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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절차·도입이 궁금하면 기부 가이드를, 검증된 사례는 기부 사례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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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빔의 민낯] 업비트는 이벤트 회사? …아이리스 거래대금이 그린 72시간의 착시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이라는 호재는 과연 지속 가능한 유동성을 불러왔을까. 아니면 거래소가 내건 이벤트가 만든 일시적 착시에 불과했을까. 온체인 데이터 저장 프로젝트 아이리스(IRYS)는 지난 5월 업비트 상장 직후 국내 원화마켓 거래대금 1위에 오르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블록미디어 데이터팀이 분석한 결과 거래량이 폭발한 시점은 업비트의 트레이딩 이벤트 일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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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6만5000달러 문턱서 주춤…횡보 장세 지속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한때 6만5000달러선에 근접했던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소폭 하락했다. 인공지능(AI) 관련 자산으로 투자자금이 이동하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의 투자심리는 위축된 모습이다. 6일 오전 8시21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43% 상승한 9166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27% 오른 6만4601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은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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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00일 법칙’ 다시 매수 신호…ETF 시대에도 통할까

비트코인 반감기를 기준으로 투자 시점을 제시하는 이른바 ‘500일 법칙(500-Day Rule)’이 다시 매수 구간 진입을 예고하고 있다. 다만 이번 사이클은 현물 비트코인 ETF와 기관투자자의 영향력이 크게 확대된 만큼 과거처럼 높은 수익률을 재현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500일 법칙’은 2023년 가상자산 운용사 판테라캐피털(Pantera Capital)이 대중화한 투자 전략이다. 과거 반감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반감기 약 50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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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등·현금확보 효과…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30% 반등

스트래티지(Strategy)의 영구우선주 ‘스트레치(STRC)’가 비트코인 가격 안정과 대규모 현금 확보에 힘입어 지난 6월 저점 대비 30% 넘게 반등했다. 회사는 비트코인 일부 매각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하며 우선주의 액면가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인데스크 등 외신에 따르면 STRC는 5일(현지시각) 약 94달러에서 거래되며 전일 대비 1%가량 상승했다. 이는 6월 말 기록한 약 71달러 저점 대비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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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스디에이아이, sUSDai 예치금 3억4950만달러 기록…“실수요 힘입어 최고치”

온체인 기반 GPU 담보대출 인프라 유에스디에이아이(USDAI)의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sUSDai 예치 규모가 3억4950만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에스디에이아이는 5일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sUSDai는 현재 연환산수익률(APY) 7.43%를 투자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유에스디에이아이 측은 포인트 캠페인 ‘알로 게임(Allo Game)’ 시즌1 종료 이후 발생한 자금 유출을 모두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이후에도 신규 자금이 지속해서 유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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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시황] 호르무즈 훈풍에 코스피 6600 ‘눈앞’⋯비트코인 6만4000달러 상승

5일 국내 증시와 디지털자산 시장은 중동 긴장 완화와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피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대 급등했다. 비트코인도 6만4000달러선으로 올라섰지만 거래량이 10% 가까이 줄었고, 선물도 혼조세를 보이면서 강한 추세 전환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국내에서는 한국의 7월 말 외환보유액이 4279억5000만달러(약 610조5939억원)로 전월보다 5억9000만달러(약 8417억원) 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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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시총 60일 감소폭 사상 최대⋯ ‘BTC 유동성 가뭄’ 경고음 커지나

테더(USDT) 시가총액 감소폭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되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의 유동성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비트코인 조정도 스테이블코인 공급 축소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5일(현지시각)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USDT의 60일 기준 시가총액 증감은 약 마이너스 40억달러(약 5조6960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해당 지표가 집계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시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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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이 만든 유동성 위에 토큰화 주식이 얹힐 수 있는가–비트플래닛

로빈후드 체인이 가져올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초기 기록들을 점검해보고, 앞으로 전개 방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EXECUTIVE SUMMARY 핵심 결론: 확인된 것은 초기 확산 속도뿐이다 What Happened — 2026년 7월 1일 출범한 로빈후드 체인이 7월 24일 종료 주에 주간 애플리케이션 수수료 2,500만 달러를 기록했다[2][3]. 집계기관 CryptoRank 기준 전체 3위다[2][3]. 애플리케이션 수수료는 체인 위 서비스가 이용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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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관련 지갑서 ‘250억 규모’ 비트코인 이동 포착⋯ “내부 재배치인 듯”

스트래티지가 약 1770만달러(약 251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신규 지갑으로 옮긴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거래소 입금이나 매도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내부 지갑 재배치(reshuffle) 작업으로 해석된다. 5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 계정 온체인 렌즈가 공개한 거래 내역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관련 지갑은 이날 276.648BTC를 새로운 주소로 이체했다. 당시 시세 기준으로 약 1772만달러(약 252억원) 규모다. 이번에 이동한 비트코인은 단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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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기부, 읽기 쉬운 주소에서 시작된다

가상자산 기부를 결심한 사람이 있다. 단체의 캠페인 페이지를 읽었고, 지갑도 열었고, 보낼 금액도 정했다. 그런데 마지막 화면에서 잠시 멈칫한다. 0x8f3a...로 시작하는 42글자의 문자열. 이게 정말 그 단체의 주소가 맞나. 한 글자라도 잘못 붙여넣으면 이 돈은 어디로 가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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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2분기 순이익 81억원…원스토어 인수로 순익 증가

넥써쓰(NEXUS)가 원스토어 인수 효과에 힘입어 2분기 당기순이익 81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인공지능(AI)·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구축과 글로벌 원스토어 출시를 통해 하반기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넥써쓰는 4일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매출은 약 58억원, 영업손실은 약 53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에는 원스토어 인수로 발생한 이익 157억원이 반영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174억2000만원으로 전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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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시황] 코스피 1.62%·코스닥 5.88% 반등⋯비트코인 6만3500달러 상승

4일 국내 증시는 전날 급락 충격을 딛고 반등했다. 코스피는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1%대 상승했고, 코스닥은 바이오와 2차전지 종목을 중심으로 5.88% 급등했다. 비트코인은 거래대금 증가와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에 힘입어 6만3500달러대로 올라섰다. 국내에서는 7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2.8% 올라 6월의 3.2%보다 상승세가 둔화한 점이 주목받았다. 전월 대비로는 0.2% 하락했지만 교통 물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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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화거래소 독주’ 흔들렸다⋯ DEX 현물 거래 비중 사상 최고치

지난달 탈중앙화거래소(DEX)의 현물 거래량이 중앙화거래소(CEX) 거래 비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디지털자산 현물 거래가 둔화하는 가운데 CEX 거래 감소 폭이 DEX보다 더 크게 나타나면서 온체인 거래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4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 블록웍스 등에 따르면 7월 DEX 현물 거래량은 CEX 거래량의 24.14%를 기록했다. 이는 더블록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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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거래소는 식고 온체인은 달아오른다… “가격 민감성 높아질 수도”

이더리움(ETH)이 1800~1900달러 박스권에 갇힌 가운데 거래소 활동은 둔화하는 반면 온체인 활용도는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 가격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지만 네트워크 사용과 스테이킹이 꾸준히 늘면서 유통 가능한 공급이 줄어드는 ‘공급 잠김’ 구조가 강해지는 모습이다. 3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지난 2일 1883달러에 마감했다. 이더리움은 지난달 26일 1900달러 중반대까지 상승하며 2000달러 돌파를 눈앞에 뒀지만,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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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 비트코인보다 알트…고래 포지션, HYPE·SNDK로 쏠렸다

비트코인이 6만3000달러 후반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이어가는 사이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자금의 시선이 알트코인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거래소별 포지션 데이터를 보면 HYPE와 SNDK는 상대적으로 강한 매수 성향이 나타난 반면 솔라나와 도지코인 등 일부 주요 알트코인은 여전히 보수적인 포지션이 유지되며 종목별 투자심리가 뚜렷하게 엇갈렸다. 비트코인은 숨 고르기…알트코인으로 포지션 이동 4일 코인글래스 기준 전체 디지털자산 파생시장 미결제약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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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킹’ 공세 백기 들었다⋯ 볼츠, 비트코인 스왑 서비스 무기한 중단

비수탁형 비트코인 브리지 서비스 볼츠가 AI 기반 해킹 공격 증가를 이유로 스왑 서비스를 무기한 중단했다. 볼츠는 3일(현지시각)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스왑 서비스는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이용할 수 없다”며 “현재로서는 재개 예상 시점을 제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조치가 특정 보안 사고 한 건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최근 수개월간 누적된 공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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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 해킹 피해 확산…탈취된 비트코인 1억달러 넘어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지갑을 겨냥한 해킹 사건의 피해 규모가 1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건이 하드웨어 지갑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3일(현지시각) 온체인렌즈와 와처구루에 따르면 이번 해킹으로 탈취된 비트코인의 가치가 현재 시세 기준 1억달러를 넘어섰다. 콜드카드는 인터넷과 분리된 환경에서 개인키를 보관하는 대표적인 하드웨어 지갑으로, 높은 보안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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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시간 만에 식어버린 ‘상장빔’…데이터가 드러낸 국내 거래소의 민낯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 신규 상장 직후 가격과 거래대금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현상은 흔히 ‘상장빔’이라 불린다. 그러나 이 화려한 불꽃은 얼마나 오래 지속될까. 또 시장의 자발적인 관심만으로 만들어진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을까. 4일 블록미디어 마켓랩(MarketLab)이 2026년 3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128일간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등 국내 주요 원화 거래소의 거래대금을 합산해 8시간마다 집계한 ‘최근 24시간 거래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