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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절차·도입이 궁금하면 기부 가이드를, 검증된 사례는 기부 사례를 먼저 보세요.

해외 사례

“코인 급락해도 안 팔았다”…기관 투자 장기전–비트와이즈

기관투자자들의 디지털자산 투자 논의가 ‘투자할 것인가’에서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투자할 것인가’로 이동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비트코인(Bitcoin·BTC)은 장기 가치저장 수단으로 확신이 형성된 반면 이더리움(Ethereum·ETH)과 솔라나(Solana·SOL)는 실제 사용과 토큰 가치 상승의 연결을 입증해야 하는 조건부 투자 대상으로 평가됐다.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자산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보는 반면 이더리움과 솔라나에는 상대적으로 엄격한 투자 조건을 적용하는 것으로 [...]

해외 사례

강한 PMI·유가 폭등에 10년물 금리 5.11%…비트코인 상승세 꺾였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일제히 하락했다. 비트코인(BTC)은 이번 주 8만7300달러 부근까지 올랐지만 8만5000달러선이 무너진 뒤 8만4000달러 아래로 밀렸다. 강한 미국 기업활동 지표가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키운 가운데 레버리지 롱 포지션 청산도 매도세를 확대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24시간 전보다 약 3.15% 감소한 2조8300억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솔라나(S...

해외 사례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재부상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회복하고 365일 이동평균선을 다시 넘어서면서 10만달러 도달 가능성을 둘러싼 논의가 재점화됐다. 플랜B는 오는 10월 10만달러, 크리스마스 이전 사상 최고가 경신 가능성을 하나의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글래스노드는 이번 하락장의 낙폭과 실현이익 규모가 과거 사이클과 다르다는 점에 주목했다. 비트코인이 장기 이동평균선인 8만500달러선을 되찾으면서 시장의 관심이 다시 10만달러에 쏠리고 있다. 플랜B는 10월 10만달러를 거쳐 크리스마스 [...]

해외 사례

비트코인 83K로 후퇴…미 국채 투매 심화, 나스닥100 선물 1%↓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20여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인플레이션과 재정 우려에 국제유가 상승까지 겹치면서 채권 매도세가 심화했다. 금리 상승은 주식의 밸류에이션 부담도 키우며 글로벌 증시를 압박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8만3000달러선으로 떨어졌다.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5.44%까지 오르며 200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106달러대로 뛰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됐다. S&P500과 나스닥100 선물도 [...]

해외 사례

[펀드플로] 비트코인 ETF 5거래일 연속 순유입…지캐시 ETF는 보합세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최근 주요 디지털자산 ETF 가운데 두드러진 자금 유입세를 보였던 지캐시(ZEC) 현물 ETF는 이날 순유입액이 ‘0’을 기록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23일(현지시각)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는 하루 동안 총 3억4698만달러(약 4740억원)가 순유입됐다. 5거래일 연속 유입세를 이어가면서 누적 순유입액은 572억2000만달러(약 78조1635억원)로 늘었다. 상품별로는...

해외 사례

[코인시황] 美 국채 쇼크에 비트코인 84K로 후퇴…미결제약정 급감이 보내는 신호

미국 국채 금리가 20년 만의 고점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예상보다 강한 미국 경기 지표가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키운 데 이어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수요 부진까지 확인되자 비트코인은 장중 8만3500달러선까지 밀렸다. 가격 하락과 함께 선물 미결제약정도 급감하면서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축소가 나타났다. 24일 오전 9시14분 기준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

해외 사례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8만4000달러선 후퇴…미·이란 긴장에 금리·유가 부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금융시장의 위험회피 심리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으로 번졌다.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 돌파를 시도한 뒤 8만4000달러선으로 밀렸고 알트코인의 낙폭은 더 크게 확대됐다.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된 가운데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국제유가 강세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다. 여기에 단기 급등 과정에서 쌓였던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대거 청산되면서 하락 속도가 빨라졌다. 23일(현지시각)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코인마켓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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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시총 50% 급감에도 경제활동 1.6% 감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가총액이 1년 동안 50% 급감했지만 실제 경제활동 규모는 1.6% 감소하는 데 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거래소와 디파이(DeFi)로 유입되는 자금은 줄었지만 개인간(P2P) 거래와 국경간 스테이블코인 거래가 크게 증가했다. 더블록은 23일(현지시각) 체이널리시스의 제7차 연례 지역별 보고서를 인용해 2026년 6월30일까지 12개월 동안 글로벌 디지털자산 경제활동이 9조5000억달러에서 9조4000억달러로 약 1000억달러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전체 시가총액은 2조1...

해외 사례

1000억달러 사토시 지갑 117만개 포착… “2017년후 이동 제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채굴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이 117만개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쿼리 리서치(Bitquery Research)가 초기 비트코인 블록을 재분석해 내놓은 추정치로, 기존 주요 분석보다 규모가 크다. 비트쿼리는 이 가운데 99.86%가 한 번도 이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비트코인닷컴은 23일(현지시각) 비트쿼리 리서치가 비트코인 초기 블록 5만4316개를 분석해 이른바 ‘파토시 패턴(Patoshi pattern)’을 재구성했다고 보도했다. 분석 결과 사토...

해외 사례

비트코인 하루 새 2.16% 하락…“지정학적 불확실성 영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8만4000달러대로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증시와 귀금속,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 동시에 매도세가 나타났다고 코인피디아는 분석했다. 23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16% 하락한 8만4298.72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2658.60달러, 엑스알피(XRP)는 1.51달러를 나타냈다.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3조100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란 대통령 유엔 연설 이후 시장 약세 코인피디...

해외 사례

8만4000달러 비트코인…6만달러대 후퇴 막을 지지선은 8.2만달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8만7000달러 돌파에 재차 실패한 뒤 8만4000달러대로 밀렸다. 가격 하락 과정에서 4시간 동안 2억8000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이 청산됐다. 시장에서는 추가 하락 시 8만2000달러가 주요 지지선으로 거론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3일(현지시각) 트레이딩뷰와 코인글래스 자료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뉴욕증시 개장을 전후해 8만4000달러대까지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온체인 분석에서는 파생상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최근 30일 누적 현물 수요는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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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AI 에이전트, 스테이블코인 수요 키운다”…써클 주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사람의 개입 없이 서로 거래하는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가 스테이블코인 수요를 확대할 수 있다는 블랙록의 분석이 나왔다. 블랙록은 여러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이 AI 기반 거래에 활용될 수 있지만 실제 결제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코인게이프는 23일(현지시각) 블랙록의 최근 연구를 인용해 AI 에이전트 확산이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을 기계 간 거래의 결제 인프라로 활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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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만달러 뚫은 비트코인…10만달러 재탈환 3대 신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8만7000달러까지 상승하면서 10만달러 회복 가능성이 다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자금 유입이 급증한 가운데 시장가치 대비 실현가치 비율(MVRV)도 365일 평균선을 넘어섰다. 코인피디아는 23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의 ETF 자금 유입과 온체인 지표, 가격 흐름을 분석해 10만달러 재돌파 여부를 가를 세 가지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단기 상대강도지수(RSI)가 70에 접근하고 있어 [...]

해외 사례

8.6만달러 날아오른 비트코인…블룸버그 전략가 “6만달러 밑으로 열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8만6000달러를 넘어 8개월 만의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지만 마이크 맥글론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수석 원자재 전략가는 6만달러 부근이 확실한 저점으로 굳어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 수준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를 웃돌 경우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비트코인의 투자 매력이 압박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는 최근 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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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6대 은행 ‘블록체인 머니’ 동맹…스테이블코인 맞설 토큰화 예금 만든다

캐나다 6대 은행이 캐나다달러(CAD) 기반 토큰화 예금 시스템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결제와 실물자산(RWA)의 토큰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전통 은행권도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2일(현지시각) 뱅크오브몬트리올(BMO) 등에 따르면 BMO와 내셔널뱅크오브캐나다(NBC), 로열뱅크오브캐나다(RBC), 뱅크오브노바스코샤(Scotiabank), 캐나다임페리얼상업은행(CIBC), TD뱅크그룹(TD)은 캐나다달러 기반 토큰화 예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