BIT(옛 Matrixport)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바이낸스로 이동하면서 추가 상승을 제한할 수 있는 잠재적 매도 물량도 부각됐다. 19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이 집계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약 2조79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96% 증가했다. CMC20 지수는 169.00으로 24시간 기준 [...]

해외 사례

XRP 1.40달러 회복…XRPL 대출 기능 확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가 1.40달러를 회복한 가운데 엑스알피레저(XRPL)의 대출 인프라 확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엑스알피레저 3.4.0에 폐쇄형 볼트와 현금주의 회계를 포함한 렌딩프로토콜(LendingProtocol)V1_1 수정안이 추가되면서 결제를 넘어 대출·토큰화 자산·유동성 분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19일(현지시각)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엑스알피레저 3.4.0은 지난 16일 공개됐다. 이번 버전에는 렌딩프로토콜 V1_1 수정안이 포함돼 기존 대출 프로토콜과 단일자산 볼트(Sing...

정책

미국 코인 규제 중심축 ‘의회에서 SEC·CFTC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상원 절차 표결을 넘지 못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의회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 이동하고 있다. 양 기관은 법안 처리 직후 토큰화 주식과 소프트웨어 개발자 관련 조치를 잇달아 내놓으며 기존 권한을 이용한 규제 정비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각)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 상원은 지난 15일 클래리티법 심의를 진행하기 위한 표결에서 찬성 49표, 반대 50표를 [...]

해외 사례

써클, 첼시 유니폼에 USDC 새긴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써클(Circle)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유니폼 전면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크립토슬레이트는 USDC 유통량이 늘어날수록 준비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기반도 커지는 만큼 이번 후원이 써클의 사업구조와 직접 연결된 브랜드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19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써클은 첼시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USDC를 전 세계 축구팬에게 노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써클은 지난달 28일 첼시와 [...]

정책

코인베이스 이어 칼시도 미 주식 무기한 선물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미국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출시를 추진한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 확산한 만기 없는 파생상품 구조를 전통 주식시장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코인베이스와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도 유사한 상품을 추진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칼시는 미국 개별주식에 연동된 무기한 선물을 제공하기 위한 규정 변경안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하고 상품 승인을 위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해외 사례

리라화 폭락에 BTC 400만리라 육박…튀르키예 ‘코인 피신’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튀르키예 리라화 가치가 달러 대비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비트코인(BTC) 가격이 400만리라에 근접했다. 공식 물가상승률이 31%를 웃도는 가운데 튀르키예 가계는 금과 외화, 부동산, 비트코인 등으로 저축 수단을 다변화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달러·리라 환율은 달러당 약 48.8리라까지 상승했다. 비트코인 1개 가격은 약 395만~396만리라를 기록했다. 5년 전 달러당 8.3~8.9리라였던 것과 비교하면 현재 1달러로 살 [...]

해외 사례

비자, 신용카드 밈코인 구매 편법 차단…포인트·캐시백 혜택 막는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자(Visa)가 신용카드로 밈코인을 구매하면서 일반 결제처럼 포인트나 캐시백을 받을 수 있었던 결제 방식을 제한할 것으로 알려졌다. 밈코인 거래를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이 아닌 ‘디지털 미디어’ 구매로 분류하면서 발생한 허점을 차단하는 조치다. 더블록은 19일(현지시각) 크립토인아메리카(Crypto in America)를 인용해 비자가 결제업체들이 밈코인 구매에 디지털 미디어 가맹점 분류코드를 적용하지 못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유예기간은 다음 주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

해외 사례

비트코인, 테슬라 시가총액 재추월…글로벌 자산 순위 15위권 복귀

디지털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다시 넘어섰다. 비트코인이 글로벌 자산 순위 15위권 내로 복귀했다. 19일 오후 10시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6300억달러로 테슬라의 1조4380억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5.05% 상승한 반면, 테슬라 주가는 0.53% 하락했다. 비트코인 시총은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와 뱅가드 S&P 500 ETF(Vanguard S&P 500 ETF) 등 주요 자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