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알펜글로우’ 버그 찾으면 최대 2만5000 SOL… 제보엔 0.5 SOL
솔라나의 차세대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Alpenglow)’를 대상으로 한 보안 취약점 찾기 경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최대 보상 재원은 5만 SOL에 달하지만 연구자가 취약점을 제보할 때마다 환불되지 않는 0.5 SOL을 먼저 내야 한다. 제보 이후에야 취약점 인정 여부와 심각도, 중복 여부가 결정돼 연구자가 제출에 따른 위험을 부담하는 구조다. 18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솔라나 핵심 개발사 안자(Anza)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