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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기사 등록은 정회원 이상에게 제공됩니다.

해외 사례

이더리움 현물 ETF 1514만달러 순유출…피델리티서 자금 이탈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하루 만에 순유출로 전환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졌다. 자금 이탈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피델리티 ETF에서 단독으로 순유출이 발생하며 전체 펀드플로를 끌어내렸다.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의 일일 순유출은 1514만달러를 기록했다. 누적 순유입은 109억6000만달러를 유지했으며 총 순자산은 94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하루 거래대금은 4억3091만달러였다. 이날 순유출은 피델리티의 FETH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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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4억2466만달러 다시 순유출…하루 만에 또 ‘마이너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이어지며 기관 투자심리가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하루 동안 4억2466만달러가 순유출되면서 최근 이어진 자금 이탈 흐름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일일 순유출 규모는 4억2466만달러를 기록했다. 누적 순유입은 508억5000만달러를 유지했지만 총 순자산은 747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ETF의 하루 거래대금은 [...]

해외 사례

내 주식 계좌가 퍼런 이유 있었네⋯ “미국 주식 96%는 부 창출 실패”

미국 주식시장은 지난 100년 동안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부(富) 창출 수단이었지만, 그 성과는 극소수 기업에 집중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체 상장기업 가운데 실질적인 순부(순이익이 아닌 주주 순자산 가치)를 창출한 핵심 기업은 4%도 되지 않았으며, 나머지 대부분은 시장 전체 성과를 따라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비인크립토 등에 따르면 헨드릭 베셈바인더 미국 애리조나주립대(AS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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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패닉셀’ 끝나가나…ETF 자금 유입에 “매도 압력 약해졌다”

비트코인이 올해 28% 하락한 이후 시장을 짓눌렀던 투매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다시 격화됐음에도 가격이 주요 지지선을 지켜낸 데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도 자금이 다시 유입되면서 시장에서는 매도세가 점차 소진되고 있다는 평가다. 중동 긴장에도 6만2000달러선 방어 13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지난 주말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확대되고 국제유가가 급등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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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면전인데 금·비트코인은 왜 하락했나…시장이 주목한 건 따로 있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다시 격화됐지만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과 디지털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나란히 하락했다. 일반적으로 전쟁 국면에서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지만 이번에는 국제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긴축 우려를 키우면서 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보다 고금리 장기화를 더 크게 반영하는 모습이다. 전쟁보다 유가…금값 4000달러선까지 밀려 13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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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개미 몰린 SK하이닉스 ADR 급락… 하이퍼리퀴드 무기한 선물은 18% 추락

미국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됐던 SK하이닉스 ADR이 급락하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거래되는 SK하이닉스 토큰과 무기한 선물도 동반 급락했다. 현물 주식과 토큰 그리고 파생상품 가격이 동시에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단기 차익실현과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가 한꺼번에 진행된 것으로 풀이된다. 美 개인투자자 매수 직후 ADR 9% 하락 13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반다트랙(VandaTrack)은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지난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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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마감] 중동 군사 긴장에 비트코인 하락…6만2000달러대 밀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충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에 대한 경계가 커졌고 지난주 반등 과정에서 쌓인 단기 차익실현 물량까지 출회됐다. 비트코인은 장중 6만4000달러 선을 내준 뒤 6만2000달러 초반까지 밀렸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하락했으며 특히 하이퍼리퀴드와 월드코인 등 변동성이 높은 종목에서 낙폭이 확대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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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울프 “비트코인 접고 AI로”…190억달러 초대형 계약 따냈다

미국 AI 인프라 기업 테라울프(TeraWulf)가 약 190억달러(약 26조원) 규모의 AI 호스팅 계약을 계기로 비트코인 채굴 기업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문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AI 모델 개발사 앤트로픽(Anthropic)과 체결한 20년 장기 계약을 통해 자체 전력과 부지 운영 능력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며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190억달러 AI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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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순유입’ 이더리움, 짧고 굵은 조정 끝⋯순유출 하루 만에 재반등

미국 현물 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ETF)가 하루 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전 거래일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한 뒤 자금이 다시 유입됐지만, 매수세가 블랙록·피델리티에 집중됐다는 점에서 수급 회복 폭은 제한적이었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는 총 1840만달러(약 27억원)가 순유입됐다. 9일 5220만달러(약 78억원) 순유출을 기록한 뒤 하루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 상품별로는 블랙록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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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땡큐” 비트코인 이틀 만 순유입 전환⋯블랙록이 분위기 바꿨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끝내고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다만 자금 대부분이 블랙록 상품에 집중되면서 시장 전반의 매수세가 확산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총 9040만달러(약 136억원)가 순유입됐다. 8일 8490만달러(약 127억원), 9일 9530만달러(약 143억원)가 각각 빠져나간 뒤 하루 만에 자금 흐름이 플러스로 전환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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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로손, 편의점 첫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험…JPYC 도입

일본 편의점 체인 로손이 오는 8월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C를 활용한 매장 결제 실증에 나선다. 편의점 판매시점정보관리(POS) 시스템과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직접 연동하는 일본 첫 사례다. 13일(현지시각)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로손은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시티점에서 JPYC 결제 실증을 진행한다. JYPC는 일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JPYC 주식회사가 발행한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이다. 디지털자산 지갑 기업 해시포트와 협력해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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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000개 쌓았지만 주가는 반토막…아메리칸비트코인, 액면병합 카드 꺼냈다

에릭 트럼프가 공동 설립한 비트코인 채굴 기업 아메리칸비트코인(American Bitcoin)이 나스닥 상장 유지를 위해 15대1 액면병합(Reverse Split)을 단행했다. 비트코인 보유량은 8000BTC까지 늘렸지만 주가는 부진을 이어가면서 비트코인 보유 확대만으로는 기업가치를 방어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현지시각) 아메리칸비트코인은 최근 비트코인 보유량이 8000BTC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1분기 말 약 7021BTC에서 약 1000BTC 가까이 증가한 규모다. 회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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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투자심리 식나…ETF 자금 유출에 선물 미결제약정 7억달러 증발

XRP 시장에서 투자심리 위축 신호가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이 9주 만에 순유출로 돌아선 데 이어 선물 미결제약정이 약 7억달러 감소했고 네트워크 신규 지갑 증가세도 크게 둔화됐다. 반면 XRP 레저(XRPL)에서는 기관 중심의 토큰화 사업이 확대되면서 시장 심리와 네트워크 성장 사이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와 파사이드인베스터스 등에 따르면 미국 현물 X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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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ETF 현황] 비트코인 ETF, 8주 순유출 끝났지만…자금 회복은 3% 그쳐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가 나란히 8주 연속 순유출을 끝냈다. 두 ETF에는 한 주간 총 2억8182만달러가 들어왔다. 다만 이번 주 유입액은 직전 8주 동안 빠져나간 자금의 약 3%를 회복하는 데 그쳐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소소밸류와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10일(현지시각) 마감 주간 1억974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ETF에도 8442만달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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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하이퍼리퀴드 선물, 주말 새 상승폭 반납…1460달러선

미국 나스닥 상장 직후 1500달러를 웃돌았던 SK하이닉스 연계 무기한 선물이 주말을 거치며 146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12일 오전11시30분 기준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되는 SKHYNIX-USDC는 1466.1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0.41% 하락했다. 거래량은 약 5680만달러,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은 약 4억8838만달러를 기록했다. 1시간 차트 기준 SKHYNIX-USDC는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10일 한때 1500달러를 웃돌았다.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점진적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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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연구 “달러 스테이블코인, 외화 접근성 높이지만 통화위기 키울 수도”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외화 접근성을 높일 수 있지만, 환율 위기 상황에서는 자국 통화 이탈을 부추겨 통화 불안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이 공개한 브랜던 조엘 탄 이코노미스트의 워킹페이퍼 ‘고정환율 체제의 스테이블코인과 취약성(Stablecoins and Fragility in Fixed Exchange Rate Regimes)’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공식 달러 환전이 제한된 국가에서 외화 접근성을 높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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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시황] 비트코인 6만3700달러선⋯호르무즈·CPI 경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일요일 오전 약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6만3000달러 후반에서 움직였다. 주요 알트코인도 대부분 하락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 선언과 미국의 추가 공습이 시장의 경계심을 높였다. 다음 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도 주요 변수다. 12일 오전 9시30분 기준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보다 12만4000원(0.13%) 오른 9535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바이낸스에서는 24시간 기준 358.32달러(0.56%) 하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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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 지정학적 리스크 딛고 반등…BTC, ETF 유입에 6.4만달러 회복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중동 지정학적 긴장으로 흔들렸던 투자심리를 회복하며 반등했다. 비트코인은 주중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발언으로 촉발된 위험회피 심리와 지정학적 불안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기관 자금이 다시 유입되면서 6만4000달러선을 회복했다. 시장은 오는 14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다음 핵심 변수로 주목하며 상승세 지속 여부를 가늠하고 있다. 시가총액 2조2100억달러…비트코인 6만4338달러 11일(현지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