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ED NEWS · URL

デジタル資産・寄付ニュース

会員がキュレーションしたデジタル資産・寄付関連の記事と情報です。手続き・導入は 寄付ガイドを、検証された事例は 寄付事例を先にご覧ください。

해외 사례

[한주간 ETF 현황] 비트코인 ETF, 8주 순유출 끝났지만…자금 회복은 3% 그쳐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가 나란히 8주 연속 순유출을 끝냈다. 두 ETF에는 한 주간 총 2억8182만달러가 들어왔다. 다만 이번 주 유입액은 직전 8주 동안 빠져나간 자금의 약 3%를 회복하는 데 그쳐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소소밸류와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10일(현지시각) 마감 주간 1억974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ETF에도 8442만달러가 [...]

해외 사례

SK하이닉스 하이퍼리퀴드 선물, 주말 새 상승폭 반납…1460달러선

미국 나스닥 상장 직후 1500달러를 웃돌았던 SK하이닉스 연계 무기한 선물이 주말을 거치며 146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12일 오전11시30분 기준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되는 SKHYNIX-USDC는 1466.1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0.41% 하락했다. 거래량은 약 5680만달러,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은 약 4억8838만달러를 기록했다. 1시간 차트 기준 SKHYNIX-USDC는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10일 한때 1500달러를 웃돌았다.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점진적으로 하락...

해외 사례

IMF 연구 “달러 스테이블코인, 외화 접근성 높이지만 통화위기 키울 수도”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외화 접근성을 높일 수 있지만, 환율 위기 상황에서는 자국 통화 이탈을 부추겨 통화 불안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이 공개한 브랜던 조엘 탄 이코노미스트의 워킹페이퍼 ‘고정환율 체제의 스테이블코인과 취약성(Stablecoins and Fragility in Fixed Exchange Rate Regimes)’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공식 달러 환전이 제한된 국가에서 외화 접근성을 높이는 [...]

해외 사례

[주말시황] 비트코인 6만3700달러선⋯호르무즈·CPI 경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일요일 오전 약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6만3000달러 후반에서 움직였다. 주요 알트코인도 대부분 하락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 선언과 미국의 추가 공습이 시장의 경계심을 높였다. 다음 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도 주요 변수다. 12일 오전 9시30분 기준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보다 12만4000원(0.13%) 오른 9535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바이낸스에서는 24시간 기준 358.32달러(0.56%) 하락한 [...]

해외 사례

[뉴욕 코인시황] 지정학적 리스크 딛고 반등…BTC, ETF 유입에 6.4만달러 회복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중동 지정학적 긴장으로 흔들렸던 투자심리를 회복하며 반등했다. 비트코인은 주중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발언으로 촉발된 위험회피 심리와 지정학적 불안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기관 자금이 다시 유입되면서 6만4000달러선을 회복했다. 시장은 오는 14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다음 핵심 변수로 주목하며 상승세 지속 여부를 가늠하고 있다. 시가총액 2조2100억달러…비트코인 6만4338달러 11일(현지시각) [...]

해외 사례

“돈이 AI로 다 갔다”…찬바람 부는 디지털자산 IPO 시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올해 기대를 모았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기업들의 기업공개(IPO)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 투자자금이 인공지능(AI)과 대형 기술주로 이동한 데다 거시경제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신규 상장 시장이 사실상 멈춰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리스천 로페즈 코헨앤드컴퍼니 캐피털마켓 블록체인·디지털자산 부문 대표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크립토 IPO 시장은 여러 이유로 둔화되고 있다”며 가장 큰 원인으로 투자자금의 이동과 거시경제 [...]

해외 사례

엠퍼리디지털, BTC 1400개 매각해 AI 데이터센터 투자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한때 비트코인(BTC) 재무전략을 앞세웠던 엠퍼리디지털(Empery Digital)이 보유 비트코인의 절반가량을 매각했다. 확보한 자금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에 투입할 계획이다. 엠퍼리디지털은 11일(현지시각) 비트코인 1400개를 개당 6만2200달러에 매각해 총 8710만달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으로 회사는 기존 보유 물량의 절반가량을 처분했다. 매각 이후에도 1514BTC를 보유하고 있지만, 추가 매입 계획은 없으며 필요할 경우 다른 투자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

해외 사례

[VC동향] 가운틀렛, 1억3000만달러 유치… 인프라·기관 금융 서비스 강세

글로벌 디지털자산 벤처캐피털(VC) 자금이 대형 인프라와 기관 대상 금융 서비스로 쏠리고 있다. 신규 토큰과 단기 유행 등 투기성 테마에서 장기적인 산업 기반 구축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11일 블록미디어가 크립토 펀드레이징 자료를 집계·분석한 결과, 이번 주 공개된 투자 사례는 총 7건이었다. 수억달러 규모의 대형 자금이 기관용 거래 인프라와 자산운용, 데이터 서비스 분야로 향했다. 인수합병(M&A)부터 [...]

해외 사례

[코생지] 전쟁도 못 꺾은 투심…비트코인보다 강했던 알트의 공통점

코생지는 가격 흐름 뒤에 가려진 디지털자산 시장의 내부 움직임을 데이터로 관찰하는 블록미디어의 분석 리포트입니다. 온체인 활동과 시장 참여, 소셜 신호를 종합한 코인 생명력 지표(Coin Liveness Metric·코생지)를 통해 하락과 반등 국면에서 자산의 ‘체력’을 점검합니다. <편집자주> [블록미디어 강나연 에디터]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은 국제 유가와 안전자산 시장을 흔들었지만, 디지털자산 시장은 예상보다 담담했다. 비트코인은 6만3000달러선을 지켜냈고, 알트코인은 오히려 비트코인의 상승률을 웃돌았다. 전쟁이라는...

해외 사례

케임브리지 “이더리움 노드 31% 미국에 집중… 리스크 관리 필요”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동의 약 31%가 미국에 집중돼 있으며, 노드의 3분의 1 이상이 동시에 중단되면 블록 최종성(finalization)이 멈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안금융센터(CCAF)는 이날 공개한 ‘머지 이후 이더리움(Ethereum After the Merge)’ 보고서에서 이더리움 노드 활동의 약 31%가 미국에 분포한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노드의 3분의 1 이상이 동시에 오프라인 상태가 되면 [...]

해외 사례

트럼프 디지털자산 수익 논란⋯美 상원 민주당 “공식 조사하라”

미국 상원 민주당 지도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업이 국가안보와 이해충돌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며 공화당에 공식 조사를 촉구했다. 최근 공개된 재산신고를 계기로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세를 강화했다. 1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은행·법사·국토안보·재무 등 상원 핵심 상임위원회의 민주당 간사들은 공동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의 디지털자산 사업에 대한 공식 조사를 요구했다. 민주당은 최근 [...]

해외 사례

[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6.4만달러 회복…중동 긴장 완화에 대규모 숏 청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 심리적 저항선인 6만4000달러를 회복하며 주중 낙폭을 대부분 만회한 가운데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기대가 지정학적 긴장을 다소 완화한 데다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이 발생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다만 투자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여전히 ‘공포’ 구간에 머물러 시장의 경계감은 이어졌다. 10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1900억달러로 전일 대비 [...]

해외 사례

펏지펭귄, 커뮤니티 명예의 전당 ‘펭귄의 벽’ 공개

글로벌 대체불가능토큰(NFT) 및 지식재산권(IP) 브랜드 펏지펭귄(Pudgy Penguins·PENGU)이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소유자들을 기념하기 위한 전용 공간인 ‘펭귄의 벽(Wall of Penguins)’을 9일(현지시각) 공개했다. 펭귄의 벽은 펏지펭귄 커뮤니티인 ‘허들(Huddle)’을 위해 헌신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가는 NFT 홀더들을 예우하기 위해 마련된 디지털 명예의 전당이다. 현재까지 197명의 홀더들이 커뮤니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펭귄의 벽에 이름을 올렸다. 펏지펭귄 [...]

해외 사례

“정치·금리 베팅 금지” 월가, 예측시장 급성장에 ‘내부자거래 차단’ 나섰다

골드만삭스가 직원들의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 이용 범위를 대폭 제한하는 내부 지침을 마련했다. 정치와 금리, 주가지수 등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에 대한 베팅이 내부자 거래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10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최근 임직원들에게 배포한 내부 메모를 통해 예측시장 플랫폼인 칼시(Kalshi), 폴리마켓(Polymarket) 등의 거래를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분야로만 제한한다고 안내했다. 메모에는 [...]

해외 사례

미 이더리움 ETF, 5거래일 유입 행진 끝…하루 새 5208만달러 이탈

미국 현물 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ETF)가 5거래일 연속 이어진 순유입 흐름을 마치고 순유출로 전환했다. 직전 5거래일 동안 1억6204만달러가 유입됐지만 9일(현지시각) 피델리티와 블랙록 상품을 중심으로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누적 유입분의 약 3분의 1을 하루 만에 반납했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9일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서는 총 5208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자금 이탈은 피델리티 FETH에 집중됐다. FETH에서는 3396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이날 전체 [...]

해외 사례

미 비트코인 ETF, 이틀째 자금 이탈…9530만달러 순유출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이틀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6만3000달러선을 회복하며 강세를 이어갔지만 일부 기관 자금은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ETF에서는 자금 유출 흐름이 이어졌다.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9일(현지시각)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의 일일 순유출 규모는 953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날 8486만달러 순유출에 이어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간 것이다. 이번 순유출은 피델리티와 아크인베스트 ETF를 중심으로 자금 [...]

해외 사례

“캐시캣 24% 급등에 레버리지도 들썩”…비트코인 반등 속 ‘알트 순환매’

비트코인이 6만3900달러선을 회복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파생시장에서는 대형 코인보다 개별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캐시캣(CASHCAT)과 DEXE 등 일부 종목이 급등세를 보인 가운데 미결제약정(OI)이 단기간 급증한 종목들도 잇따르면서 시장이 ‘지수 장세’보다 ‘종목 장세’로 전환되는 분위기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10일 오후 1시 글로벌 디지털자산 선물시장 미결제약정은 1087억달러로 24시간 전보다 2.85% [...]

해외 사례

일론 머스크의 ‘도지’에서 로빈후드의 ‘캣’으로…밈코인도 세대교체?

도지코인(DOGE)이 일론 머스크라는 상징과 함께 한 시대를 대표했다면 이번에는 ‘고양이’가 새로운 밈코인 서사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로빈후드의 자체 레이어2 블록체인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이 공개된 이후 커뮤니티 기반 밈코인 캐시캣(CASHCAT)이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면서 시장에서는 밈코인 테마가 ‘개에서 고양이로’ 이동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 로빈후드는 월가의 금융자산을 블록체인으로 옮기겠다는 구상 아래 로빈후드 체인을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