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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절차·도입이 궁금하면 기부 가이드를, 검증된 사례는 기부 사례를 먼저 보세요.

해외 사례

금이냐, 비트코인이냐…골드만, “금값 2027년 5400달러 간다”

골드만삭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금 가격에 대한 장기 강세 전망을 유지했다. 금리 상승이 단기적으로 금 상장지수펀드(ETF) 수요를 압박할 수 있지만 중앙은행의 금 수요가 이를 상쇄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골드만삭스는 금 가격이 단기적으로 완만하게 오르면서 2027년 말 온스당 54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고수했다. 연준의 긴축이 금 가격의 최종 목표치를 낮추기보다 상승 속도를 [...]

해외 사례

써클, ‘아크’로 준비금 수익 의존 낮출까…거래량이 관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인터넷그룹(CRCL)이 자체 블록체인 ‘아크(Arc)’를 앞세워 온체인 금융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결제와 거래·정산이 이뤄지는 기반 시스템까지 직접 운영하겠다는 전략이다. 써클은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시가총액은 216억달러로, 단순한 디지털자산 프로젝트가 아닌 대형 전문 금융기술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아크는 써클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과 유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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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아크’로 준비금 수익 의존 낮출까…거래량이 관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인터넷그룹(CRCL)이 자체 블록체인 ‘아크(Arc)’를 앞세워 온체인 금융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결제와 거래·정산이 이뤄지는 기반 시스템까지 직접 운영하겠다는 전략이다. 써클은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시가총액은 216억달러로, 단순한 디지털자산 프로젝트가 아닌 대형 전문 금융기술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아크는 써클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과 유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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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8.1만달러 안착 시도…ETF 유입 속 대형 지갑 매도 경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 안팎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4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유입되면서 현물 수요가 가격을 받치고 있지만 BIT(옛 Matrixport)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바이낸스로 이동하면서 추가 상승을 제한할 수 있는 잠재적 매도 물량도 부각됐다. 19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이 집계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약 2조79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96% 증가했다. CMC20 지수는 169.00으로 24시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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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1.40달러 회복…XRPL 대출 기능 확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가 1.40달러를 회복한 가운데 엑스알피레저(XRPL)의 대출 인프라 확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엑스알피레저 3.4.0에 폐쇄형 볼트와 현금주의 회계를 포함한 렌딩프로토콜(LendingProtocol)V1_1 수정안이 추가되면서 결제를 넘어 대출·토큰화 자산·유동성 분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19일(현지시각)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엑스알피레저 3.4.0은 지난 16일 공개됐다. 이번 버전에는 렌딩프로토콜 V1_1 수정안이 포함돼 기존 대출 프로토콜과 단일자산 볼트(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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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첼시 유니폼에 USDC 새긴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써클(Circle)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유니폼 전면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크립토슬레이트는 USDC 유통량이 늘어날수록 준비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기반도 커지는 만큼 이번 후원이 써클의 사업구조와 직접 연결된 브랜드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19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써클은 첼시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USDC를 전 세계 축구팬에게 노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써클은 지난달 28일 첼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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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화 폭락에 BTC 400만리라 육박…튀르키예 ‘코인 피신’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튀르키예 리라화 가치가 달러 대비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비트코인(BTC) 가격이 400만리라에 근접했다. 공식 물가상승률이 31%를 웃도는 가운데 튀르키예 가계는 금과 외화, 부동산, 비트코인 등으로 저축 수단을 다변화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달러·리라 환율은 달러당 약 48.8리라까지 상승했다. 비트코인 1개 가격은 약 395만~396만리라를 기록했다. 5년 전 달러당 8.3~8.9리라였던 것과 비교하면 현재 1달러로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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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신용카드 밈코인 구매 편법 차단…포인트·캐시백 혜택 막는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자(Visa)가 신용카드로 밈코인을 구매하면서 일반 결제처럼 포인트나 캐시백을 받을 수 있었던 결제 방식을 제한할 것으로 알려졌다. 밈코인 거래를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이 아닌 ‘디지털 미디어’ 구매로 분류하면서 발생한 허점을 차단하는 조치다. 더블록은 19일(현지시각) 크립토인아메리카(Crypto in America)를 인용해 비자가 결제업체들이 밈코인 구매에 디지털 미디어 가맹점 분류코드를 적용하지 못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유예기간은 다음 주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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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테슬라 시가총액 재추월…글로벌 자산 순위 15위권 복귀

디지털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다시 넘어섰다. 비트코인이 글로벌 자산 순위 15위권 내로 복귀했다. 19일 오후 10시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6300억달러로 테슬라의 1조4380억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5.05% 상승한 반면, 테슬라 주가는 0.53% 하락했다. 비트코인 시총은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와 뱅가드 S&P 500 ETF(Vanguard S&P 500 ETF) 등 주요 자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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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비트코인 금융화…담보 · 대출 활용성 높아졌다”

블랙록은 비트코인 현물 ETF가 안착하면서 가격 변동성이 낮아지고, 비트코인의 금융화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18일(현지시각) 블랙록의 미국 주식 ETF 부문 총괄 제이 제이콥스(Jay Jacobs)는 폼플리아노 유튜브에 출연, “비트코인의 변동성 축소는 시장의 성숙을 의미하며, 이는 비트코인의 담보 가치, 대출 활용성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변동성 축소와 시장 성숙… 기관 유입과 금융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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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생지] 금리 인상 파도 넘은 비트코인⋯식지 않는 아비트럼·유니스왑 강세

코생지는 가격 흐름 뒤에 가려진 디지털자산 시장의 내부 움직임을 데이터로 관찰하는 블록미디어의 분석 리포트입니다. 온체인 활동과 시장 참여, 소셜 신호를 종합한 코인 생명력 지표(Coin Liveness Metric·코생지)를 통해 하락과 반등 국면에서 자산의 ‘체력’을 점검합니다. <편집자주> [블록미디어 강나연 에디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조치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 대를 유지하며 가격 방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매크로 긴축 악재를 거시적으로 소화하는 과정에서 시장 전반의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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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된 독일군 암호, AI ‘아스트라’가 풀었다…비트코인도 뚫리나?

오픈AI 최신 인공지능(AI) GPT-6 아스트라(Astra)가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역사 속 독일군 암호들을 잇달아 풀어내 화제다. 1914년 1차 세계대전과 1939년 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암호문들이 AI 에이전트들의 협업을 통해 봉인 해제된 것. AI가 언젠가는 비트코인 비밀번호도 해독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올 정도다. 1차 세계대전 ADFGVX 암호를 풀다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은 ADFGVX 암호를 이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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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24시간 외환 무기한 선물 출시…최대 100배 레버리지

글로벌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외환시장을 기초자산으로 한 무기한 선물 상품을 출시한다. 첫 상품은 미국 달러와 브라질 헤알화의 환율을 추종하며, 최대 10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바이낸스는 18일(현지시각)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TradFi Perpetual) 상품군에 외환 상품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거래는 24시간 중단 없이 가능하며, 일반 선물과 달리 만기일이 없고, 계약 만기를 앞두고 새로운 상품으로 갈아탈 필요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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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마감] 미 10년물 국채금리 5% 상회…증시 혼조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3년여 만의 금리 인상 이후 국채금리 상승 부담을 소화하며 혼조세로 마감됐다. 장중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다시 5%를 넘어서는 등 고금리 압력이 이어졌지만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나스닥종합지수는 상승했다. 반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ETF는 하락했다. CNBC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74포인트(0.17%) 오른 7650.50에 거래를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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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NASA 위성 발사 수주…SPCX는 2% 하락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스타버스트(StarBurst) 위성 발사 사업자로 스페이스X를 선정했다. 팰컨9을 이용한 발사는 이르면 2028년 진행될 예정이다. 호재에도 스페이스X 주식으로 소개된 SPCX 가격은 2% 넘게 하락했다. 코인게이프는 나스닥100 지수 내 스페이스X 비중 조정이 단기적으로 더 큰 시장 변수로 부상했다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NASA는 지난 17일 스타버스트 위성을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으로 발사한다고 밝혔다. 발사 시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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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대형지갑서 바이낸스로 16억개 유입… 6개월 만에 최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 대형 보유자의 바이낸스 유입이 최근 6개월 사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늘었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최근 30일 동안 바이낸스로 유입된 엑스알피는 누적 약 16억개에 달했다. 다만 거래소 유입이 곧바로 매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거래와 유동성 관리, 지갑 간 자산 재배치 목적일 가능성도 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립토퀀트는 18일(현지시각) 최근 30일 동안 엑스알피 대형지갑에서 바이낸스로 유입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