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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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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례

비트코인 6.5만달러 부근 횡보 속 고래 매집 지속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 부근에서 좁은 범위의 움직임을 이어가는 가운데 대형 투자자들의 매집 움직임이 포착됐다. 최근 새로 생성된 지갑으로 약 1억27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이동했다. 고래 지갑의 보유량은 늘어난 반면 소액 보유자는 비트코인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의 관심은 6만6550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에 쏠리고 있다. 고래 1억2700만달러 매집…소액 지갑은 감소 코인피디아는 7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

해외 사례

미 고용 예상 밖 감소…비트코인 6만5000달러 회복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7월 고용이 시장 예상과 달리 감소하면서 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를 넘어섰다. 고용시장 둔화 신호가 뚜렷해지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도 낮아졌다. 코인게이프는 7일(현지시각) 미국 노동통계국(BLS) 자료를 인용해 7월 비농업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시장에서는 8만명 증가를 예상했다. 이번 감소폭은 2020년 이후 세 번째로 큰 월간 고용 감소다. 6월과 비교하면 고용시장 둔화가 더욱 뚜렷하다. 미국은 [...]

해외 사례

[퇴근길시황]비트코인 약세·ADA 홀로 질주…美 고용 발표 전 코인시장 ‘폭풍전야’

미국 7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 짙은 관망세가 깔렸다.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초반으로 밀렸고 이더리움과 솔라나 XRP 등 주요 가상자산도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카르다노(ADA)는 24시간 동안 7% 가까이 뛰며 홀로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오르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 부근까지 높아지면서 위험자산을 둘러싼 부담도 커졌다. 아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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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마스크도 가세한 ‘AI 에이전트 지갑’ 전쟁…x402 기반 금융 인프라 뜬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비스가 자산을 보관하고 직접 거래·결제하는 ‘지갑’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2월 코인베이스가 AI 전용 ‘에이전틱 월렛(Agentic Wallets)’을 출시한 데 이어 글로벌 디지털자산 지갑 메타마스크(MetaMask)도 ‘메타마스크 에이전트 월렛(MetaMask Agent Wallet)’을 선보였다. 메타마스크는 7일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온체인 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셀프 커스터디(Self-Custody) 지갑 ‘메타마스크 에이전트 월렛’을 공개했다. 해당 지갑은 AI에 [...]

해외 사례

이더리움 현물 ETF, 사흘 연속 순증…블랙록 ETHA 하루 8114만달러 유입

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사흘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기관 자금의 유입세를 이어갔다. 전체 유입 규모는 전일보다 확대됐으며, 블랙록(BlackRock)의 ETHA가 대부분의 신규 자금을 흡수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6일(현지시각)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의 하루 순유입액은 9215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날 6086만달러보다 유입 규모가 늘어나며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누적 순유입액은 114억1000만달러로 증가했고, 전체 순자산은 106억4000만달러를 [...]

해외 사례

비트코인 현물 ETF, 나흘 연속 순유입…블랙록 하루 1억2800만달러 흡수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나흘 연속 순유입을 이어가며 기관투자자 자금이 다시 유입되는 모습을 보였다. 전체 유입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블랙록(BlackRock)의 IBIT가 대부분의 자금을 흡수하며 시장 주도력을 재확인했다.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6일(현지시각)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하루 순유입액은 1억2869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비트코인 현물 ETF는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누적 순유입액은 520억8000만달러로 늘었으며, 전체 순자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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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사우디서 ‘하드론’으로 부동산 RWA 사업 진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Tether)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부동산 토큰화 사업에 진출한다. 테더는 자체 토큰화 플랫폼 ‘하드론(Hadron)’을 기반으로 부동산 실물자산(RWA)을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인프라를 제공하며, 향후 에너지와 인프라 금융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테더는 6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기관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토큰화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테더의 토큰화 플랫폼 하드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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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규모 확인 불가”…콜드카드 제조사, 펌웨어 버그 인정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Coldcard)’ 제조사 코인카이트(Coinkite)가 최근 발생한 해킹 피해 규모에 대해 자체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현재 시장에서는 약 1억3000만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이 탈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터넷과 분리된 콜드월렛은 가장 안전한 디지털자산 보관 방식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아 왔지만, 이번 사고로 자가 보관(Self-custody) 방식에 대한 신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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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재무기업 ‘균열’ 신호⋯기관 보유량 3개월 새 13만BTC 감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을 대규모로 매입해 기업 가치와 주가를 끌어올리던 ‘비트코인 재무기업(Bitcoin Treasury)’ 모델이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관투자자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최근 3개월 동안 약 10% 감소한 데 이어 미국 투자심리를 보여주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도 역대 최장 기간 음수를 기록하면서 기관 수요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6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 자료를 인용해 신탁,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폐쇄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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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고래 매집 이더리움…2150달러 돌파가 분수령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더리움(ETH)이 미국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과 대규모 고래 투자자의 매집이 동시에 이어지면서 다시 기관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구조적인 자금 유입과 거래소 밖으로 이동하는 대규모 물량이 겹치면서 시장에서는 중장기 상승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관 자금은 꾸준히 유입⋯ ETF가 공급 줄인다 6일(현지시각)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는 최근 거래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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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하이퍼리퀴드 ETF 유입 정체…경쟁 심화 여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JP모건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상장지수펀드(ETF)로 유입되던 자금이 최근 사실상 정체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올해 5~6월 비트코인을 제외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ETF 가운데 가장 강한 자금 유입을 기록했지만, 7월 이후 경쟁 심화로 투자 열기가 빠르게 식고 있다는 평가다. 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하이퍼리퀴드 ETF 자금 유입이 7월과 8월 들어 크게 둔화됐다며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을 둘러싼 경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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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타인 “써클 약세론 반박할 때…‘아크’ 메인넷이 신성장 동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Circle)의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아웃퍼폼(Outperform)’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40달러를 재확인했다. 번스타인은 시장이 우려하는 스테이블코인 경쟁 심화와 준비금 수익 감소 가능성이 과도하게 반영됐으며, 오히려 써클의 장기 성장성이 이번 실적에서 확인됐다고 평가했다. 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가우탐 추가니가 이끄는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들은 고객들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써클의 2분기 실적이 “약세론을 반박하는(counter the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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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GDLC 리밸런싱…BTC·XRP·SOL 늘리고 ETH 줄였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대표 대형 디지털자산 상품인 GDLC의 분기 리밸런싱을 마쳤다. 비트코인과 엑스알피, 솔라나 비중은 높아졌고 이더리움 비중은 소폭 감소해 최근 시장 내 상대적인 시가총액 변화가 포트폴리오에 반영됐다.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는 코인데스크 크립토5 지수(CoinDesk Crypto 5 Index) 방법론에 따라 GDLC의 분기 리밸런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 지수 운영사는 이번 심사에서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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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시황] 비트코인 6만5000달러 눈앞…뉴욕장 흔들 세 가지 변수

6일 아시아 증시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선 재탈환을 시도하며 강보합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미국과 이란 협상 진전 여부와 국제유가의 향방, 7일 발표되는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를 앞둔 국채금리와 달러화 움직임 등 뉴욕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향하고 있다. 반도체주 조정에 아시아 증시 약세…뉴욕 선물은 보합권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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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2억4440만달러 순유입…블랙록이 주도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사흘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기관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입증했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비트코인 ETF는 하루 동안 총 2억4440만달러(약 3300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디지털자산 시장의 회복세와 맞물려 비트코인 가격 지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펀드별로는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압도적인 순유입을 보이며 시장을 이끌었다. IBIT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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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수탁 신화’ 흔든 콜드카드 해킹…현물 ETF·기관 수탁 불붙나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콜드월렛(Cold Wallet) 업체 콜드카드(Coldcard) 해킹 사고를 계기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와 기관 수탁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월가 분석이 나왔다. 자기수탁(Self-custody)의 핵심인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더라도 하드웨어와 펌웨어 자체의 보안 취약성은 여전히 위험 요인이라는 점이 다시 부각됐기 때문이다. 투자은행 캔터(Cantor)는 이번 사고가 기관 수탁 기반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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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55달러 지지선 방어…5% 반등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하이퍼리퀴드(HYPE)가 핵심 수요 구간인 55달러 부근에서 약 5% 반등했다. 72달러 저항선에서 밀린 뒤 조정이 이어졌지만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중장기 상승 구조는 아직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5달러 수요 구간서 매수세 유입 5일(현지시각)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는 72달러 저항선에서 매도 압력을 받은 뒤 55달러 부근까지 하락했다. 이후 해당 가격대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약 5% 반등했다. 코인피디아는 55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