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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기사 등록은 정회원 이상에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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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6만3000달러선 ‘제자리걸음’…수급 공방 속 美 CPI 촉각

비트코인이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에도 채굴업체와 기업의 매도 압력이 이어지면서 6만3000달러선에서 횡보하고 있다. 거래량 감소로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향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경로에 영향을 미칠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 쏠리고 있다. 12일 오전 8시18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76% 하락한 8964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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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진짜 큰손’이 돌아왔다… 1만개 이상 보유 지갑 6개월 만에 최고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쥐고 있는 이른바 ‘강한 손(Strong hands)’들이 다시 비트코인 매집에 나서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의 불확실성에 흔들리며 물량을 던지는 사이, 거액 자산가들은 오히려 보유량을 늘리며 뚜렷한 손바뀜 현상이 나타나는 모습이다. 11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Santiment)에 따르면, 비트코인 1만개 이상을 보유한 ‘엘리트 지갑’의 수가 최근 90개로 늘어나며 6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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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비트코인 팔아 12조 규모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임대수익은 2027년부터

비트코인 채굴업체 라이엇 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위해 보유 중인 비트코인을 핵심 자금원으로 활용한다. 20년에 걸쳐 약 91억달러의 매출을 기대하는 대규모 계약을 확보했지만 실제 임대료 수입이 발생하기까지 1년 이상 남은 만큼 비트코인 매각을 통해 초기 건설비를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11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와 라이엇의 공시에 따르면 라이엇은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프런티어 AI 연구소와 191메가와트(M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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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거래량 1년 새 ‘반토막’… 잠잠한 시장, 폭풍전야 신호일까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1년 전보다 절반 가까이 줄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의 유동성 위축이 뚜렷해지고 있다. 일각에선 이처럼 거래량이 급감한 저유동성 구간에서 큰 가격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월간 선물 거래량은 지난해 7월 2조5524억달러에서 올해 7월 1조4084억달러로 약 45% 감소했다. 같은 기간 OKX 거래량도 1조964억달러에서 4475억달러로 약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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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2026년 로드맵 공개…”이더리움 핵심 과제는 ‘양자 안정성'”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의 ‘양자 안전성(quantum safety)’을 핵심 기술 과제로 전면에 내세웠다. 양자컴퓨터가 기존 공개키 암호 체계를 무력화할 가능성에 대비해 양자내성 서명과 확장 가능하고 투명한 영지식 증명(STARK)을 프로토콜 전반에 적용한다는 구상이다. 11일 비탈릭 부테린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2023년 작성했던 이더리움 로드맵과 현재 이더리움 재단의 ‘스트로맵(Strawmap, 커뮤니티 논의를 통해 변경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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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시황] 코스피, 수출 호조 힘입어 장중 6400 터치… 비트코인 6만4000달러 턱밑

11일 국내 증시와 디지털자산 시장은 흐름이 엇갈렸다. 코스피는 8월 상순 수출 호조와 대형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한 반면,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반납하고 6만4000달러선을 밑돌았다. 미국 현물 ETF 역시 6거래일간 이어진 순유입을 끝내고 자금 유출로 돌아선 가운데 달러, 미국 장기 국채금리도 동반 상승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국내에서는 이날 발표된 8월 상순 수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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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만달러까지 내려간 뒤 100만달러로”… 베테랑 트레이더 파격 전망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100만달러까지 오르기 전 2만달러 안팎까지 급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당장 하락세가 이어지기보다는 향후 수개월간 반등한 뒤 2027년부터 본격적인 장기 약세장이 시작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디지털자산 트레이더 알레시오 라스타니는 지난 6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앞으로 3~6개월 동안 단기 회복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며 이 반등이 ‘새로운 장기 상승장의 출발점’이라기보다 ‘더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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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숏] 가격 약세에도 롱 거래 1.6배… 비트코인에만 쏠린 ‘저가 매수’

비트코인 가격이 6만4000달러선까지 밀리며 지루한 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정반대로 상승에 돈을 거는 ‘저가 매수’ 세력이 거세게 유입되고 있다. 가격 하락을 따라 매도하는 수량보다 단기 반등을 노리고 시장가로 매수하는 수량이 1.6배 폭증하면서, 가격 흐름과 트레이더들의 실제 베팅 방향 간의 간극이 극에 달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 홀로 ‘롱 쏠림’… 알트코인은 하락 편향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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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시황] 비트코인, 6만4000달러선 팽팽한 눈치보기… “상방 청산 유동성 더 두껍다”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 부근에서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밤사이 상승에 베팅했던 레버리지 물량이 대거 정리된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단기 청산 유동성이 하단보다 상단에 더 두껍게 형성돼 있어 조건부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새벽 한때 6만3800달러 터치… 롱 포지션 ‘유혈 청산’ 11일 가상자산 파생상품 분석 플랫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6만5000달러선에서 거래를 시작했으나 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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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네버 셀’ 비판 의식했나… 비트코인 팔고 “BTC만이 진짜 소유” 폭풍 트윗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 겸 회장이 비트코인(BTC) 매각 직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트코인과 자사 우선주 STRC를 잇달아 홍보했다. 그동안 강조해온 ‘네버 셀(Never Sell·절대 비트코인을 팔지 말라)’ 원칙을 깼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부각하는 모습이다. 11일 세일러 회장은 엑스(옛 트위터)에 도쿄 한 시내를 걷는 영상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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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6만4000달러 하회…시장 시선은 美 7월 CPI로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선 아래로 밀리면서 주요 디지털자산과 관련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일부를 매각하며 현금 확보에 나선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12일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 쏠리고 있다. 11일 오전 8시15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80% 하락한 9040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1.66% 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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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만 찍어선 못 버틴다”…가상자산 프로젝트 100곳 이상 퇴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업계에서 올해 들어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가 폐업하거나 파산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과거 닷컴버블 붕괴와 비슷한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순히 토큰을 발행하거나 이용자를 끌어모으는 것만으로는 사업을 지속하기 어려워졌다는 의미다. 10일(현지시각) 키스 그로스먼 문페이 사장은 최근 X를 통해 가상자산 업계가 “닷컴버블과 유사한 대규모 옥석 가리기 과정에 들어갔다”고 진단했다. 그로스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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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헤지펀드, 비트코인 롱으로 포지션 전환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활동하는 헤지펀드들이 수년간 유지해온 비트코인 선물 구조적 숏(매도) 포지션을 포기하고 순 롱(매수) 포지션으로 전환했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직접 베팅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하는 이례적인 변화로 평가된다. 10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베이시스 트레이드(Basis Trade)에 기반한 구조적 숏 포지션이 롱 포지션으로 전환됐다. ‘구조적 숏 포지션’의 종말 과거 헤지펀드들은 CME 비트코인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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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시황] 美 긴축 우려 완화에 비트코인 6만5000달러선… 코스닥은 7% ‘폭등’

미국 고용 지표 둔화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글로벌 위험자산 시장이 일제히 강세로 돌아섰다.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닥지수가 바이오와 이차전지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7% 가까이 폭등했고, 코스피도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역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상승하며 온기를 반영했다. 비트코인 6만5200달러 안착… CME 선물·ETF 수급도 ‘훈풍’ 10일 오후 5시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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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빔의 민낯] “해외서 고점 찍고 27% 비싸게 입성”… TGE·언락 코인의 ‘기묘한 한국행’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 초기 가격 탐색을 마치고 유통 물량이 늘어나는 시점에 한국 원화마켓이 뒤이어 문을 여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글로벌 벤처캐피털과 프로젝트 재단의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시점과 국내 상장이 맞물리면서 한국 개인 투자자가 글로벌 상장 사이클 후반부의 가격과 유통량 위험을 떠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언락 버튼 누르자 ‘0~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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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돈인가, 데이터 저장소인가… ‘BIP-110’이 남긴 질문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이미지 등 비금융 데이터를 제한하려던 비트코인개선제안(BIP)-110이 채굴자들에게 외면당했다. BIP-110을 지지하는 체인이 분리된 이후 비트코인 전체 해시파워의 약 99.85%가 기존 메인체인에 남은 반면 BIP-110 체인의 비중은 약 0.15%에 그쳤다. 분리 체인은 단 두 개의 블록을 채굴한 뒤 메인체인보다 80블록 이상 뒤처졌다. 비금융·임의 데이터의 사용을 합의 규칙으로 제한하려던 시도가 채굴자들의 광범위한 지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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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6만5000달러선 소폭 상승…낮은 변동성 지속

이란과 오만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 협상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미국 고용시장 둔화에 따른 금리 인상 기대 약화가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에서 등락하고 있다. 10일 오전 8시14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07% 하락한 9128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14% 오른 6만4987달러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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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강세장 눈앞에…2000년대 초반 초고속 인터넷 전환기와 유사”

“초고속 인터넷으로 세상이 바뀌기 직전과 디지털자산 시장이 매우 유사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블록체인캐피털의 스펜서 보가트와 알렉스 라슨이 디지털자산 시장이 또 다른 강세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데이비드 호프만이 진행한 팟캐스트에 출연, 디지털자산이 S 곡선상에 위치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해당 팟캐스트는 지난 5일 유튜브로 공개됐다. 인터넷 초창기 닮은 디지털자산 시장 알렉스(Alex) 블록체인 캐피탈(Blockch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