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연구 시간 벌어야”…아모데이 CEO, AI 속도 조절 전격 제안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모델의 능력 향상 속도를 늦춰 안전 연구가 따라잡을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쟁사인 일론 머스크와 샘 올트먼도 이에 동조했다. 앤트로픽은 외부 평가자에게 직원에 준하는 내부 접근 권한을 제공해 안전 조치를 직접 검증하도록 할 계획이다. “능력 향상 사이 시간 확보”…머스크·올트먼도 동조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아모데이 CEO는 12일(현지시각) AI 모델이 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