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매도 압력 1년래 최저… “반등 열쇠는 기관 매수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더리움(ETH) 채굴자의 매도 압력이 최근 1년 사이 최저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공급 측면의 부담은 크게 완화됐지만 본격적인 가격 상승을 위해서는 기관투자자의 신규 자금 유입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30일(현지시각) 더크립토베이직(The Crypto Basic)에 따르면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 펠리나이PA(PelinayPA)와 크립토제노(CryptoZeno)는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이더리움의 공급 환경이 크게 개선됐지만 지속적인 상승 랠리를 위해서는 기관투자자의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