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ED NEWS · URL

デジタル資産・寄付ニュース

会員がキュレーションしたデジタル資産・寄付関連の記事と情報です。手続き・導入は 寄付ガイドを、検証された事例は 寄付事例を先にご覧ください。

해외 사례

‘매출 99.8%가 비용’… 비트고, 대박 뒤 숨은 적자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itGo)가 2분기 43억29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최대 사업인 디지털자산 판매에서 매출 대부분이 직접비용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자산 판매 매출은 41억9800만달러였지만 직접비용이 41억9000만달러에 달했다. 이 부문의 매출 대비 직접비용 비율은 99.83%였다. 크립토슬레이트는 13일(현지시각) 비트고의 2분기 매출이 43억29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9.6% 증가했지만 외형 성장과 실제 수익성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분석...

해외 사례

미쓰비시, 블록체인 기반 ‘일본 국채 실시간 결제’ 도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일본 최대 금융그룹 가운데 하나인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이 일본 국채(JGB)를 담보로 한 환매조건부채권(RP·레포) 거래를 블록체인에서 실시간 결제하는 실증에 나섰다. 이번 시험은 국채 자체를 토큰으로 바꾸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장부상 국채 체계를 유지하면서 금융기관들의 계좌원장 변동을 블록체인으로 동기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MUFG는 13일(현지시각) 일본 국채 레포 거래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실시간으로 결제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실증 [...]

해외 사례

“거래소에 안 맡겨도 된다”… 내 지갑에서 바로 거래하는 XRP 파생상품 등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 보유자가 중앙화 거래소에 토큰을 예치하지 않고 온체인에서 옵션과 무기한 선물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탈중앙화 거래소 디라이브(Derive)는 플레어(Flare)의 FXRP를 엑스알피 파생상품 거래의 담보로 지원한다. 이용자는 XRP를 FXRP로 전환한 뒤 자신의 월렛에서 가격 하락 위험을 헤지하거나 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플레어는 13일(현지시각) 엑스알피 보유자가 FXRP를 담보로 디라이브에서 옵션과 무기한 [...]

해외 사례

“트레저 월렛 침해 없지만 피싱 주의”… 배송업체서 1만4천명 정보 유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하드웨어 월렛 업체 트레저(Trezor)의 배송업체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약 1만4000명의 고객이 피싱 공격 위험에 노출됐다. 트레저 자체 시스템이나 하드웨어 월렛, 개인키, 백업은 침해되지 않았다. 다만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어 개인정보를 활용한 정교한 사기 공격이 우려된다. 1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레저는 배송업체 쉽몽크(ShipMonk)를 통해 약 1만4000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

해외 사례

비트코인 6만4000달러 아래 횡보…물가 호재에도 매수세 실종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가 잇따라 우호적으로 나왔지만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아래에서 횡보를 이어갔다. 글래스노드는 좋은 거시경제 뉴스에도 가격이 반응하지 않는 점을 수요 부재의 신호로 봤다. 현물 거래량도 2019년 데이터 집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시장의 무관심이 극단적으로 커졌다는 분석이다.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3일(현지시각) 6만4000달러 아래에서 움직이며 최근 이틀간 이어진 완만한 물가 지표에도 뚜렷한 상승세를 [...]

해외 사례

메타플래닛 CEO, ‘비트코인 대규모 매각설’ 직접 일축… “한 개도 안 팔았다”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최근 5000 BTC가 넘는 비트코인을 이동한 것을 두고 매각설이 불거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5000 BTC는 현재 시세 기준으로 3억2200만달러(약 4583억원)에 달한다. 사이먼 게로비치 메타플래닛 최고경영자(CEO)는 13일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메타플래닛의 수탁 주소 사이에서 5014 BTC를 이동했다”며 “통상적인 수탁 업무였으며 비트코인은 매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의 비트코인 [...]

해외 사례

[펀드플로] 비트코인, 하루 만에 다시 867억 ‘썰물’… 이더리움은 순유입 전환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하루 만에 다시 자금이 빠져나간 반면, 이더리움은 이틀 연속 순유출을 끊고 자금 유입으로 돌아서며 기관 수급이 엇갈렸다. 13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6110만달러(약 867억원)가 순유출됐다. 전날 780만달러(약 111억원) 순유입에서 하루 만에 다시 순유출로 전환한 것이다. 반면, 이더리움 ETF에는 740만달러(약 105억원)가 순유입되며 [...]

해외 사례

윈터뮤트, 10억달러 AI 베팅… 월가 트레이딩 시장 정조준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조성업체 윈터뮤트가 앞으로 5년간 인공지능(AI)과 초단타매매(HFT) 인프라에 약 10억달러를 투자한다. 가상자산에 집중됐던 사업 영역을 주식과 원자재 외환 등 전통 금융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다. 가상자산 거래가 둔화하면서 윈터뮤트의 하루 평균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30% 넘게 감소한 가운데 회사는 2027년 말까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비(非)가상자산 시장에서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5년간 10억달러 투자… AI [...]

해외 사례

JP모건·골드만삭스 등 40개사, 블록체인서 주식·국채 거래 실험

월가 대형 금융회사들이 블록체인에서 미국 주식과 국채를 거래하고 증거금과 담보를 이전하는 대규모 실험에 나섰다. 그동안 개별 금융회사가 자체적으로 진행했던 자산 토큰화 실험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은행과 자산운용사 거래소 청산기관 등이 하나의 시장처럼 연결될 수 있는지를 검증한 것이다. 미국 증권예탁결제원(DTCC)은 오는 10월부터 제한적인 시험 단계를 넘어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월가의 블록체인 [...]

해외 사례

트론, 자산 95% TRX에 집중…저스트렌드 의존도 90% 육박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나스닥 상장사 트론(Tron Inc.)이 TRX 보유량을 7억940만개 이상으로 늘리면서 회사 자산의 약 95%를 TRX에 집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 트론(TRX)은 거의 전량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 저스트렌드(JustLend)를 통해 스테이킹되고 있어 TRX 가격뿐 아니라 스마트계약과 환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까지 회사 재무구조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크립토슬레이트는 12일(현지시각) 트론이 TRX 14만8944개를 개당 평균 0.3357달러에 추가 매입했다고 [...]

해외 사례

[뉴욕 코인시황/마감] CPI 호재 묻힌 비트코인…6만4000달러선 반납 후 횡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 범위에 부합하며 인플레이션 부담을 일부 낮췄음에도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했다. 비트코인은 장중 6만4400달러를 웃돈 뒤 6만3300달러선까지 밀리는 변동성을 보였고 이후 6만3400달러 부근에서 횡보했다. 이더리움과 일부 알트코인은 소폭 반등했지만 엑스알피와 도지코인 등은 약세를 이어가며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 기준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18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07% [...]

해외 사례

[뉴욕증시 마감] CPI 안도감·AI 호재…스페이스X 급등에 나스닥 0.54%↑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증시는 예상에 부합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춘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오름세를 이어갔고 중소형주를 담은 러셀2000ETF도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나타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장중 등락을 거듭한 끝에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물가 지표가 예상 수준에 머물렀다는 점이 안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동시에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과 전망이 AI [...]

해외 사례

윈터뮤트, 10억달러 투자…내년 비암호화 매출 50% 목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조성업체 윈터뮤트가 향후 5년간 초단타매매(HFT)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약 10억달러를 투자한다. 디지털자산에 집중됐던 사업 영역을 주식과 원자재, 외환으로 확대해 내년 말까지 비암호화 시장에서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코인데스크는 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가 에브게니 게보이 윈터뮤트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고 전했다. 윈터뮤트의 비암호화 시장 매출 비중은 현재 약 10%다. 회사는 [...]

해외 사례

XRP 25% 폭락에도…‘고래’들은 10억달러어치 쓸어담았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 가격이 최근 4개월 동안 25% 넘게 하락한 가운데 100만XRP 이상을 보유한 대형 지갑들은 오히려 보유량을 약 9억7000만XRP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가격으로 약 10억달러 규모다. 특히 1000만~1억XRP를 보유한 주소들이 전체 증가분의 약 75%를 차지했다. 더크립토베이직은 12일(현지시각) 샌티멘트(Santiment)의 온체인 데이터를 인용해 100만XRP 이상 보유 주소들의 합산 잔액이 지난 4월12일 492억7000만XRP에서 현재 502억4000만XRP로 증가...

해외 사례

골드만삭스, 네오스 인수로 ETF 운용자산 1300억달러 돌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골드만삭스가 최대 23억달러에 네오스(NEOS) 인베스트먼츠를 인수하며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사업 확대에 나선다. 네오스는 옵션 기반 인컴 ETF 19종을 운용하고 있으며 운용자산은 약 300억달러다. 코인게이프는 12일(현지시각) 골드만삭스가 현금과 주식을 결합한 거래를 통해 네오스를 최대 22억5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골드만삭스의 글로벌 ETF 운용자산은 1300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네오스 운용자산 약 300억달러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해외 사례

솔라나, 라우팅 오류로 스테이킹 28.8% 먹통…셧다운 위기 면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솔라나(SOL)가 단일 호스팅 업체의 라우팅 설정 오류로 거래 확정 기능을 잃을 뻔했다. 전체 스테이킹 솔라나의 28.83%가 한꺼번에 오프라인으로 전환됐다. 솔라나가 블록 확정을 중단하는 기준인 33.34%에 불과 4.51%포인트 차이로 접근했다. 디크립트는 12일(현지시각) 호스팅 업체 테라스위치(Teraswitch)의 라우팅 장애로 솔라나 스테이킹 물량의 28.83%가 오프라인 상태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장애는 약 33분 동안 이어졌으며 검증인 약 90곳이 영향을 [...]

해외 사례

“근원 CPI 둔화 호재” vs “에너지 왜곡 착시”…CPI 두고 엇갈린 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비트코인(BTC)이 주요 지지선에서 반등했다. 시장에서는 물가 지표가 위험자산에 긍정적이라는 평가와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물가 압력이 실제보다 낮게 나타났다는 반론이 동시에 나왔다. 미카엘 반 데 포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분석가는 12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CPI가 전년 대비 3.4%,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5%, 전월 [...]

해외 사례

비트코인 6만4000달러로 상승…美 CPI 예상 부합에 주식·채권도 강세

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선을 회복,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됐다. 주식과 채권도 동반 상승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비트코인은 12일(현지시각) 뉴욕시간 오전 8시45 기준 전날보다 0.6% 오른 6만4045.4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1.5% 상승한 1908.06달러에 거래됐다. 美 CPI 예상 부합…금리인상 베팅 후퇴 미국의 물가 상승세가 시장에 안도감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