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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기사 등록은 정회원 이상에게 제공됩니다.

정책

[코인시황] 비트코인 6만5000달러 회복…클래리티 통과 여부에 쏠린 시선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선을 회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규제 법안 통과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 완화도 투자심리를 개선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8시49분 기준 비트코인은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24시간 전보다 1.64% 오른 6만5387달러를 기록했다.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전날 오전 9시보다 0.92% 상승한 9509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바이낸스에서 이더리움(ETH)은 [...]

정책

악재에도 안 무너진 비트코인…10x리서치 “이제 큰 움직임 온다”

비트코인이 국채금리 상승과 국제유가 급등, 미국 증시 약세 등 잇따른 악재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째 가격을 유지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현물 가격은 횡보하고 있지만 옵션시장의 변동성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조만간 방향성이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리서치 업체 10x리서치는 27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지난 일주일 동안 여러 거시경제 악재를 견뎌냈음에도 가격이 [...]

정책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6만4500달러 지켰다…전문가 “이 구간 오래 못 버틴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으로 촉발됐던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다. 국제유가 급등세가 한풀 꺾이면서 비트코인은 6만4500달러선을 회복했지만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여전히 시장의 상단을 제한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각) 뉴욕 시장 기준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44% 오른 6만4597달러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6만4800달러 부근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

정책

[블미뷰] 크립토, 내려간 건 시세가 아니라 신념의 온도다

‘블미뷰’는 현장을 발로 뛰는 기자와 에디터들이 관찰자이자 일원으로서 느끼는 솔직한 시선을 담아내는 코너입니다. 기사에 다 담아내기 어려웠던 산업 내 이면의 이슈와 날것의 고민들까지 가감 없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블록미디어의 기록들이 독자와 업계, 그리고 정책 당국에 혁신을 위한 영감과 변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편집자주> [블록미디어 최동녘 에디터] 이번 사이클은 지난 크립토 윈터와 다르다. 가격이 빠져서가 아니다. [...]

정책

트럼프 디지털자산 수익 논란…미국 디지털자산 법안 최대 걸림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디지털자산 사업 수익이 미국 디지털자산 규제법인 클래리티 법(Clarity Act) 처리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고 25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민주당은 대통령과 가족의 이해충돌을 차단할 윤리 규정 강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공화당과 백악관은 기존 수정안으로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양측의 간극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모습이다. 트럼프 수익 논란이 최대 쟁점 미국 상원은 지난주 내내 [...]

정책

[널뛰는 국장①] 매일이 ‘롤러코스터’…코인시장 뺨치는 국장 변동성

코스피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이후 비트코인보다 더 큰 변동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이 관련 상품 규제 강화에 나선 가운데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ETF가 최근 국내 증시의 급등락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코스피가 이달 들어 하루 5% 안팎을 오르내리는 이례적인 변동성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수·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CB)가 잇따라 발동되면서 국내 증시는 상승과 [...]

정책

피델리티, 클래리티 법안 통과 촉구…미 상원에 디지털자산 경쟁력 강화 요청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상원에 디지털자산 시장 규제 명확화를 목표로 한 ‘클래리티 법안’ 통과를 요청했다고 2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피델리티는 골드만삭스 등과 함께 클래리티 법에 찬성한 월가 금융사들에 합류했다. 이 법안은 디지털자산 시장의 구조를 체계화하고 규제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피델리티는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보호받고 시장이 더욱 명료하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산업 [...]

정책

월가 ‘시빌 워’ …클래리티 법 놓고 금융회사들 내분

미국판 디지털자산 기본법 클래리티 법을 놓고 워싱턴 정계가 둘로 나눠진 것처럼 월가에도 내전(Civil War)에 준하는 의견 충돌이 있다. 기존 금융권의 대표 주자인 은행들은 예금 이탈 등을 우려해 클래리티 법을 강하게 반대한다. 반면 코인베이스를 필두로 디지털자산 시장의 신흥 강자들은 이 법이 금융 시스템을 개혁할 기회를 준다고 주장한다. 전통 은행권의 예금 이탈 우려와 강력한 [...]

정책

미 클래리티 법안, 최대 걸림돌은 트럼프 자신…시장 불확실성 높아져

미국의 디지털자산 기본법인 클래리티 법안에 대한 상원 표결이 지연됨에 따라 디지털자산 시장은 규제 측면에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 법의 최대 쟁점은 트럼프 대통령 본인과 가족의 디지털자산 비즈니스다. 양당이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 대결 정국의 해법이 모호한 상항이다. 8월 휴회 전 통과 불투명… 9월로 미뤄지는 입법 일정 존 튠(John Thune) 상원 [...]

정책

[VC동향] AI에 꽂힌 VC들…7월 넷째 주 투자 키워드는 ‘실사용’

벤처캐피털(VC) 시장이 조용하지만 분명한 변화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초대형 투자 유치는 많지 않았으나 AI, 컴플라이언스(규제), 디파이(DeFi), 결제 인프라 등 실사용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와 인수합병(M&A)이 이어졌다. NFT 프로젝트 인수부터 AI 예측시장, 기관 대상 디파이 금융까지 투자 분야도 한층 다변화되는 모습이다. 25일 블록미디어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집계·분석한 결과 지난 일주일(7월19~25)에는 총 9건의 투자와 인수합병이 발표됐다. [...]

정책

[퇴근길시황] 코스피 5.72% 하락, 하루 만 7000선 붕괴⋯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 사수

24일 시장은 유가와 관세, 레버리지 규제라는 ‘삼중 악재’에 흔들렸다.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투매가 쏟아지며 전날 회복한 7000선을 하루 만에 반납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아시아 증시 급락에도 6만5000달러선을 지키며 제한적인 하락에 그쳤다. 국내에서는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0.6%, 전년 동기 대비 3.7% 성장하며 경기 개선세를 확인했다. 그러나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의 기본예탁금을 [...]

정책

NHN KCP·아발란체, 스테이블코인 결제 공개…2초 승인·1시간 정산 검증

NHN KCP와 아발란체(Avalanche·AVAX)가 페이코(PAYCO)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해외 송금 인프라를 공개했다. 양사는 결제 승인 시간을 2초 이내로 줄이고 가맹점 정산 주기를 1시간 단위까지 단축하는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 기존 간편결제와 같은 이용자 경험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기업 간(B2B) 결제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NHN KCP와 아발란체는 지난 23일 서울 구로구 NHN KCP 본사에서 ‘NHN KCP x [...]

정책

[코인시황] 비트코인, 6만5000달러선 위태…유가 급등에 美 클래리티법도 ‘안갯속’

비트코인이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와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한때 6만5000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미국 국채 금리가 18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부각되면서 디지털자산을 비롯한 위험자산 전반에 하방 압력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8시17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1.04% 하락한 9556만원에 [...]

정책

엑스알피, 고래 6억개 매집⋯ “2030년 최대 30달러” 전망도 부각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가 대형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집과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에 대한 기대 속에 다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1.24달러 돌파 여부가 관건이지만, 일부 시장 분석에서는 규제 명확성과 기관 채택이 현실화될 경우 2030년까지 30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장기 전망도 제시됐다. 23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와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최근 고래 투자자들의 매집과 거래소 보유량 감소가 [...]

정책

“테더 맞춤형 법안이었나”⋯ 트럼프 백악관, 스테이블코인법 ‘특혜 설계’ 의혹

미국 최초의 연방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인 지니어스법(GENIUS)이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에 유리하게 설계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법안 협상에 참여한 트럼프 행정부 핵심 인사들이 이후 테더와 직간접적인 경제적 이해관계를 맺은 사실이 부각되면서 규제 특혜와 이해충돌 논란이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는 22일(현지시각) 복수의 관계자, 법원 자료를 인용해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보 하인스 전 백악관 디지털자산자문위원회 [...]

정책

한국 기업들이 RWA 진출을 위해 홍콩을 선택하는 이유

지난 1월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분산원장을 증권의 전자등록 방식으로 인정하고, 토큰증권의 발행·유통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에 최근 국내 금융사들은 발행·유통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의문이 있다. 최근 미래에셋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은 홍콩 법인을 거점으로 토큰화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사들이 부동산이나 미술품 등 [...]

정책

DWF 랩스 “증시 하락에도 디지털자산은 홀로 반등…독립적 체력 입증”

최근 글로벌 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불안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오름세를 보이며 독립적인 시장 구조를 나타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로벌 디지털자산 마켓메이커 및 투자사 DWF 랩스(DWF Labs)는 22일(현지시각) 주간 시장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증시 하락 속 홀로 웃은 가상자산…CPI 둔화·클래리티 법안 호재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한 [...]

정책

금융당국, 코인원 대주주 변경신고 수리

금융당국이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의 전략적 투자에 따른 코인원의 대주주 변경신고를 수리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전날 코인원의 대주주 변경신고를 수리했다. 지난달 26일에는 임원 변경 신고를 받아들였다. 이번 신고는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가 지난 5월29일 코인원 지분 취득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두 회사는 차명훈 코인원 대표와 컴투스홀딩스가 보유한 구주 일부와 신주를 각각 20%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