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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ジタル資産・寄付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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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례

번스타인 “써클 약세론 반박할 때…‘아크’ 메인넷이 신성장 동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Circle)의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아웃퍼폼(Outperform)’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40달러를 재확인했다. 번스타인은 시장이 우려하는 스테이블코인 경쟁 심화와 준비금 수익 감소 가능성이 과도하게 반영됐으며, 오히려 써클의 장기 성장성이 이번 실적에서 확인됐다고 평가했다. 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가우탐 추가니가 이끄는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들은 고객들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써클의 2분기 실적이 “약세론을 반박하는(counter thesis ...

해외 사례

그레이스케일 GDLC 리밸런싱…BTC·XRP·SOL 늘리고 ETH 줄였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대표 대형 디지털자산 상품인 GDLC의 분기 리밸런싱을 마쳤다. 비트코인과 엑스알피, 솔라나 비중은 높아졌고 이더리움 비중은 소폭 감소해 최근 시장 내 상대적인 시가총액 변화가 포트폴리오에 반영됐다.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는 코인데스크 크립토5 지수(CoinDesk Crypto 5 Index) 방법론에 따라 GDLC의 분기 리밸런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 지수 운영사는 이번 심사에서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

해외 사례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 6만5000달러 눈앞…뉴욕장 흔들 세 가지 변수

6일 아시아 증시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선 재탈환을 시도하며 강보합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미국과 이란 협상 진전 여부와 국제유가의 향방, 7일 발표되는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를 앞둔 국채금리와 달러화 움직임 등 뉴욕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향하고 있다. 반도체주 조정에 아시아 증시 약세…뉴욕 선물은 보합권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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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2억4440만달러 순유입…블랙록이 주도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사흘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기관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입증했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비트코인 ETF는 하루 동안 총 2억4440만달러(약 3300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디지털자산 시장의 회복세와 맞물려 비트코인 가격 지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펀드별로는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압도적인 순유입을 보이며 시장을 이끌었다. IBIT는 [...]

해외 사례

‘자기수탁 신화’ 흔든 콜드카드 해킹…현물 ETF·기관 수탁 불붙나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콜드월렛(Cold Wallet) 업체 콜드카드(Coldcard) 해킹 사고를 계기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와 기관 수탁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월가 분석이 나왔다. 자기수탁(Self-custody)의 핵심인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더라도 하드웨어와 펌웨어 자체의 보안 취약성은 여전히 위험 요인이라는 점이 다시 부각됐기 때문이다. 투자은행 캔터(Cantor)는 이번 사고가 기관 수탁 기반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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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55달러 지지선 방어…5% 반등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하이퍼리퀴드(HYPE)가 핵심 수요 구간인 55달러 부근에서 약 5% 반등했다. 72달러 저항선에서 밀린 뒤 조정이 이어졌지만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중장기 상승 구조는 아직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5달러 수요 구간서 매수세 유입 5일(현지시각)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는 72달러 저항선에서 매도 압력을 받은 뒤 55달러 부근까지 하락했다. 이후 해당 가격대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약 5% 반등했다. 코인피디아는 55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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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금 89.5% 빚 갚는데’…비트제로, AI 데이터센터 투입 자금 ‘묶이나’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비트제로홀딩스(Bitzero Holdings)가 약 2500만달러를 조달했지만 이 가운데 89.5%를 담보대출 원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자와 비용까지 고려하면 회사가 실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현금은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2500만달러 조달… 2237만5000달러 대출 상환 5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제로는 지난달 30일 특별신주인수권 사모 발행을 마무리하고 2477만달러를 조달했다. 회사는 이를 약 2500만달러 규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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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스테이킹 보상 54% 축소 추진…디파이 수익 구조 흔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더리움 스테이킹 보상을 최대 54% 줄이는 제안(EIP-8361)이 공개되면서 탈중앙화금융(DeFi) 생태계 전반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 제안이 시행되면 검증인(Validator)의 기본 스테이킹 수익률이 약 2.6%에서 약 1.2%로 낮아져 에이브(Aave), 리도(Lido), 펜들(Pendle), 이더파이(ether.fi) 등 스테이킹 수익을 기반으로 하는 주요 프로토콜의 수익 구조가 재조정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상 2.6%에서 1.2%로… 발행량 줄여 ETH 희소성 강화 5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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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지갑과 비자 결제를 하나로…웨스턴유니언, ‘스테이블카드’ 출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글로벌 송금업체 웨스턴유니언(Western Union)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레인(Rain)과 손잡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 지갑과 비자(Visa) 카드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스테이블코인을 보유·송금·결제할 수 있으며 기존 웨스턴유니언 송금도 스테이블코인 지갑으로 직접 받을 수 있다. USDPT 기반 ‘스테이블카드’ 출시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웨스턴유니언은 5일(현지시각) 레인과 협력해 ‘스테이블카드(Stablecard)’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스테이블카드는 디지털 지갑과 비자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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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매출 미달’에 주가 4% 하락…순이익은 예상 상회(종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USDC 발행사 써클(Circle)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순이익과 주당순이익(EPS)을 발표했지만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회사는 USDC 성장률과 연간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했지만 투자자들은 수익성 둔화와 마진 압박에 더 주목하는 모습이다. 매출 예상 밑돌자 주가 4% 하락 크립토폴리탄와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써클 주가는 5일(현지시각) 실적 발표 이후 장 초반 약 4% 하락했다. 현재 기사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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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플로]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하루 3766억원 순유입…기관 돌아왔나

미국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 하루 동안 약 2억6524만달러(3766억원) 규모의 자금이 순유입되며 기관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졌다. 비트코인 가격이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고 이더리움도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현물 ETF를 통한 자금 유입은 꾸준히 지속되면서 시장의 중장기 투자심리를 뒷받침하는 모습이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4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2억1149만달러가 순유입됐고 이더리움 현물 ETF에도 5375만달러가 유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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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 HYPE·BNB 강세, XRP는 하락 베팅 확대…알트코인 ‘차별화’ 뚜렷

하이퍼리퀴드(HYPE)와 바이낸스코인(BNB)에는 매수 포지션이 꾸준히 유입되는 반면 XRP와 도지코인(DOGE)에는 하락을 겨냥한 숏 포지션이 집중됐다. 시장 전반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기보다 종목별 수급과 내러티브에 따라 자금이 선별적으로 이동하는 양상이다. 5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이날 글로벌 디지털자산 파생시장의 미결제약정은 1138억달러로 전일 대비 0.06% 증가하며 보합권을 유지했고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116만달러로 15.46% 감소했다.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가 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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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중심 재편’…체질 바뀌는 디지털자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약세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주도권이 개인투자자에서 기관투자자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헤지펀드와 자산운용사 등 월가 기관들이 시장의 핵심 유동성 공급자로 자리 잡으면서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평가다. 4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트레이딩 업체 윈터뮤트(Wintermute) 보고서를 인용해 2026년 상반기 장외거래(OTC) 현물 거래량의 72%를 기관투자자가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1년 전 59%에서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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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파고, 올가을 ‘토큰화 예금’ 출시…24시간 결제-WSJ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4위 은행인 웰스파고가 기업·상업 고객을 위한 토큰화 예금(Tokenized Deposits) 서비스를 올가을 출시한다. 블록체인을 활용해 24시간 자금 이체와 결제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월가 대형 은행들의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 경쟁이 한층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4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웰스파고는 토큰화 예금을 통해 기업 고객들이 하루 24시간 자금을 이체하고 프로그램화하며 결제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토큰화 예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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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고용지표 분기점’…6.5만 돌파 vs 6만 이탈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미국의 핵심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중대한 분기점에 섰다. 시장은 6만5000달러를 단기 추세 전환의 기준선으로, 6만2000달러를 핵심 방어선으로 보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되는 ISM 서비스업 PMI, 생산성, 비농업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경로를 좌우하면서 비트코인의 다음 방향도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4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6만2200~6만5000달러 박스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3일 발표된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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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머 “양자컴 위험” 비트코인 전량 매도…시장은 ‘역발상’ 환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짐 크레이머 CNBC 진행자가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의 암호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이유로 보유 중인 비트코인(BTC)을 전부 매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그의 투자 판단과 반대로 움직이는 ‘역크레이머(Inverse Cramer)’ 밈이 다시 확산되며 오히려 매수 신호라는 반응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4일(현지시각) CNBC ‘매드머니(Mad Money)’ 진행자인 짐 크레이머가 양자컴퓨터 위험을 이유로 자신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모두 매도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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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터핀 “비트코인, 4만350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대표적인 초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자 마이클 터핀이 비트코인(BTC)이 아직 진정한 바닥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지난해 최고가 대비 66% 하락한 4만3500달러 수준까지 내려갈 가능성을 제시하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4년 주기 사이클이 유효하다고 주장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4일(현지시각) 블록체인 투자사 트랜스폼 벤처스(Transform Ventures) 창업자 마이클 터핀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아직 더 큰 고통을 겪을 것”이라며 최고가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