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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절차·도입이 궁금하면 기부 가이드를, 검증된 사례는 기부 사례를 먼저 보세요.

해외 사례

[주간파생] 81K 뚫은 비트코인…미결제약정 한 달 최고, 다음은 9만달러냐 롱 청산이냐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 구간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지난주 숏스퀴즈가 7만5000달러 돌파의 불씨를 만들었다면 이번 주에는 신규 포지션이 유입되며 선물 미결제약정(OI)이 한 달 최고 수준까지 올라섰다. 동시에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는 8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입되며 현물 수요도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8만5000~9만달러 추가 상승으로 옮겨갔지만, 높은 OI가 계속 쌓일 [...]

해외 사례

“아파트냐 비트코인이냐” …창펑자오의 선택은?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아파트를 팔아서 비트코인에 올인한다면 어떨까요?” 2014년 자신의 아파트를 처분한 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여 전설적인 ‘올인’ 투자를 단행한 인물이 있다. 바로 글로벌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립자, 창펑자오(CZ)의 이야기다.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면서 올인을 한번쯤 고민한 투자자들에게 CZ는 어떤 답을 줬을까? 창펑자오는 아주 뜻밖의 대답을 내놓았다. 지난 23일 유튜브로 진행한 CZ의 현실적인 [...]

해외 사례

[뉴욕 코인시황/마감] ‘워시 잭슨홀 쇼크’ 코인 급락… 비트코인 8만달러 붕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일제히 하락했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을 강조하면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 영향이다. 비트코인은 8만1000달러를 넘어섰다가 7만7000달러대로 밀렸고 솔라나와 엑스알피, 하이퍼리퀴드 등 주요 알트코인은 더 큰 폭으로 하락했다. 디지털자산 시장 전체 규모도 빠르게 축소됐다. 28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6100억달러로 전일 대비 [...]

해외 사례

트럼프 코인 반등했지만… “관련 사업 손실액 47억달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가 20%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액 7억500만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시민단체 퍼블릭시티즌(Public Citizen)은 트럼프 대통령과 연계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업에서 투자자들이 47억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이해충돌 문제를 제기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TRUMP는 28일(현지시각) 전날 저점인 2.31달러에서 2.93달러까지 상승한 뒤 2.82달러로 내려왔다. 고점에서 일부 상승분을 반납했지만 2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

해외 사례

비트와이즈 BSOL, 출시 10개월 만에 운용자산 10억 달러 돌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와이즈의 솔라나(SOL) 스테이킹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10개월 만에 운용자산(AUM) 10억달러를 돌파했다. 솔라나 현물 ETF 가운데 처음 나온 10억달러 규모 펀드다. 가격 약세에도 자금 유입이 이어지면서 기관투자자의 솔라나 접근이 확대되고 있다는 흐름이 나타났다.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와이즈는 28일(현지시각)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의 운용자산이 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더블록 데이터 기준 BSOL은 전체 솔라나 ETF 운용자산의 절반 이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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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길어진 엑스알피 조정…”장기 구조엔 오히려 호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가 지난해 고점에서 70% 넘게 급락해 1달러 아래로 내려간 뒤 1.70달러 부근까지 반등했다. 디지털자산 분석가 차트너드(ChartNerd)는 지난해 12월 제시했던 거시적 ABC 조정 시나리오가 대부분 현실화했다며 현재 1~1.70달러 구간에서 나타나는 박스권 움직임을 장기 가격 재평가를 앞둔 기반 구축 과정으로 분석했다. 조정이 당초 예상보다 두 분기 길어졌지만 장기 구조에는 오히려 긍정적이라는 설명이다. 차트너드는 급격한 투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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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 급등 뒤엔 ‘월가 25억달러’ 있다…이번 반등이 다른 이유

비트코인이 일주일 새 20% 넘게 급등한 가운데 이번 강세는 개인 투자자의 추격 매수에 의존했던 과거 반등과는 결이 다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월가를 중심으로 한 기관 자금이 대거 유입되면서 시장의 상승 동력이 개인에서 기관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다. 27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최근 7거래일 동안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25억달러(약 3조4418억원)가 순유입됐다.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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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과 갈라섰다”… 비트코인·금 상관관계 ‘0%→50%’ 급등

글로벌 디지털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비트코인(BTC)을 고위험 기술주가 아닌 금과 같은 ‘통화형 안전자산’으로 재평가해야 한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그간 인공지능(AI) 붐에 힘입어 기술주와 함께 움직이던 위험자산 성격에서 벗어나, 금과의 가격 동조화 경향을 대폭 강화하며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본질에 다가가고 있다는 진단이다. 나스닥과 디커플링… 금과의 상관관계 0%→50% 급상승 28일 잭 팬들(Zach Pandl)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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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키, 레저 지갑 취약점 재현…”화면과 다른 거래에 서명”

글로벌 하드웨어 지갑 업체 레저(Ledger)의 구버전 이더리움 앱에서 사용자가 화면에서 확인한 거래와 실제 서명되는 거래가 달라질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이 확인됐다. 경쟁사 원키(OneKey)는 해당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을 실험실에서 재현하며 “레저를 해킹했다”고 주장했지만 레저는 이미 수정된 취약점을 재현한 것일 뿐 실제 이용자 해킹 사례는 없다고 반박했다. 이시 왕(Yishi Wang) 원키 창업자는 28일 X(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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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플로]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9일째 동반 순유입… 하루 4.77억달러 몰렸다

미국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9거래일 연속 유입됐다. 8월 27일 하루에만 두 ETF에 약 4억7700만달러가 들어왔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 IBIT와 이더리움 ETF ETHA가 자금 유입을 주도했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각)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하루 순유입액은 2억4224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에도 2억3451만달러가 들어왔다. 합산 순유입액은 4억7675만달러다. 두 ETF 모두 9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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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 HYPE DAT 기업 8900억원 조달…HYPE 2조원어치 추가 매집

나스닥 상장사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Hyperliquid Strategies·PURR)가 약 6억4700만달러의 자본을 조달하고 HYPE 보유량을 두 배 이상 늘렸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둘러싼 미국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HYPE 기반 디지털자산 재무전략(DAT) 기업이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7일(현지시각)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는 2026회계연도 실적 발표를 통해 주식 발행을 통해 총 6억4660만달러(약 8904억원)의 자본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PUR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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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떨고 있니” 비트코인 ‘9월의 저주’ 다시 오나… 최근 3년은 달랐다

비트코인이 최근 상승 흐름을 이어가면서 시장에서 이른바 ‘9월 효과(September Effect)’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9월은 전통적으로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 모두 약세를 보인 시기다. 다만 최근 들어 계절성이 뚜렷하게 약해진 만큼 9월 진입만으로 매도 압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XWIN 리서치 재팬은 28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분석 글에서 “지난 50년간 S&P500의 9월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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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년 내 50만달러 간다”…스트라이브 CEO “달러 가치 하락이 핵심”

맷 콜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이 향후 4~5년 안에 50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의 부채 부담이 커지고 달러 구매력이 빠르게 떨어질 경우 비트코인과 금·은 등 희소자산의 가치가 크게 재평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콜은 28일(현지시각) 경제 전문 유튜브 ‘레댁티드 인베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장기 가격 전망을 묻는 질문에 “4~5년 정도를 내다본다면 비트코인은 개당 50만달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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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ETF 지갑에 9시간 만에 3000억원 쏟아졌다… 비트코인·이더리움 ‘싹쓸이’

글로벌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상장지수펀드(ETF) 전용 지갑으로 최근 9시간 만에 2억달러가 넘는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이 새로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 투자자들의 거센 매수세에 힘입어 블랙록이 시장에서 대규모 코인을 직접 사들여 보관함에 채워 넣고 있는 것이다. 28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온체인 렌즈(Onchain Lens)에 따르면, 블랙록의 ETF 연계 지갑에 비트코인 2559개(약 2억560만달러)와 이더리움 9340개(약 2353만달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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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8만달러 회복…기관 자금·숏 청산 몰렸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비트코인의 8만달러선 회복과 기관 자금 유입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이 다시 8만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솔라나가 13% 넘게 급등했고 엑스알피와 하이퍼리퀴드 등 주요 알트코인에도 매수세가 확산됐다.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지속해서 유입되는 상황에서 가격 상승에 따른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까지 겹치며 상승 탄력이 강화됐다. 이제 시장은 28일에 있을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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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대신 금·비트코인…美 재정 우려에 닷새간 70억달러 ‘머니무브’

미국의 재정 부담과 달러 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금과 비트코인(BTC)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미국에서 거래되는 금·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 최근 5거래일 동안 약 70억달러가 유입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 이동이 나타났다. 미국 국가부채가 40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달러와 같은 법정화폐 대신 공급이 제한된 자산을 확보하려는 이른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가 다시 힘을 얻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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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찾아낸 보안 허점… 코어 라이트닝 긴급 점검 요청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주요 소프트웨어인 코어 라이트닝(Core Lightning·CLN)에서 여러 보안 취약점이 확인돼 개발진이 노드 운영자에게 긴급 대응을 요청했다. 이번 취약점은 8월 초부터 쏟아진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제보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실제 문제로 확인됐다. 개발진은 패치가 충분히 배포될 때까지 최소 2주 동안 구체적인 취약점 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코인데스크와 디크립트에 따르면 코어 라이트닝 개발진은 27일(현지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