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ED NEWS · URL

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절차·도입이 궁금하면 기부 가이드를, 검증된 사례는 기부 사례를 먼저 보세요.

해외 사례

하이퍼리퀴드(HYPE), 신고가 돌파하며 ‘가격 발견’ 구간 진입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하이퍼리퀴드(HYPE)가 이전 사상 최고가인 76.83달러를 돌파하며 가격 발견(price discovery) 구간에 진입했다. 기사 작성 당시 HYPE는 84.73달러 안팎에서 거래됐으며, 다음 주요 가격대로 90.16달러가 제시됐다. 다만 거래량 급증만으로 추가 상승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피디아는 27일(현지시각) 하이퍼리퀴드가 8월 말 이전 최고가인 76.83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기존 최고가는 잠재적인 지지선으로 바뀌었고, 상단에는 뚜렷한 과거 매물대가 많지 [...]

해외 사례

리플 프라임 호재에 XRP 5% 급등…현물 ETF 2814만 달러 순유입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리플의 기관 대상 프라임브로커리지 사업부 리플 프라임(Ripple Prime)이 델타원 사업을 출범하고 미국 주식 시장으로 영역을 넓힌다. 기관투자자는 미국 주식과 주가지수,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기초로 한 총수익스왑(TRS)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코인게이프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27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리플 프라임은 헤지펀드와 시장조성자,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 등을 대상으로 델타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플 프라임은 기존 디지털자산과 외환, 파생상품, [...]

해외 사례

DFDV, 솔라나 매수 재개…1만9000개 추가 확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솔라나(SOL) 재무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DFDV)가 솔라나 매수를 재개했다. DFDV는 평균 98.14달러에 1만9000SOL을 추가 매수했으며, 총 보유량은 230만SOL을 넘어섰다. 최근 솔라나가 100달러를 회복한 가운데 회사는 시장 여건 개선을 활용해 재무자산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DFDV는 27일(현지시각) 솔라나 매수를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매수 자금의 일부를 제로스택(ZeroStack) 지분 매각 대금으로 충당했으며, 솔라나를 장기 재무자산으...

해외 사례

찰스슈왑, 디지털자산 직접 거래 확대…솔라나·아발란체·체인링크 추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금융회사 찰스슈왑이 솔라나(SOL), 아발란체(AVAX), 체인링크(LINK)를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 5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직접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지원 자산을 5종으로 늘리는 것이다. 찰스슈왑은 27일(현지시각) 향후 수개월 안에 슈왑 크립토(Schwab Crypto)에 솔라나와 아발란체, 체인링크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고객 수요에 부합하는 검증된 디지털자산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향후 지원 자산을 추가할 [...]

해외 사례

비트코인, 8만달러 재탈환 시험대…7.9만달러가 단기 향방 가른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 부근까지 반등하면서 연초 고점 회복을 위한 시험대에 섰다. 글래스노드는 8만1000~8만6000달러에 장기 보유자의 손익분기 물량과 자체 보관 물량, 옵션 헤지, 매도 주문 등이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미카엘 반더포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애널리스트는 이보다 가까운 단기 분기점으로 7만9000달러를 제시했다. 더블록이 글래스노드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27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반등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

해외 사례

솔라나, 100달러 돌파하며 1월 말 이후 최고치…파생상품 거래도 급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솔라나(SOL)가 100달러를 넘어 1월 말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현물 가격 상승과 함께 파생상품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이 두 자릿수 증가했고, 미국 솔라나 상장지수펀드(ETF)에도 자금이 순유입됐다. 모건스탠리의 솔라나 ETF가 하루 유입액의 약 60%를 차지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솔라나는 27일(현지시각) 한때 105.40달러까지 상승했다. 24시간 상승률은 약 9%로 같은 기간 전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상승률 2.21%를 크게 웃돌았다. 비트코인과 [...]

해외 사례

프랭클린템플턴 CIO “디지털자산에 대한 기관 투자 관심 급증”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의 디지털자산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 세스 긴스(Seth Ginns)가 “유동성 디지털자산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전례 없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세스 긴스 프랭클린 크립토(Franklin Crypto) CIO는 27일 외신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거시경제 환경과 디지털자산 가격 조정세를 고려할 때 유동성 디지털자산의 매력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디지털자산 시장 가격이 펀더멘털에 비해 많이 떨어진 [...]

해외 사례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주택담보대출’ 서비스 출시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BTC)을 팔지 않고도 주택 구매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비트코인 담보 모기지’ 서비스를 27일 출시했다. 비트코인을 계약금(down payment) 마련을 위한 담보로 활용해 비트코인 등을 현금화하지 않고도 주택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코인베이스와 미국 모기지 업체 ‘베터 모기지(Better Mortgage)’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활용하는 모기지 상품을 일반 고객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

해외 사례

“영업 없이 비트만 쌓아” MSCI, 스트래티지 퇴출 빌드업?… 새 계산식 살펴보니

MSCI의 새 지수 제외 방식을 두고 사실상 스트래티지를 겨냥한 ‘표적 심사’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올해 초 디지털자산 보유 기업을 직접 겨냥한 제외 방안을 접었던 MSCI가 이번에는 ‘비영업기업’이라는 더 넓은 기준을 들고나왔고, 이를 적용하자 스트래티지가 다시 퇴출 대상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MSCI는 지난 3일 비영업기업을 글로벌 투자 가능 시장 지수에서 제외하는 새 계산식을 [...]

해외 사례

[뉴욕 코인시황/마감] BTC, 잭슨홀 앞두고 관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최근 8만1000달러를 넘어선 뒤 차익실현 매물에 밀리면서 7만8000달러대로 내려왔고 엑스알피와 도지코인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의 낙폭이 확대됐다. 다만 이더리움과 바이낸스코인은 소폭 상승하며 시장 전체가 일방적인 위험회피 국면으로 기울지는 않는 모습이다. 26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 기준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63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57% 감소했다. 주요 시장 흐름을 보여주는 CMC20 지수는 [...]

해외 사례

레볼루트, 유로 연동 EURR 출시… 8000만 고객 ‘온체인 영토’ 확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글로벌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Revolut)가 첫 유로 연동 스테이블코인 EURR을 출시하며 은행·결제기업의 스테이블코인 경쟁에 합류했다. EURR은 덴마크와 폴란드, 포르투갈의 일부 고객에게 우선 제공되며 올해 안에 유럽경제지역(EEA)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레볼루트는 다른 통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도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더블록이 26일(현지시각) 레볼루트가 공유한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레볼루트는 유로화에 1대1로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 EURR을 단계적으로 출시했다. 우선 [...]

해외 사례

이더리움 20% 급등 후 2500달러 숨고르기…칼시 “월말 2650달러 타깃”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더리움(ETH)이 최근 일주일 동안 약 20% 급등한 뒤 2500달러 부근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 예측시장 칼시(Kalshi)에서는 이달 말까지 이더리움이 265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미국 현물 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ETF)에도 하루 1억7980만달러가 순유입되며 투자 수요가 이어졌다. 코인게이프가 26일(현지시각) 칼시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8월 말까지 265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최근 이더리움은 [...]

해외 사례

“매도 없이 ETF 주식으로”… 대형 고래, ‘현물 인카인드 전환’ 급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대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보유자들이 비트코인(BTC)을 현금화하지 않고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주식으로 직접 바꾸는 ‘인카인드(in-kind)’ 전환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블랙록(BlackRock)은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ETF(IBIT)의 최소 전환 규모를 2500만달러에서 100만달러로 낮췄고 지금까지 50억달러가 넘는 비트코인 현물 전환을 처리했다. 비트와이즈(Bitwise), 그레이스케일(Grayscale), 21셰어즈(21Shares)에서도 같은 방식이 확산하면서 이더리움(ETH...

해외 사례

미 부채 우려에 ‘희소성 거래’ 폭발…금·비트코인 ETF 5일간 70억달러 유입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재정과 부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금과 비트코인(BTC)을 동시에 사들이는 ‘희소성 거래’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5거래일 동안 두 자산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역대 최대인 70억달러가 유입됐다. 금은 이달 약 14% 상승해 온스당 4600달러를 넘어섰고 비트코인도 8만달러선을 돌파했다. 블룸버그가 26일(현지시각) 자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거래일 동안 금과 비트코인 ETF에 총 70억달러가 유입됐다. 미국의 재정 [...]

해외 사례

예금 토큰화의 경고… 미 은행 대출여력 최대 7000억달러 줄어든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토큰화 예금이 확산되면 미국 은행의 장기 대출과 증권 투자를 뒷받침하는 여력이 최대 7000억달러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실시간 결제와 프로그래밍 기능이 예금 이동을 쉽게 만들면서 은행이 안정적인 자금원으로 활용해 온 예금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인공지능(AI)이 높은 금리를 찾아 자동으로 예금을 옮기는 환경까지 현실화하면 은행의 자금 조달 비용과 소비자·기업의 신용 비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