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8만달러 눈앞…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정책 기대에 랠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선을 회복하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시장 안정 조치와 규제 명확화 기대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한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이 이어지며 상승폭을 키웠다. 비트코인이 장중 7만9491달러까지 치솟은 뒤 7만7000달러 부근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상승하면서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2조6000억달러를 넘어섰다. 21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 기준 전체 디지털자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