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ED NEWS · URL

디지털자산·기부 소식

회원이 큐레이션한 디지털자산·기부 관련 기사와 정보를 모아둡니다. 절차·도입이 궁금하면 기부 가이드를, 검증된 사례는 기부 사례를 먼저 보세요.

디지털자산

코인원, 카카오뱅크와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카카오뱅크와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제휴 계약을 2027년 8월까지 1년 연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22년 8월 처음 실명계좌 제휴를 맺은 이후 4년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재계약은 현장 실사를 토대로 코인원의 자금세탁방지 체계 적정성 등을 검토한 뒤 이뤄졌다. 계약기간 연장에 따른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변경신고 수리도 완료됐다. 코인원과 카카오뱅크는 서비스 [...]

디지털자산

솔라나 ‘알펜글로우’ 버그 찾으면 최대 2만5000 SOL… 제보엔 0.5 SOL

솔라나의 차세대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Alpenglow)’를 대상으로 한 보안 취약점 찾기 경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최대 보상 재원은 5만 SOL에 달하지만 연구자가 취약점을 제보할 때마다 환불되지 않는 0.5 SOL을 먼저 내야 한다. 제보 이후에야 취약점 인정 여부와 심각도, 중복 여부가 결정돼 연구자가 제출에 따른 위험을 부담하는 구조다. 18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솔라나 핵심 개발사 안자(Anza)는 [...]

디지털자산

잠잠해진 비트코인… ‘5배·10배 수익’ 좇는 투자자, AI 주식으로 이동-코인데스크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이 크게 낮아지면서 단기 수익을 추구하던 투자자들이 인공지능(AI) 관련 주식과 귀금속, 예측시장 등으로 이동하고 있다. 기관투자자 참여와 투기적 레버리지 감소로 비트코인 시장의 변동성이 축소되자 위험 선호 자금이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시장을 찾아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S&P500과 변동성 격차 역대 최저 1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와 투자업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30일 실현 [...]

디지털자산

부탄 정부 연계 지갑, BTC 300개 이동…매도 여부 불분명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부탄 왕립정부와 연계된 지갑에서 비트코인(BTC) 300개가 새 지갑으로 이동했다. 약 1930만달러 규모다. 과거 부탄 정부가 비트코인을 매도한 전력이 있어 시장의 관심이 쏠렸지만, 이번 거래가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코인게이프가 온체인 추적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을 인용해 18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부탄 왕립정부 연계 지갑은 비트코인 300개를 새로운 지갑으로 전송했다. 거래 당시 가치는 약 1930만달러였다. [...]

디지털자산

크라켄 모 회사,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고성능 AI로 취약점 탐지한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크라켄(Kraken)의 모 회사인 페이워드(Payward)가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 외신 크립토폴리탄 보도에 따르면, 페이워드는 17일(현지시각)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이 지난 4월 글래스윙을 출범시킬 당시 참여 기업 및 기관에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애플, 브로드컴, 시스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구글, 리눅스재단,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팔로알토네트웍스 등이 포함됐다. 금융권에서는 JP모건 체이스가...

디지털자산

[퇴근길시황] 코스피 7200 찍고 6900선 후퇴⋯비트코인 6만4000달러 사수

18일 국내 증시에선 코스피가 장중 7200선을 돌파했지만 오후 들어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지며 1%대 하락 마감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달러,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도 6만4000달러대를 유지했고, 미국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는 다시 자금이 들어왔다. 국내에서는 관세청이 이날 7월 월간 수출입 확정치를 발표했다. 7월 수출은 988억9000만달러(약 139조7296억원)로 전년 동월 대비 62.8% 증가해 역대 두 번째 규모를 기록했고, 수입은 [...]

디지털자산

XRP 거래소 출금 늘자 파생시장 ‘들썩’… 바이낸스 미결제약정 두 달래 최고

엑스알피(XRP)의 거래소 지갑 흐름이 출금 우위로 빠르게 기우는 가운데 바이낸스의 XRP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두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8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의 일주일 기준 XRP 순입출금 지갑 수는 17일 -1만4300개를 기록했다. 이는 2024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해당 지표가 마이너스라는 건 XRP를 거래소로 입금한 지갑보다 출금한 지갑이 더 많다는 [...]

디지털자산

[파생시황] 비트코인 반등에 ‘숏 2000억원’ 청산… 단기 흐름은 ‘롱’ 우세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선을 회복하면서 하락에 베팅한 숏 포지션이 대거 청산됐다. 반면 최근 1시간 기준으로는 롱 포지션 청산이 압도적으로 늘어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18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디지털자산 파생시장에서 발생한 청산액은 2억2194만달러(약 3129억원)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은 1억4467만달러(약 2040억원)로 전체의 65.2%를 차지했다. 롱 포지션 청산은 7727만달러(약 1089억원)였다. 같은 기간 [...]

디지털자산

이더리움, 내년 ‘중개자 없는 프라이버시 거래’ 추진… 수수료도 풀에서 낸다

이더리움이 내년 예정된 ‘헤고타(Hegotá)’ 업그레이드에서 중개자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거래 기능 도입을 검토한다. 프라이버시 풀이 직접 거래 수수료를 내도록 해 이용자가 별도의 중개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18일 이더리움 재단(EF) 프로토콜 아키텍처 팀(이하 아키텍처 팀)이 공개한 헤고타 제안에 따르면 팀은 EIP-8141 ‘프레임 트랜잭션’을 비롯해 EIP-8250 [...]

디지털자산

이더리움 5300개 거래소서 인출…1000만달러 ‘고래’ 스테이킹하나

익명의 대형 투자자(고래)가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에서 약 1000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을 인출했다. 과거에도 거래소에서 이더리움을 인출한 뒤 스테이킹한 이력이 있는 지갑으로 확인되면서 시장에서는 이번 물량 역시 장기 보유를 위한 스테이킹으로 이동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18일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 렌즈(Onchain Lens) 등에 따르면 ‘0x8447’로 시작하는 지갑은 지난 17일(현지시각) 크라켄에서 이더리움 5300개를 인출했다. 당시 [...]

디지털자산

비트파이넥스, ATOM·LDO 등 13종 상폐… “31일까지 출금 안 하면 추가 수수료”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코스모스(ATOM)와 리도(LDO), 아이겐레이어(EIGEN) 등 상장폐지된 가상자산 13종에 대해 이달 말까지 출금할 것을 이용자들에게 요구했다. 기한이 지나면 일반 출금이 중단되고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되는 수동 복구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마저도 자산 회수를 보장하지 않아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크립토슬레이트 등 외신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상장폐지 대상 가상자산을 보유한 이용자들에게 오는 31일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아래서 ‘잠잠’한데…옵션 가격은 왜 비쌀까

비트코인이 수주째 6만5000달러 아래에서 좁은 박스권을 이어가며 가격 변동성이 크게 낮아졌지만 옵션시장에서는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반영하고 있다. 실제 가격 움직임을 보여주는 실현변동성은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반면 옵션 가격에 반영된 내재변동성은 이보다 60%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6만4339달러 수준에서 거래되며 제한적인 [...]

디지털자산

비트코인 선물 · 미결제약정 vs 현물 거래량 불균형… “가격 변동성 키운다”

비트코인(BTC)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과 거래량이 2배 가까운 격차를 보이고 있다. 시장의 이 같은 불균형은 유동성 부족과 큰 가격 급등락 가능성을 예고한다. 1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OI)은 약 480억 달러이며, 이에 비해 하루 거래량은 250억 달러에 불과하다. 이는 2022년 9월 이후 가장 큰 격차로, 과거 2019년과 2020년에는 거래량이 미결제약정을 두세 [...]

디지털자산

로빈후드 체인, L2 수익 1위…첫 달 360만달러 벌어들여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이 메인넷 출시 첫 달인 지난 7월에 360만달러의 실질 경제 가치(REV)를 창출하며 이더리움 레이어2(L2) 네트워크 중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고 17일 PA뉴스가 보도했다. 이는 폴리곤 PoS(Polygon PoS)의 270만달러와 코인베이스의 베이스(Base) 210만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로빈후드가 자체 개발한 L2 블록체인이 단기간에 시장의 주목을 받는 데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로빈후드체인은 아비트럼(Arbitrum) 기술 스택을 기반으로 [...]

디지털자산

크립토퀀트 “바닥 잡으려다 기회 놓쳐…장기 보유자 이탈이 매수 시점”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절대 바닥’을 정확히 예측하려는 시도는 잘못된 접근 방식이며, 오히려 장기적인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크립토 댄(Crypto Dan) 애널리스트는 “시장의 기회 창(window of opportunity)은 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하는 것보다 더 오래 지속되지만, 바로 이때 대다수의 투자자가 시장을 떠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장기 보유자 손실 [...]

디지털자산

벤저민 코웬, “비트코인 저점은 69~73일후” …10월 바닥 재차 주장

비트코인(BTC)의 저점은 약 69~73일 내 도달할 것으로 전망이 나왔다. 디지털자산 분석가 벤저민 코웬(Benjamin Cowen)은 16일(현지시각) X에 “현재 비트코인 사이클 일수가 1363일에 도달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전 두 번의 저점이 각각 1432일, 1436일에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저점을 2026년 10월경으로 예측했다. #BTC is now on day 1363 of the cycle (note the last 2 [...]

디지털자산

엑스알피 1달러 공방…선물시장 반등 베팅 확대

엑스알피(XRP)를 둘러싼 약세론이 확산하고 있지만 주요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선물 투자자들은 반등에 베팅하고 있다. 미결제약정과 거래량이 동시에 늘면서 1달러 지지 여부가 단기 흐름을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코인데스크는 17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XRP 선물 미결제약정이 약 27억8000만달러로 24시간 동안 2%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선물 거래량은 55% 늘어난 약 11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파생시장은 반등에 베팅 [...]

디지털자산

[코인 투자 지표 xRev ③] 톱10 코인 이렇게 골랐다

디지털자산 투자 지표로 ‘매출 대비 시가총액(xRev 매출 배수)’이 있다. 주식 투자에 활용하는 PER와 유사한 개념으로 코인 시가총액을 프로젝트 매출액으로 나눈 값이다. xRev 산출에서 투자 코인 선정 방법론까지 3편의 시리즈 기사로 정리했다. 시총 100위 xRev 순위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시가총액 상위 100위권 코인들의 xRev를 조사했다. 스테이블코인 및 자산 연동 토큰은 제외했으며, 실시간 흐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