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지정학 악재 뚫은 비트코인, 6만5000달러 반등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반등했다. 국제유가 상승과 증시 불안이 위험자산 심리를 압박했지만 6만3000달러대에서 유입된 대형 보유자의 저가 매수와 숏 포지션 청산이 상승을 이끌었다. 20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 기준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2300억달러로 전일 대비 1.28% 증가했다. CMC20 지수는 133.41로 1.43% 올랐고, 24시간 거래대금은 680억1000만달러로 69.94% 늘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