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현금성 자산 된다”…미국 FASB 회계기준 개정 추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에서 일정 요건을 충족한 스테이블코인을 기업 재무제표상 현금성 자산으로 분류할 수 있도록 하는 회계기준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와 자금 관리에 활용할 때 발생하는 회계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12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트라이프가 지원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템포(Tempo)는 보고서를 통해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가 지난 8월 제안한 회계기준 개정안이 기업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촉진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