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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절차·도입이 궁금하면 기부 가이드를, 검증된 사례는 기부 사례를 먼저 보세요.

해외 사례

비트코인 7만9000달러 질주…스트래티지 3개월 만에 수익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7만9000달러를 돌파하며 지난 17일 이후 1만5000달러 넘게 상승했다. 급격한 상승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숏 포지션 청산액은 12억2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코인을 대규모 보유한 스트래티지도 약 3개월 만에 다시 수익권에 진입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1일(현지시각) 오전 7만9000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17일 이후 상승액은 1만5000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국가부채가 40조달러를 돌파한 데 따른 우려가 커지면서 비트코인과 같은 대체 자산에 [...]

해외 사례

[펀드플로] 이더리움 ETF도 ‘머니무브’…나흘간 5억달러 몰렸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하루 동안 2억20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들어왔다. 비트코인 현물 ETF와 함께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주요 디지털자산을 향한 기관 자금의 매수세가 강해지는 모습이다. 이더리움 가격도 2300달러선을 웃돌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총 2억2077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전날 순유입액 1억8915만달러보다 약 17% 증가했다. 이더리움 ETF는 17일 3085만달러를 [...]

해외 사례

비트코인 7만5000달러 돌파에 ‘알트시즌’ 기대감… 필요 조건 2가지는

비트코인이 장중 7만5000달러를 돌파하며 두 달 넘게 이어진 부진에서 벗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과 엑스알피(XRP),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상승하면서 시장의 관심은 비트코인 중심의 반등이 본격적인 ‘알트코인 시즌’으로 확산할지에 쏠린다. 21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과 주요 디지털자산 거래소 시세를 종합하면 비트코인(ETH)은 이날 아시아 거래시간 장중 한때 7만5000달러를 넘어섰다. 지난 17일 코인마켓캡 집계 가격이 6만4506달러였던 [...]

해외 사례

[펀드플로] 비트코인 ETF에 하루 6억달러 몰렸다…4일간 16억달러 ‘밀물’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하루 동안 6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들어왔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ETF 시장도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기관 자금의 매수세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특히 블랙록의 IBIT가 하루 전체 순유입액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자금 유입을 주도했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6억629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전날 5억1719만달러보다 약 17% 늘어난 [...]

해외 사례

바이낸스, ‘바이낸스 에이전트 OS’ 등 공개…코인베이스와 경쟁 본격화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금융시장에 연결하는 인프라 경쟁에 뛰어들었다. AI가 이용자의 권한을 받아 시장을 분석하고 거래·결제까지 실행하는 ‘에이전틱 금융(Agentic Finance)’ 시장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다. 바이낸스는 AI 개발자 플랫폼 ‘바이낸스 에이전트 OS(Binance Agent OS)’와 ‘바이낸스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서버(Binance MCP Server)’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이전트 OS에는 바이낸스 API와 월렛 에이전틱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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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 7900억달러 뮤추얼펀드에도 토큰화 자산 활용 추진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이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자산을 기존 상장지수펀드(ETF)와 뮤추얼펀드의 내부 운용자산으로 활용하는 작업에 나섰다. 그동안 전통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반대로 이미 토큰화된 금융상품을 기존 펀드의 현금성 자산과 담보로 집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토큰화가 별도의 투자상품을 넘어 전통 자산운용의 ‘뒷단 인프라’로 들어가는 단계라는 평가가 나온다. 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프랭클린템플턴은 자체 [...]

해외 사례

비트코인 매도 압력, 16년 만 최저권…”과거 11차례 1년 뒤 모두 상승”

비트코인 시장의 매도 압력이 역사적으로 드문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 같은 신호가 발생한 11차례 모두 1년 뒤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했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21일(현지시각) 글로벌 디지털자산 상장지수상품(ETP) 운용사 21셰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매도자 고갈 지표(Seller Exhaustion Constant)는 약 0.007까지 하락했다. 2010년 이후 전체 관측치 가운데 최하위 0.3%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21셰어스는 [...]

해외 사례

비트코인 7만5000달러 넘자 스트래티지 ‘본전’ 회복…비트마인도 손실 축소

비트코인 가격이 7만5000달러를 넘어서면서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상장사 스트래티지가 보유 물량 기준 손익분기점을 회복했다. 한때 대규모 평가손실을 기록했던 스트래티지가 다시 평가이익 구간에 진입한 가운데 이더리움을 대량 보유한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의 손실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관련 집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총 84만447BTC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 취득가격은 1BTC당 7만5385달러다. 비트코인 가격이 7만5428.1달러까지 상승하면서 [...]

해외 사례

비트코인 7만2000달러 돌파하자 ETF 거래 폭증…하루 7.3조원 돌파

비트코인이 7만2000달러를 돌파하면서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도 급증했다. 하루 거래대금이 53억달러(약 7조3000억원)를 넘어선 가운데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ETF에서만 44억달러가 넘는 거래가 이뤄졌다. 최근 ETF로 실제 유입되는 자금도 크게 늘면서 비트코인 반등을 뒷받침할 현물 수요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주요 운용사별 거래량 상세 와처구루와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블랙록 IBIT는 44억3827만2142달러를 기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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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마감] 미 10년물 4.7% 돌파에 증시 일제히 하락…비트코인 반등에 MSTR 7%↑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매입 확대 카드를 꺼냈지만 국채금리 상승세를 진정시키는 데 실패하면서 주식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이란을 둘러싼 미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며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한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CNBC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3.84포인트(1.32%) 내린 5만2759.2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66.82포인트(0.87%) 하락한 7641.16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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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트 “비트코인 돌파 매수”…7만6000달러 시험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7만2500달러를 돌파하면서 피터 브란트 트레이더가 기존 약세 관점에서 돌아서 매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역헤드앤숄더 패턴이 완성되면서 기술적 흐름이 바뀌었다는 판단이다. 시장에서는 7만6000달러가 다음 상승 목표로 거론되는 반면 돌파가 실패하면 5만3000달러까지 밀릴 가능성도 제기됐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일(현지시각) 약 5% 상승해 7만25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브란트는 같은 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좋든 나쁘든 이번 돌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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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9%·비트마인 7% 급등… 보유 코인 가치 상승 영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급등하면서 미국 증시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관련주도 일제히 상승했다. 스트래티지는 9%,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7%, 코인베이스는 6% 올랐다. 반면 나스닥100과 S&P500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는 하락해 이번 움직임이 광범위한 위험자산 랠리보다 디지털자산 시장에 집중된 숏스퀴즈라는 분석이 나왔다. 24/7 월스트리트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지난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디지털자산 포지션 약 33억달러가 청산됐다. 이 가운데 숏 포지션이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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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주가 이틀간 22% 폭등…시가총액 78억 달러 급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 주가가 이틀 동안 약 22% 뛰었다. 시가총액은 약 78억달러 증가했다. 비트코인이 7만2000달러를 돌파하면서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시장가치가 약 65억달러 불어난 영향이다.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20일(현지시각) 113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지난 18일 종가 92.52달러보다 약 22% 높은 수준이다. 발행주식 약 3억8423만주를 기준으로 추산한 시가총액은 355억달러에서 434억달러로 늘었다. 비트코인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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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알피 21% 급등해 1.29달러…ETF 거래량 수개월 만에 최고치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가 20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위험선호 회복을 타고 20% 넘게 급등했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시장 유동성 지원 확대 계획과 트럼프 대통령의 디지털자산 업계 경영진 회동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에 따른 강제 매수까지 겹치며 상승세가 가팔라졌다. 엑스알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도 수개월 만에 가장 활발한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기관 투자상품에서도 관심이 되살아나는 모습이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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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개 전화번호 표적 AI 피싱 ‘아스테릭스’ 비상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전 세계 약 88만5000개의 전화번호를 표적으로 삼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자의 자산 탈취를 시도한 대규모 피싱 캠페인이 포착됐다. 공격자들은 렛저와 트레저, 엑소더스 등 유명 지갑 서비스를 사칭한 가짜 애플리케이션으로 피해자를 유도해 시드문구를 빼내려 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이버보안업체 래피드7은 20일(현지시각) ‘아스테릭스 작전(Operation Asterix)’으로 명명한 디지털자산 피싱 캠페인을 공개했다. 래피드7이 복구한 자료에는 바이낸스 이용자와 일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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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깨어난 휴면 지갑…7만2천달러 돌파에 1214BTC 이동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7만2000달러를 넘어서는 급등세를 보인 가운데 10년 넘게 잠들어 있던 지갑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이동했다. 특히 2014년 생성된 지갑에서 1214BTC 이상이 새 주소로 옮겨졌다. 현재까지 거래소로 향한 뚜렷한 흔적은 확인되지 않아 이를 매도 움직임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블록체인 분석 서비스 BTC파서가 지난 24시간 동안 휴면 지갑 28개에서 총 1314.41BTC, 약 9403만달러 규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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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달러 탈환…“8만3000달러가 약세장 종료 확인선”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를 탈환하며 시장의 시선이 다음 저항선으로 이동하고 있다. 미카엘 반 더 포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분석가는 7만3500달러와 8만3000달러를 핵심 가격대로 제시했다. 특히 8만3000달러를 약세장 종료를 확인할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했다.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일(현지시각) 7만달러를 넘어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 기사작성 시점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약 7만1785달러다. 6만~6만2000달러 수요 구간을 지킨 뒤 6만7000~6만8000달러를 돌파하면서 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