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5만달러 부근 횡보 속 고래 매집 지속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 부근에서 좁은 범위의 움직임을 이어가는 가운데 대형 투자자들의 매집 움직임이 포착됐다. 최근 새로 생성된 지갑으로 약 1억27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이동했다. 고래 지갑의 보유량은 늘어난 반면 소액 보유자는 비트코인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의 관심은 6만6550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에 쏠리고 있다. 고래 1억2700만달러 매집…소액 지갑은 감소 코인피디아는 7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