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와 AI 종말론, 앤트로픽에 영향 “평온했던 시절은 끝났다”
“이젠 평온한 시절로 못 돌아간다(Things will never be chill again)” 인공지능(AI) 개발사 앤트로픽 직원들 노트북에는 이런 모토가 들어간 스티커가 종종 붙어 있다. AI 종말론을 의미하기도 하고, “그러니 종말을 막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는 뜻도 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각) AI 종말론의 뿌리를 찾는 장문의 기사에서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와 앤트로픽이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보도했다. [...]

















