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5% 쓸어 담은 비트마인…’ETH 트레저리’ 시대 본격화
미국 상장사 비트마인(BitMine)이 이더리움(ETH) 전체 유통량의 4.8%를 확보하면서 기업의 대규모 디지털자산 보유 전략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회사가 목표로 내세운 ‘이더리움 공급량 5% 확보’까지 불과 0.2%포인트만 남겨두면서 이더리움 시장의 유동성과 스테이킹 생태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크립토슬레이트와 트레저리닷컴 등에 따르면 8일(현지시각) 비트마인은 현재 574만2237ETH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이더리움 전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