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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절차·도입이 궁금하면 기부 가이드를, 검증된 사례는 기부 사례를 먼저 보세요.

해외 사례

레이어제로, 글로벌 금융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다

1.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과 시장의 중심에 있는 ZRO 최근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디지털 자산 시장이 강하게 반등하는 가운데 레이어제로(LayerZero)의 ZRO가 시장 평균을 웃도는 상승세를 보였다. ZRO는 7월 말 0.7달러 부근까지 하락했지만, 8월 26일 1.3달러를 돌파하며 저점 대비 약 90% 상승했다. 또한 8월 26일 기준으로 최근 7일간 상승률은 약 50.5% 수준이다. 이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디지털 자산 [...]

해외 사례

“배우고 싶지만 강좌 없어”…미 대학생 90% 디지털자산 교육 희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대학생 10명 중 9명이 대학에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을 가르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관련 정규 교육과정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교육 공백을 메우는 것은 학교가 아니라 소셜미디어와 인플루언서였다. 디지털자산 시장이 금융의 한 영역으로 자리 잡으면서 미국 대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정규 교육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학생들은 대학 교육을 원하면서도 실제 정보를 얻을 [...]

해외 사례

번스타인 “비트코인, 2027년 15만달러 간다” …스트래티지 목표가는 하향

글로벌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비트코인(BTC)이 2027년 중반 15만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각국의 재정 부담과 통화가치 희석이 희소자산인 비트코인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번스타인은 기본 시나리오에서 비트코인이 2029년 30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50만달러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2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고객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2026년 말 12만5000달러, 2027년 중반 15만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

해외 사례

[펀드플로]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7거래일 연속 순유입…기관 자금 러시

미국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기관 자금이 빠르게 돌아오고 있다. 모두 나란히 7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8월 중순 나타났던 자금 이탈 흐름을 뒤집었다. 최근 7거래일 동안 두 ETF에 들어온 자금만 35억달러를 넘는다. 비트코인 ETF 3억1430만달러 유입…7일째 ‘플러스’ 26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3억1430만달러(약 4352억원)가 순유입됐다. 지난 [...]

해외 사례

금 13% 뛸 때 비트코인은 더 간다…페어리드 “바닥 형성한 BTC, 상승 여력 더 커”

비트코인과 금이 나란히 강한 반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의 추가 상승 여력이 상대적으로 더 크다는 기술적 분석이 나왔다. 두 자산 모두 단기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지만 조정 기간과 바닥 형성 과정에 차이가 있는 만큼 비트코인이 더 유리한 기술적 구조를 갖췄다는 진단이다.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25일(현지시각) 미 CNBC 방송 ‘더 익스체인지’에 출연해 “비트코인은 [...]

해외 사례

도지코인 30% 뛰며 0.09달러 눈앞…다음 저항선은 어디

밈코인 대장주 도지코인(DOGE)이 일주일 새 30% 넘게 급등하며 0.09달러에 근접했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 부근까지 상승하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살아난 가운데 도지코인도 장기간 이어진 주요 저항선을 돌파하며 상승폭을 키웠다. 거래량과 선물시장 미결제약정까지 증가하면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지만 단기 과열 신호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25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서 도지코인은 최근 0.09달러에 근접하면서 시가총액도 140억달러에 육박했다. 밈 디지털자산 가운데 [...]

해외 사례

日 은행 40곳 ‘토큰화 예금’ 실험 나선다…24시간 은행 간 결제 추진

일본 주요 은행 약 40곳이 블록체인을 활용한 ‘토큰화 예금’으로 은행 간 자금을 주고받는 실증 사업에 나선다. 기존 은행 간 결제망을 거치지 않고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자금을 결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일본 금융청(FSA)도 실증을 지원하면서 일본 금융권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

해외 사례

비트코인 8만달러 뚫었는데 왜 밀렸나…고래·장기 보유자 매도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다시 넘어선 뒤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최근 25%에 달하는 가파른 상승세로 한때 8만1000달러를 넘어섰지만 주요 저항선에 진입하자 장기 보유자와 대형 투자자의 차익 실현 물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는 자금이 계속 유입되면서 매도 물량을 소화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각)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

해외 사례

비트와이즈, 개인 지갑용 토큰화 주식 포트폴리오 공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가 미국 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토큰화 주식 바구니를 자동 운용하는 포트폴리오 상품을 선보인다. 투자자의 자산을 전통적인 펀드에 모으지 않고 개인 비수탁형 지갑에 그대로 보관하면서 투자 모델에 따라 종목 비중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방식이다. 월가에서 주식과 채권을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토큰화 경쟁이 빨라지는 가운데 전통 자산운용의 ‘모델 포트폴리오’까지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블룸버그는 25일(현지시각) 고객 [...]

해외 사례

MSTR, 프리마켓 약세 딛고 2%대 상승…주가 125달러선 회복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증시에서 스트래티지(MSTR) 주가가 장 초반 2% 넘게 상승했다. 비트코인이 7만7000~8만달러대에서 거래되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단기 변동성이 커졌지만 캐너코드의 목표주가 상향과 스트래티지의 재무 여력 확대가 투자심리를 지지하는 모습이다. 최근 일주일간 MSTR이 약 30% 상승한 데 따른 차익실현 압력에도 장 초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는 개장 직후 약세를 빠르게 만회했다. 25일(현지시각) 나스닥 실시간 시세 기준 MSTR은 [...]

해외 사례

미 최초 지캐시 ETF 상장… ZEC 70% 폭등해 890달러 돌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프라이버시 코인 지캐시(ZEC)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와 함께 시장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그레이스케일은 미국 증시에 지캐시에 직접 투자하는 첫 ETF를 선보였고, 지캐시 가격은 최근 일주일 사이 약 70% 뛰며 890달러 부근까지 치솟았다. 가격 급등은 채굴 경제성까지 뒤흔들었다. 지캐시 채굴기의 전력당 매출은 최신 비트코인 채굴기의 4배를 넘어섰다. 그레이스케일은 25일(현지시각) 지캐시 ETF를 NYSE 아카에 ZCSH라는 티커로 상장했다. 더블록에 [...]

해외 사례

비트코인, 3개월 만 8만달러 돌파… 랠리 지속 열쇠는 ‘ETF 수급·잭슨홀·PCE’

비트코인이 최근 일주일 사이 20% 넘게 오르며 단기 저항선으로 꼽혔던 8만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8만달러 선을 ‘지지선’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장중 8만1220달러까지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3개월 만에 8만달러 돌파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6만4525달러 수준이었던 비트코인은 19일부터 상승폭을 확대했고, 20일 7만3000달러를 넘어선 뒤 [...]

해외 사례

비트코인 한 주 만에 23.58% 폭등…‘역대 최대’ 1만4833달러 뛰었다

비트코인(BTC)이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와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에 힘입어 2023년 이후 가장 큰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만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펀딩비가 올해 최고 수준까지 올라 단기 과열 신호도 감지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각) 트레이딩뷰 등 디지털자산 데이터 플랫폼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주 23.5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주간 상승률이다. 가격으로는 일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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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눈앞…6개월 수익률 美증시·금 제쳤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 선에 다시 접근하면서 최근 6개월 기준 미국 증시와 금을 웃도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계획이 달러 가치 희석에 대한 경계심을 자극하면서 비트코인과 금으로 자금이 이동한 영향이다.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도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며 상승 흐름에 힘을 보탰다. 24일(현지시각) 마켓워치와 다우존스 마켓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장중 7만9000달러에 근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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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8만달러 직전 숨고르기…ETF 자금 유입·국채 바이백 기대에 7.8만달러 회복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달러에 육박한 뒤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며 7만87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기대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기관 자금 유입이 매수 심리를 지지한 가운데 단기 급등 과정에서 숏 포지션 청산까지 겹치며 상승 탄력이 강화됐다. 다만 8만달러 부근에서는 대규모 매도 물량이 대기하고 있어 본격적인 추세 돌파를 위해서는 현물 수요가 추가로 확인돼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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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더리움 급등에 CEX 거래량 2배 껑충…고점 대비엔 ‘3분의 1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급반등하면서 중앙화 거래소(CEX) 거래량이 닷새 만에 두 배로 증가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지난주 각각 23%, 30% 이상 급등하면서 거래가 되살아났지만 거래량은 여전히 최근 12개월 고점의 3분의 1 수준에 머물고 있다. 중앙화 거래소 거래량은 지난주 연중 최저 수준에서 반등해 370억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와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탈중앙화 거래소(DEX)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이번 사이클에서는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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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트럼프, 새로운 ‘트럼프 코인’ 출시 루머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에릭 트럼프는 트럼프 가족이 ‘트루스 코인(Truth Coin)’이라는 새 암호화폐를 출시한다는 소문을 전면 부인했다. 이번 소문은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에서 신규 토큰과 지갑 활동이 발견된 후 확산됐다. 동시에 트럼프 관련 밈코인 트럼프(TRUMP)와 멜라니아(MELANIA)는 각각 40%와 11% 급등했다. 트럼프 코인 루머의 시작 22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움직임을 추적하는 계정 웨일스캔(WhaleScan)은 X에 “트럼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