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이 2배 ETF 탓?”…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본질은 AI 반도체 쏠림”
블룸버그의 선임 애널리스트가 국민의힘의 ‘2배 레버리지 ETF 책임론’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최근 코스피 급락을 두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시장 과열과 조정의 본질은 글로벌 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주 쏠림이라는 주장이다.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ETF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는 30일 X에 글을 올리고 “한국 정치인들이 2배 ETF를 활용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