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연구 “달러 스테이블코인, 외화 접근성 높이지만 통화위기 키울 수도”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외화 접근성을 높일 수 있지만, 환율 위기 상황에서는 자국 통화 이탈을 부추겨 통화 불안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이 공개한 브랜던 조엘 탄 이코노미스트의 워킹페이퍼 ‘고정환율 체제의 스테이블코인과 취약성(Stablecoins and Fragility in Fixed Exchange Rate Regimes)’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공식 달러 환전이 제한된 국가에서 외화 접근성을 높이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